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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4076l평균 평점 6.1

영화 평점 목록

  • 냠냠
    평점 5 / 10

    끝내 하지 못한 안타까운 프로포즈, 나뒹구는 슬픈 반지. (먹지 마! 맛있는 거 아니야!)

    2020.07.12, 20:19 신고하기
  • 리플리
    평점 7 / 10

    그의 어느 시점, 어떤 부분 혹은 그 모두에 걸쳐 나의 모습은 없는지 생각하게 한다. 비루하고 비참한 욕망의 허상.

    2020.07.12, 20:11 신고하기
  • 조니를 찾아서
    평점 5 / 10

    마음의 거리가 가까워지기 전, 사람들은 서로에게 익명의 타인일 뿐.

    2020.07.12, 20:03 신고하기
  • 오브아, 타이페이
    평점 6 / 10

    단순하고 멍청해 보이지만, 수줍고 귀여운 매력. 여기 타이페이의 밤 풍경.

    2020.07.12, 20:00 신고하기
  • 피노이 선데이
    평점 6 / 10

    고되고 가난하게 살아도, 예쁘고 푹신한 소파를 갖고 싶은 욕망마저 잃은 채로 살긴 싫어.

    2020.07.12, 19:54 신고하기
  • 남색대문
    평점 7 / 10

    살갗에 닿는 습기처럼, 때론 뺨을 스치는 바람처럼, 그래서 여름의 청춘, 청춘의 여름.

    2020.07.12, 19:49 신고하기
  • 고양이 집사
    평점 6 / 10

    비록 고양이와 함께 살진 않지만, 가끔 술기운을 빌어 길냥이들 밥을 준다. 간헐적 집사인가?

    2020.07.12, 19:43 신고하기
  • 헌트
    평점 5 / 10

    난사하는 이슈, 야트막한 풍자.

    2020.07.12, 19:40 신고하기
  • 창살 속의 혈투
    평점 5 / 10

    네가 죽든 내가 죽든, 만신창이 고강도 폭력의 난장판.

    2020.07.12, 19:31 신고하기
  • 아주 긴 변명
    평점 7 / 10

    위선의 상처로 떠나보낸 사람의 자리에는 후회만이 남겠지만, 또 다른 후회를 쌓지 않기 위해 곁을 줄 만한 타인의 삶을 살아간다.

    2020.07.12, 19:23 신고하기
  • 고양이와 할아버지
    평점 6 / 10

    할아버지는 너 때문에, 너도 할아버지 때문에 행복할 거야. 그치?

    2020.07.12, 19:08 신고하기
  • 프리즌 이스케이프
    평점 6 / 10

    오로지 어떻게든 뚫고 나가겠다는 집념, 기어이 마침내!

    2020.07.12, 19:04 신고하기
  •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
    평점 7 / 10

    책임감의 가치를 배우며 성장하는, 그 속에서 스스로 치유하는 아이의 모습이 참 보기 좋다.

    2020.07.12, 18:56 신고하기
  • 소년시절의 너
    평점 7 / 10

    누군가는 길잡이가 되어주고, 누군가는 뒤를 지켜주는 그런 서로이면 좋을 텐데. 세상 모든 아이들.

    2020.07.10, 21:02 신고하기
  • 인비저블 라이프
    평점 8 / 10

    그 여자들의 사랑과 꿈, 삶의 모든 시간들을 누가 무엇이 왜 지우고 흔적마저 사라지게 했나? (자매애의 관계마저 끊어버린 가부장의 폭력, 몸서리쳐진다.)

    2020.07.10, 20:47 신고하기
  •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평점 7 / 10

    선두 주자도 필요하고, 연대는 더더욱 필요한 싸움. 제대로 터지려면 아직 멀었다. (답답한 마음에 마고 로비가 방망이로 한 대 후려갈기는 걸 상상했다.)

    2020.07.10, 20:45 신고하기
  • 부력
    평점 7 / 10

    돈이라는 악마의 그물에 걸려 허우적대지 말고, 가부장적 속박에 얽히지도 말고, 부디 자유롭고 건강하게 살아가기를.

    2020.07.04, 21:46 신고하기
  • 아무튼, 아담
    평점 4 / 10

    단편적인 이야기의 나열과 밋밋한 구성 탓에 마음이 좀체 움직이질 않는다. 더군다나 자존감과 삶의 의지를 회복하는 동기가 '그것'으로만 묘사된 점에 심드렁해진다.

    2020.07.02, 18:35 신고하기
  • 사라진 시간
    평점 7 / 10

    혼잣말을 하며 살아, 홀로 취해 꿈을 꾸다 혼자 일어나는 삶이야. 그래서 이제껏 살아온 나는 나인가? 타인의 눈에 비친 내가 나일까? 그래도 계속 살아야겠지. (허무의 안개 속에 사는 인생일지라도...)

    2020.06.22, 20:35 신고하기
  • 나를 찾아줘
    평점 4 / 10

    지도 없이 헤매는 발길, 눈 감고 휘두르는 몽둥이질. (시대에 뒤떨어진 연출의 폐해)

    2020.06.22, 20: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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