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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3997l평균 평점 6.1

영화 평점 목록

  • 윤희에게
    평점 7 / 10

    사랑을 잃고 침잠의 시간을 살던 너와 나, 우리였던 그때로부터 멀리 지나왔지만 난 여전히 네 꿈을 꿔. (새로운 봄은 씩씩하고 당당하게 맞이하기를!)

    2019.11.16, 09:21 신고하기
  • 늑대의 아이들
    평점 6 / 10

    전쟁의 공포만큼 생존의 고난도 잔혹하긴 마찬가지

    2019.11.16, 09:07 신고하기
  • 심판
    평점 6 / 10

    차별과 혐오 범죄를 온전히 단죄하지 못하는 사법 체계의 부실함은 결국 모든 걸 잃은 자의 삶조차 뒤흔들고 만다. (영혼이 오로지 하나의 집념으로 채워진 다이앤 크루거의 표정에 그의 결행이 이해된다.)

    2019.11.16, 09:03 신고하기
  • 더 빌리지
    평점 4 / 10

    아동 착취의 폐해는 어느 문화권을 막론하고 전해지는 이야기라 하더라도 섬뜩하다.

    2019.11.16, 08:55 신고하기
  • 버티고
    평점 5 / 10

    고용 불안의 고충, 고독의 고립감 그 고난들을 꾸역꾸역 버텼다면, 내려가든 떨어지든 혼자서 해. 그걸 왜 타인에게 의지하니?

    2019.11.16, 08:49 신고하기
  • 하이 라이프
    평점 5 / 10

    소멸하는 존재에는 절망과 희망이 공존한다. 선택 불가능한.

    2019.10.31, 23:14 신고하기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평점 6 / 10

    잿더미가 될 세상을 구할 자, 바로 너다! (그분과 그분의 조우, 손을 모으고 지켜봤다.) (그분 중 한분은 이젠 다시 돌아오지 않으신단다. 흑흑.)

    2019.10.31, 23:02 신고하기
  • 경계선
    평점 8 / 10

    차별과 편견의 경계를 허무는 낯설고 아름다운 현실의 판타지.

    2019.10.27, 15:34 신고하기
  • 82년생 김지영
    평점 7 / 10

    이전 세대 지영이들의 맹목적 희생과 다음 세대 지영이들의 암담한 희망을 끊어내기 위해서, 여기 현재 부단히 아프며 살아가고 있는 지영이들의 악전고투를 응원합니다. (맘껏 나대며 살아라!)

    2019.10.27, 15:29 신고하기
  • 신문기자
    평점 6 / 10

    거기 일본에도, 여기 한국에도 기레기가 아닌 기자의 수는 소돔과 고모라의 의인 찾기와도 같은 형국.

    2019.10.27, 15:17 신고하기
  • 토막살인범의 고백
    평점 3 / 10

    고백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2019.10.27, 15:12 신고하기
  • 아이언 자이언트
    평점 9 / 10

    강철 심장에 영혼이 깃들면 이해와 소통의 힘을 지닌 슈퍼맨이 탄생한다. (부서진 네 존재의 조각모음이 하루빨리 이루어지기를!)

    2019.10.27, 15:07 신고하기
  • 조커
    평점 6 / 10

    너의 눈물 어린 분노는 이해하지만, 웃음 짓는 피해망상의 방아쇠 당기기는 수긍할 수 없다.

    2019.10.27, 14:58 신고하기
  • 나쁜 녀석들: 더 무비
    평점 3 / 10

    캐릭터는 쪼그라들고, 팀워크는 사그라들고, 유머는 오그라들고. (쎄끼들하고는..)

    2019.10.27, 14:47 신고하기
  • 힘을 내요, 미스터 리
    평점 4 / 10

    힘을 내려면 차라리 밀가루 국수 한 그릇 먹는 게 나을 뻔.

    2019.10.27, 14:43 신고하기
  • 타짜: 원 아이드 잭
    평점 5 / 10

    패 돌리는 것부터 다시 해야 할 판.

    2019.10.27, 14:38 신고하기
  • 더 퍼지: 심판의 날
    평점 5 / 10

    본격 목숨을 건 선거전이라니.

    2019.10.27, 14:30 신고하기
  • 더 퍼지 : 거리의 반란
    평점 4 / 10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미친 짓이야.

    2019.10.27, 14:26 신고하기
  • 말레피센트
    평점 6 / 10

    그리 착해빠져서 어디 마녀 노릇 계속하실 수 있겠어요? (진정한 사랑은 역시!)

    2019.10.27, 14:22 신고하기
  • 헬레이저
    평점 7 / 10

    욕망의 지옥, 기꺼이 끌고 갈 발군의 사자들.

    2019.10.27, 14: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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