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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대출이자연체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962l평균 평점 5.8

영화 평점 목록

  • 82년생 김지영
    평점 6 / 10

    정말 저런 사람이 있나? 그런 사람이 있다.
    그런데 영화는 재미가 없다

    2020.06.28, 09:25 신고하기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평점 7 / 10

    이것 저것 따질 거 없이 2시간 넘는 시간이후딱 지나간다

    2020.06.18, 05:40 신고하기
  • 익스트림 No.13
    평점 6 / 10

    어떻게 저런 일이 가능하지? 하는 생각에 비하면 이상하게 긴장감이 떨어진다.

    2020.06.18, 05:38 신고하기
  • 데몬킹스
    평점 5 / 10

    수호지를 나름대로 해석했는데 너무 낭만적인 해석. 그림체는 만족

    2020.06.13, 05:57 신고하기
  • 포에트리 브로셀
    평점 4 / 10

    음습한 분위기의 노출뿐

    2020.06.07, 09:07 신고하기
  • 나쁜 녀석들 : 포에버
    평점 5 / 10

    꼰대지만 결국엔 그의 경험과 열정에 모두가 감탄한다?
    너무 오래되고 익숙한 스타일,

    2020.05.30, 06:46 신고하기
  • 열쇠
    평점 3 / 10

    뭐 그저 그냥 그런 노출영화일 뿐

    2020.05.17, 08:08 신고하기
  • 블루버드 인 마이 하트
    평점 5 / 10

    누구에게나 자기 말을 잘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지 그가 누구든. 하지만 이야기 자체의 특이함이나 큰 볼 거리는 없다

    2020.05.17, 08:07 신고하기
  • 블랙 팬서
    평점 7 / 10

    흑인이 주류가 되고 핍박받는 존재임을 직설적으로 드러내는 메이저 영화는 처음 보는 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결책은 제시하지 못하는 한계도 드러낸다. 그리고 부산의 장면에서 한국인들의 발음이 현실성을 현저히 떨어뜨린다

    2020.05.09, 06:17 신고하기
  • 벌새
    평점 8 / 10

    그저 조금 양아치인 중2학생이 94년을 되돌아보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생각했지만 어느 누구에게나 세상은 존재하는 게 아닐까? 그 사람의 현실이 어떻든 나름의 세상은 나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니까. 다만 학원에서의 장면 중에 선후가 안 맞는 장면이 있어 몰입감이 방해된다.

    2020.05.09, 06:15 신고하기
  • 풍어주
    평점 9 / 10

    아름다운 그림, 눈물샘을 자극하는 이야기, 진지하지만 무겁게 이끌어가지 않는 구조. 중국산 중에 이렇게 좋은 건 처음인 듯

    2020.05.03, 07:41 신고하기
  • 스텔스
    평점 4 / 10

    말도 안되는 설정에다가 틈만 나면 나오는 성희롱. 아무리 2005년이지만. 그리고 알래스카에서 북한까지가 거리가 얼만데 기가 차다

    2020.05.02, 15:54 신고하기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평점 6 / 10

    사채에 시달리고 직장 상사의 갑질에 아니꼽고 폭력남편에 고통받는 아내는 현실인데 사람을 셋이나 죽인 술집 아가씨, 술집 아가씨에 눈먼 중국 불법체류자의 반전, 돈가방이 돌고돈다는 이야기는 현실이 아니네

    2020.04.22, 07:42 신고하기
  • 인비저블맨
    평점 5 / 10

    겟 아웃, 어스 제작진의 작품이라는 광고에 좀 서늘한 느낌이 들었다. 겟 아웃의 스며드는 공포에 겁먹어서 잔뜩 기대하고 봤던 어스에서는 짜증이 날 정도로 상습적이어서. 그런데 그게 인비저블 맨에서도 느껴질 것 같은 예감이 들어서 였는데. 역시 초반의 긴장감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짜증나도록 반복되는 공포. 지나치게 긴 러닝타임.

    2020.04.19, 08:47 신고하기
  • 킹덤
    평점 4 / 10

    일본 영화 특유의 과장된 연기는 여전하다

    2020.04.12, 11:32 신고하기
  • 캐치 미 이프 유 캔
    평점 7 / 10

    빈틈 없는 연출과 연기. 희대의 사기꾼도 처음부터 능숙한 사기꾼은 아니었다.

    2020.04.07, 20:16 신고하기
  • 정직한 후보
    평점 6 / 10

    어떤 우스운 설정이 주어져서 웃기기 시작하는 영화는 그 설정을 넘어서 색다른 결론을 내는 게 항상 숙제인데 역시 숙제를 제대로 못했다.

    2020.04.07, 20:14 신고하기
  • 킹 아더
    평점 5 / 10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해석은 좋지만 지루하기 짝이 없다

    2020.03.29, 11:47 신고하기
  • 크리미널 스쿼드
    평점 6 / 10

    마지막 반전은 예상 가능하였으나 중간의 반전은 긴장감 극대화

    2020.03.29, 10:03 신고하기
  • 베놈
    평점 7 / 10

    기생수 미국판. 이야기는 새롭지 않지만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끌고가는 것이 바로 감독의 역량

    2020.03.28, 07: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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