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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4025l평균 평점 6.1

영화 평점 목록

  • 남산의 부장들
    평점 7 / 10

    그의 격발, 그의 고꾸라짐 그리고 그의 찬탈(염병할!). (아니야, 너희가 한 거 그거 혁명 아니야. 그리고 대한민국의 '임자'는 너희들이 아니라고.)

    2020.01.24, 23:21 신고하기
  • 사마에게
    평점 9 / 10

    눈물보다 피를 더 많이 흘려야 하는 참혹한 전쟁의 공포를 견디는 힘은 자유와 정의를 향한 투쟁심, 평화로운 세상을 향한 희망 그리고 사랑하는 '너'의 존재 때문이란다. (부디 하루바삐 포연이 사라진 푸른 하늘이 그들 머리 위에 열리기를!)

    2020.01.24, 22:51 신고하기
  • 스파이 지니어스
    평점 6 / 10

    비둘기와의 아름다운 비행, 평화롭게 살자는 얘기죠.

    2020.01.24, 22:50 신고하기
  •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평점 9 / 10

    바라보다 그리게 되었고, 그리다 사랑하게 되었지만 더는 잇지 못할 우리. 오래도록 나의 눈에 담겨있을 환영 같은 너의 잔상을 기억할게.

    2020.01.22, 07:51 신고하기
  • 나쁜 녀석들 : 포에버
    평점 4 / 10

    아메리카 쪽이나 여기나 '나쁜 녀석들' 타이틀 단 애들은 엉성하고 밑도 끝도 없이 왜 그 모양이래? (포에버 같은 소리 하고 있다. 끝!)

    2020.01.22, 07:32 신고하기
  • 해치지않아
    평점 6 / 10

    '그들만'의 락원을 위해 '우리들'의 동산을 해치지 말아 주세요. (편의점 양아치, 너 계속 그따위로 살면 해치워버린다!)

    2020.01.22, 07:21 신고하기
  • 신의 은총으로
    평점 7 / 10

    자기의 추악함을 가리기 위해 신의 존재를 불러들이는 자들, 독선적이고 위선적인 모습에 침을 뱉고 싶다. 그 입 다물라!

    2020.01.17, 22:44 신고하기
  •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평점 6 / 10

    온 우주에 산개해있던 사랑과 우정과 정의의 기운을 모아 승리했건만, 떠나보내는 마음을 왜 이리도 복잡다단하게 만드는 건가. 당신도 나도, 우리 모두 제다이임을 기억하며! 안녕! (라이트세이버를 묻던 심정을 잊지 말고, 여간한 결심 아니면 다시 꺼내 들지 맙시다. 흑흑.)

    2020.01.10, 22:42 신고하기
  • 닥터 두리틀
    평점 4 / 10

    사람과는 담을 쌓고 동물하고만 소통하는 의사 선생님의 마음은 이해하겠는데, 산만하고 엉성하게 끌고 가다가 대충 봉합수술하고 끝내시니까 복장이 터지겠네요. 수술 자국이 터지려나?

    2020.01.10, 22:21 신고하기
  • 디어스킨
    평점 7 / 10

    집착의 욕망이 다다른 강박의 예술적 탐미, 잔혹한데도 너무 진지해서 함부로 웃지도 못하겠다. 깔끔하게 끝내준다.

    2020.01.03, 22:56 신고하기
  • 미드웨이
    평점 4 / 10

    거 뭐 어디 중간쯤이나 가려나 싶었던, 딱 그만큼 제목대로.

    2020.01.01, 23:52 신고하기
  • 백두산
    평점 4 / 10

    뷔페에서 갖은 음식을 바가지에 한데 넣어 섞어 먹으면 맛있으리라 생각한 제작진, 커피잔 옆구리 터지는 소리였던 겁니다. (78년생 '오빠'에게 94년생 '임산부 아내'를 캐스팅한 분들, 지자!)

    2020.01.01, 23:33 신고하기
  • 천문: 하늘에 묻는다
    평점 7 / 10

    너무 높은 곳에 있어 외롭고 너무 낮은 곳에 있어 서러운 두 사람의 만남, 별과 시간 그리고 꿈을 헤아리다. (이토록 뜨거운 멜로?, 역시 허진호!) (역모다! 이 개새키야! 소름이 쫙, 한석규!!)

    2019.12.27, 02:31 신고하기
  • 카잔자키스
    평점 4 / 10

    그의 세상살이나 문학세계 어디에도 제대로 가닿지 못하는 장광설

    2019.12.27, 02:18 신고하기
  • 고흐, 영원의 문에서
    평점 6 / 10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그의 고단한 모습을, 또한 그의 흔들리는 고독한 시선을 담다.

    2019.12.27, 02:06 신고하기
  • 시동
    평점 4 / 10

    기승전 마동석 캐릭터 등장, 조폭 서사 마무리(제발 그만). (아니, 그렇게 갑자기 막 착해지고 반성하고 해결되고? 자기 똥은 자기가 치우라면서요, 감독님! 감독님이 싼 똥을 관객이 알아서 치우는 게 영화 본 후에 할 일인가?)

    2019.12.22, 17:45 신고하기
  • 두 교황
    평점 7 / 10

    대립과 대치의 시대에 타협과 배려의 태도를 제시하는 종교인의 모습, 신념의 양보가 패배를 뜻하는 것은 아니라는 가르침을 준다. (그래도 축구는 전쟁이야! 흐흐)

    2019.12.11, 23:04 신고하기
  • 포드 V 페라리
    평점 8 / 10

    경박한 포디즘의 장사치는 죽었다 깨도 다다를 수 없는 물아일체의 경지에 이른 장인의 품격. (켄에게 맥주를 건네던 부인 몰리, "샴페인은 아니지만, 거품은 있어!". 올해의 대사)

    2019.12.11, 22:57 신고하기
  • 아녜스가 말하는 바르다
    평점 8 / 10

    그때, 거기, 사람들과 함께 삶의 영화를 만들던 당신. 이제, 여기, 우리에게서 해변의 모래바람처럼 사라져 영화가 되어버렸군요. 평안하시기를.

    2019.12.11, 22:40 신고하기
  • 샤잠!
    평점 5 / 10

    함께 어울리기엔 망설이게 되지만, 너희끼리 노는 걸 봐줄 수는 있을 거 같아. (하암!)

    2019.12.11, 22: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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