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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8l평균 평점 5.8

영화 평점 목록

  • 아수라
    평점 4 / 10

    쓸데없이 잔인하기만 함

    2016.11.07, 19:55 신고하기
  • 나의 절친 악당들
    평점 1 / 10

    올해 본 영화중 가장 쓰레기....영화보고 이렇게 짜증나기도 쉽지않은데...쩝..

    2015.08.02, 17:44 신고하기
  • 황제를 위하여
    평점 1 / 10

    웬만하면 끝까지 보려하였으나....도저히 지루해서 못보겠다.
    그나마 1점은 이태임 베드신때메 준거임

    2015.04.19, 17:21 신고하기
  • 빅매치
    평점 10 / 10

    재미있게 봤음..영화가 꼭 스토리가 필요한가...? 재미있게 보면 그만..

    2015.03.14, 18:53 신고하기
  • 야관문 : 욕망의 꽃
    평점 0 / 10

    최악의 영화! 최악의 배우! 역시 영화는 배우가 중요하다..

    2013.11.26, 18:33 신고하기
  • 나의 PS 파트너
    평점 9 / 10

    재미있게 봤어요..두번 봤음요..
    노골적인 노래가 더 좋은데요..ㅎㅎ

    2013.10.23, 13:47 신고하기
  • 숨바꼭질
    평점 7 / 10

    지루하지않게는 보았으나... 개연성없는 복선과 반전이 아쉬움..

    2013.10.16, 09:29 신고하기
  • 뫼비우스
    평점 0 / 10

    예술이란 이름으로 가는 막장 영화....인간의 욕망을 이렇게 지저분하게 표현할 수 밖에 없었을까?
    피에타, 나쁜남자..로 김기덕 감독 그래도 좋아했는데...이건 좀 아니올시다!

    2013.10.05, 14:25 신고하기
  • 감시자들
    평점 9 / 10

    재미있게 봤음...

    2013.09.09, 10:57 신고하기
  • 최종병기 활
    평점 10 / 10

    긴장감 있게 잘 봤습니다. 박해일, 유승룡의 명품연기도 최고!

    2012.12.09, 10:54 신고하기
  • 황해
    평점 9 / 10

    저조한 흥행성적에 비해 재미있다..하지만 필요이상으로 너무 잔인함..하정우 연기에 다시한번 감탄하는 영화..내연녀의 외도가 살인청부의 중요한 동기임에도 영화를 보면서 전혀 알수 없음..조성하의 죽기전 우물거림(?)을 잘 들으시길..

    2012.11.28, 15:32 신고하기
  • 위험한 관계
    평점 8 / 10

    영화'조선남녀상열지사'의 중국판! 완전 똑같은 내용...단지 세명의 주연배우 보는 재미로 볼만함.

    2012.11.19, 10:20 신고하기
  • 차형사
    평점 4 / 10

    웃겼다...너무 유치해서..아직도 이런 유치함을 영화로 만들다니..유치함의 극치!!

    2012.11.19, 10:17 신고하기
  • 나는 왕이로소이다
    평점 7 / 10

    주지훈을 주연으로 캐스팅한것이 가장 큰 실수! 2시간짜리 영화를 이끌어가긴엔 임팩트가 없음.
    2시간 상영시간동안 처음 1시간만 재미있음. 나머지 한시간은 지지부진하게 시간만 끌고..지루함.

    2012.11.19, 10:15 신고하기
  • 연가시
    평점 5 / 10

    영화'괴물'의 아류작..이 영화 제목은 '윈다졸 찾아 삼만리'가 더 어울릴듯..그런데..고생끝에 윈다졸을 해결하고, 가족을 살리지만 전혀 감동이 없음..

    2012.11.19, 10:12 신고하기
  • 피에타
    평점 9 / 10

    며칠동안 영화의 여운이 가슴속에 남았던 영화. 인간내면에 숨겨진 감정을 아주 잘 끄집어낸듯..역시 김기덕의 창의력은 천재적수준..화려한 외모의 스타배우들보다 조민수가 더 예뻐보였던 영화. 베니스에서 인정받은 이유를 알것같다. 내면연기의 진수를 보여준 조민수의 여우주연상도 인정!!

    2012.11.02, 08:21 신고하기
  • 공모자들
    평점 2 / 10

    최악의 영화!유혈이 낭자하는영화에서 머큐로크롬 이용한거 티 엄청남.영화를 임팩트있게 이끌어가는 인물이없음. 임창정의 어색한 사투리, 배신자 역할을 하는 조달환은 꽤 중요한 조연임에도 불구하고 전혀감정을 전달하지못하고..이 영화보면서 새삼 범죄와의 전쟁에서 하정우와 김판호가 얼마나연기를 잘한건지만느낌

    2012.10.27, 17:04 신고하기
  •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평점 10 / 10

    기대만빵~!! 빨리보고시포~~ 나의 잭스패로우~~~

    2007.03.30, 11: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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