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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아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5l평균 평점 7.3

영화 평점 목록

  • 싱글라이더
    평점 10 / 10

    상당히 기~이인 여운이 남는 드라마군...
    수작인줄 몰라봤다.
    침울해서 싫었고 연기만 인정되는 주연이 별로여서 피했다
    각본쓴 사람을 찾아봐야겠다 싶게 잘쓰고 잘 연출된 수작이다.
    이런 걸 평론가들이 수저 놔야겠다 싶네
    뼈를 때리고 골을 흔드는 생각이 많아지는 수작이다.
    10점 만점에 10+다

    2020.10.06, 13:01 신고하기
  • 글러브
    평점 10 / 10

    좋은 영화 넷플덕에 잘 봤습니다.
    배우들 연기도 좋고 시나리오도 좋고 가슴따듯한 영화내요
    이긴팀이나 맞서 싸운 팀이나 그들의 행동에 마음 따듯한 이래서 스포츠맨쉽을 입에 담나봅니다.
    장애를 갖은 이 세상 많은 이들 더 평범한 대우를 받는 날이 왔으면 싶네요
    고마운 영화였습니다~~

    2020.10.05, 14:30 신고하기
  • 너의 결혼식
    평점 9 / 10

    타이밍....
    영화 잘 만들었다
    연기도 좋고...
    마음이 아린데 훈훈한 지나는 사랑,,,

    2020.09.30, 02:13 신고하기
  • 타짜: 원 아이드 잭
    평점 5 / 10

    욕이 너무 많다.
    너무 욕이 잤다
    18을 100번은 하는 것 같다
    이 영화 흐름상 욕이 중요합니까?? 시나리오작가 감독에게 답을 듣고 싶다
    정말 너무 욕이 많아서 그냥 나와야 할 정도다
    욕만 쫌 빼도 평점이 조금은 더 나올것 같다.
    역시 넷플은 흥행좋은 건 세월 한~~참 지나야 나온다

    2020.08.26, 16:27 신고하기
  •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평점 4 / 10

    이런 영화를 12,000원씩 주고 봤다는게 너무 너무 시간도 아깝다.
    물론 이런류를 좋아하는 르와르,,, 킬링... 그럼 좋다고 할 수도 있지만 이런 영화는 정서에 안좋다라는 생각,
    영화를 반은 눈가리고 보고 들었다
    중간에 나가고 싶었는데 혼자가 아니니 그럴수도 없고
    영화가 성공하려면 스토리의 개연성이 있어야 하는데 많이 많이 부족. 특히 레이

    2020.08.12, 20:15 신고하기
  • 컨테이젼
    평점 5 / 10

    컨테이젼,,, 지금 소문 무성하던 영화 넷플에서 봤다
    졸작이다
    그냥 우한코로나를 앞서 보여준 뭐 그런 걸 수는 있디만 영화자체로만 보면 구성이나 전개가 엉성하고 엉성한 졸작이다
    우리나라 감기가 훨씬 잘 만들었다

    2020.07.22, 21:13 신고하기
  • 그린 북
    평점 10 / 10

    아프고 기쁘고 흐뭇하게 봤습니다.
    컵을 버리던 사람이 진심으로 그를 안았다....
    마지막 씬은 눈물이 아깝지 않았다.
    채널 돌리다 자자한 소문때문에 봤지만 너무 아프지만 마음 따듯한 마지막에서야 실화인 줄 안 좋은 영화 잘 만든 영화였다.
    우리는 다 인종차별주의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우린 교육을 받아 이성으로 산다.
    우리고 우리나라에 있는 많은 다인종에 차별하는 시선을 거두길 바란다...

    2020.06.28, 10:46 신고하기
  • 우아한 세계
    평점 6 / 10

    나는 이 영화가 뭔 말을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다
    역설인 제목인거만 알겠다
    조폭아빠의 홀로된 기러기삶을 말하고 픈 거??
    이게 사회상이라고 말하고픈거?? 어이무
    설정이 조폭인 이유가 별로 아니 1도 와닿지 않다

    2020.06.05, 20:28 신고하기
  • 용의자
    평점 10 / 10

    왜 더 흥행이 안된건지 의문일 정도로 훌륭한 액션 영화다.

    2020.05.27, 13:43 신고하기
  • 세븐
    평점 9 / 10

    벌써 25년전이라니,,,
    시간과 시대, 영상기술 조차도 어마무시 발전한 이 세월암에도 그들의 연기와 감독의 연출력은 뭐하나 손색이 없다!!!
    역시 대단 감독과 배우다 최고다
    그들의 연기력에 박수를 보낸다

    2020.05.22, 18:39 신고하기
  • 헌터 킬러
    평점 8 / 10

    보는 내내 심장 텐션 쫄깃 요사이 이렇게 긴장 스릴 넘치는 영화 간만이다.
    하지만,,, 마지막에 저런 함장이면 군부회의에 불려하고 부하들이 절대 따르지 않을거고 바로 상부에 보고할거다.
    "바랄뿐이였다고"??상부의 지시 외면하고 운에 전체 부하의 목숨을 외면하는 상관은 군법 제판소지
    마지막때문에 10개줄수가 없었다

    2020.05.11, 17:53 신고하기
  • 기억의 밤
    평점 8 / 10

    두 배우의 연기력 정말 좋다
    플롯도 아이 좋은데 왜 관객수가 그랬을까.. 나도 왜 안봤을까 싶다.
    몰입도 높게 연출을 아주 잘한 연기 구성 연출 대본 모든게 아주 잘 만들어진 영화다.
    마지막에 마음이 저린,,,

    2020.03.24, 14:33 신고하기
  • 빅쇼트
    평점 9 / 10

    명작이다.
    우리나라 영화중 작전이라는 게 있는데 꽤 잘 만든 그 당시 현실적 요소를 잘 표현한 디렉팅 돗보이는 영화인데 빅쇼트는 실화로 다룬 더 감정 몰입되는 지금 시기에 다시보기 하기 좋은 영화다.

    2020.03.23, 22:11 신고하기
  • 기생충
    평점 8 / 10

    인내하며 어렵게 끝까지 봤다... 평을 너무 많이 듣고 봐서 아무리 억눌렸어도 기대도 있었을거다.
    다 본 후에 잘만든 것은 맞는 것같다라고 말은 나오더라 아마 10만이 넘을때까지 아니 오늘도 대단한 평을 모른채 봤다면 더 후한 평을 했겠지 싶다. 단지 내용이 나는 역겹다. 그리고 가진자 너무 착하고 남을 믿고 가난한자 왜 이리 추악하고 뻔뻔하게 그렸을까 하는 생각이 아직 꼬리를 문다...
    늘 극과 극의 삶 자신의 패부를 찔린자의 이성없는 우발살인,,, 나는 슬펐다... 그리고 가난한 자들의 대화는 부모앞에 욕을 입에 달고 대화하는 모습은 세상 그리 절대 흔치 않을텐데 너무 극대화한 게 또한 아팠다..

    2019.11.13, 20:27 신고하기
  • 안시성
    평점 8 / 10

    잘 만들었네요
    완전 웅장한 대하드라마를 잘 만들었습니다.
    좀 긴 런닝 타임이긴 한데 잘 만들었습니다.안시성 양만춘에 대한 역사가 좀 부족하긴 하나 왜 죽고 죽이는 전쟁을 하는지 인간 역사가 아쉽다 지금도.저런 전쟁없이 쭉 살고 싶다는 생각뿐입니다.그리고 역사드라마를 만들어주어 감사하다.

    2019.09.01, 00:49 신고하기
  • 패신저스
    평점 5 / 10

    평점이 좋아서 봤다.
    로봇의 말처럼 바뀔수 없는 현실이라면 즐기라고,, 현재를.
    요즘 많이들 화자되는 우주여행이기도 하고 해서 몰입도 되고 흥미있어 봤다. 그런데 개연성부족한 갑작스런 승무원과 사고 이후 졸작으로 만들었다
    그런데 앤해서웨이 나오지않음 제니퍼나오는 거 제목이 같네요

    2019.04.26, 16:54 신고하기
  • 언니
    평점 0 / 10

    영화가 너무 더렵다.
    넷플릭스에서 보는데 10분을 채 보기가 역겹다.
    자극적인 영화도 정도가 있다. 너무한다. 평이 너무 시간아깝다고 하던데 이건 시간문제가 아닌 정서파괴영화다.
    제작자는 반성해야 한다.

    2019.03.04, 15:07 신고하기
  • 보헤미안 랩소디
    평점 8 / 10

    평이 좋아 서 봤다. 강변cgv9관거기서 절대 영화보지말길 사운드 엉망 좌석대비 스크린 너무 작아서 콘서트 같다는 후기봤었는데 거기선 절대 못느낌
    너무 좋아서 3번이상 봤단 후기 봤는데 그럴려면 극장을 잘 골랐으니 가능했을거다.
    좋으면 한 번 더 보려했는데 본 곳이 너무 사운드 화면 다 엉망이여서 두번 볼 생각은 자연스레 사라짐
    빨려들것 같음은 절대 느낄수 없다. 좌석앞뒤 간격조차 너무 좁다.
    영화자체는 시간가는 줄 몰랐다.
    인생은 댓가가 필요함을 영화를 보고 내내 생각남 그리고 사람은 사람을 잘 만나고 선택해야 함을,,
    영화보고 퀸의 노래가 더 듣고 싶어지고 마이클 잭슨 생각이 많이 나서 그의 생도 이렇게 영화로 잘 만들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 여운이 짙었다.

    2018.11.16, 21:44 신고하기
  • 라이프
    평점 10 / 10

    조승우의 연기력에 빨려든다. 그의 미묘하고 섬세한 표정연기와 발성에 정말 놀랄뿐이다. 감탄하면서 보고 있다.

    2018.07.31, 00:16 신고하기
  •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평점 9 / 10

    2018.07.15, 17: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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