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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니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13l평균 평점 7.2

영화 평점 목록

  • 님포매니악 볼륨 1
    평점 8 / 10

    1/2편으로 나눠져 개봉되었다는데 많이 아쉽다.

    2015.04.08, 16:16 신고하기
  • 비긴 어게인
    평점 8 / 10

    애덤리바인 덕에 흥행. 그의 출연은 할리우드 자본의 표본. 감독의 전작 원스를 본적이 없어 모르지만 평을 보니 상업화된 원스라고들 한다. 내 취향의 음악은 아니였다만 데미안 라이스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 영화 음악도 좋아할거라 본다. 마지막 여주인공의 선택에서 나와는 또 다른 선택을 하는 그들을 보았다.

    2015.04.05, 23:45 신고하기
  • 티파니에서 아침을
    평점 8 / 10

    1941년 달러가치를 찾아봐 미스 고라이틀리의 한달간 수익을 계산해봤다. 쥐들과의 27번 식사. 27번 파우더룸 가는데 받은돈 50불씩 1350불. 그리고 매주 한번, 한달에 약 네번 씽씽 일기예보. 100불씩 400불. 총 1750불. 현재돈으로 29143.33불. 한국돈으로 매달 3200정도. 세금도 안내니까 뭐.

    2015.04.05, 23:38 신고하기
  • 말레나
    평점 9 / 10

    주세페 토르나토레. 그의 영혼까지 사랑한다. 모니카 벨루치의 연기 또한 단연 최고. 허나 내 새치혀론 말레나를 논 할 수 없을것만 같다. 우리 아파트에 말레나가 산다면, 나는 그녀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봤을까...?

    2015.04.05, 23:27 신고하기
  • 위플래쉬
    평점 9 / 10

    하버드 출신 감독들은 하나같이 얘기한다. 치열함, 온몸이 데일만큼 뜨거운 광기 어린 열정, 그리고 그들의 한계를 뛰어넘는 노력. 대런 아프노스키, 그리고 블랙스완이 생각났다. 서른살, 젊은 나이에 감독은 이런 수작을 만들었다. 가히 아카데미 수상작이 아니다. 그 열정에 내 냉정이 흘러내린다. 황홀했다.

    2015.04.05, 23:11 신고하기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평점 2 / 10

    트와일라잇 팬픽이 원작. 에이젼트 잘 만나서 대박친 케이스. 십여년전 귀여니 라는 인터넷소설 쓰던 작가 기억 하시는지, 원작은 한국으로 따지자면, BDSM소재로 귀여니 수준의 형편없는 글. 십대부터 사십대 여자들의 판타지. 현실탈출구. 나도 저런글쓰면 큰 돈 좀 만질수 있을까 싶어 관람함. 그나물에 그밥임.

    2015.02.26, 15:05 신고하기
  • 두여자
    평점 5 / 10

    정준호 연기에 무안해지더라는... 뭔가 밋밋한, 그리고 조금 답답했던, 그런 영화. 원작 블랙아이스에 비해 한없이 연출력이 떨어진다 느꼈던 영화.

    2013.08.22, 22:59 신고하기
  • 맘마미아!
    평점 8 / 10

    메릴스트립 역대 작품 중 가장 미스캐스팅이 아니 였었나. 아바의 노래가 살린 그런 작품. 그리스의 경관도 아름답다.

    2013.08.13, 19:54 신고하기
  • 프린세스 다이어리 2
    평점 6 / 10

    일편에서 끝냈어야 했다. 재미도 감동도 식상하다.

    2013.08.13, 01:39 신고하기
  • 프린세스 다이어리
    평점 7 / 10

    소녀들을 위한 영화 중 갑. 어느날 갑자기 내가 공주인 걸 알게 된다면? 앤해서웨이 첫 데뷔작. 공주는 태생부터가 예쁘군.

    2013.08.12, 19:36 신고하기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평점 8 / 10

    감독의 섹스앤더시티 연출경험 덕인지. 세련되고 현대적이다. 메릴스트립의 연기는 우리나라 여배우들이 많이 본 받았으면. 캐릭터 강한 역할을 어떻게 저리 자연스레 소화해내는지. 현대적인 재미와 감동 교훈 모두 좋았다.

    2013.08.12, 19:34 신고하기
  • 의형제
    평점 7 / 10

    송강호 강동원도 이렇게 조화가 되는구나. 근데 항상 느끼지만 첩보물, 간첩나오는 영화들은 좀 현실성을 많이 반영해서 찍었음 좋겠다. 재미와 감동이 있었지만 여러므로 많이 아쉬운 영화. 킬링타임용으로는 좋을 듯.

    2013.08.10, 18:36 신고하기
  • 호로비츠를 위하여
    평점 7 / 10

    가족영화로 참 좋을 영화. 슈만의 트로이메라이를 들을 때면 이 영화의 잔상이 떠오른다. 감동이 있는 그런 영화. 개인적으로 엄정화의 연기를 좋아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다른배우들에게 더 눈길이 간다.

    2013.08.10, 18:31 신고하기
  • 은밀한 유혹
    평점 8 / 10

    이십년이 넘은 지금 봐도, 참 잘만들었다 느껴지는 영화. 이런 신선한 소재의 로맨스 역시 나쁘지 않다. 데미무어 역시 정말 아름다웠었지.

    2013.08.10, 18:27 신고하기
  • 퀸카로 살아남는 법
    평점 8 / 10

    민걸즈. 최고의 하이틴 무비. 주인공인 린지로한보다 레지나 조지, 레이첼 맥아담스가 더 매력적이였었던.

    2013.08.10, 18:21 신고하기
  • 나 홀로 집에 3
    평점 6 / 10

    1/2에서 끝났어야 했다. 케빈이 안나오자나. 주인공 바뀜 원래 그 어떤 시리즈도 전작만 못하는법.

    2013.08.10, 18:19 신고하기
  • 나 홀로 집에 2 - 뉴욕을 헤매다
    평점 8 / 10

    크리스마스가 될 무렵이면 가장 먼저생각나는 영화. 전작만큼 재밌는 그런. 가족영화 시리즈의 으뜸이 아닐지.

    2013.08.10, 18:15 신고하기
  • 나 홀로 집에
    평점 8 / 10

    20년도 더 된 영화라는게 믿겨지지가 않는다. 언제봐도 재밋는 홈얼론. 나홀로 집에.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있을련지. 참 잘만들었다. 최고의 코미디 영화.

    2013.08.10, 18:14 신고하기
  • 우리 형
    평점 7 / 10

    가족애를 말하고 싶은건 잘 알겠다. 근데 막판에 들어가서 그건 뭔데. 아쉬운 영화. 더 좋은 결말을 만들 수도 있지 않았을련지. 허술한 시나리오가 조금 아쉬웠다. 김해숙 신하균의 명연기로 인해 원빈의 연기가 많이 부족하고 어색해 보이기까지 했다는.

    2013.08.10, 18:10 신고하기
  • 아저씨
    평점 8 / 10

    관객들이 좋아라 할 그런 영화. 엉성한 부분도 많았고 그래픽은 요 근래 나온 다른 한국영화들이 비해 꽝이였다. 허나 그 어떤 한국영화들보다 멋진 액션이 있었고, 한장면도 놓지고 싶지 않게 하는 몰입력이 생기게 하던 영화였다. 거기에 감동과 원빈까지 있었다. 원빈 원맨쇼라기보단 이정범 감독 원맨쇼란 표현이.

    2013.08.10, 18: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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