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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kass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55l평균 평점 7.7

영화 평점 목록

  • 러시 : 더 라이벌
    평점 9 / 10

    지금은 더이상 볼 수 없는 진정한 라이벌.

    2014.02.14, 22:14 신고하기
  • 변호인
    평점 8 / 10

    현실을 반영하면 영화가 관객들의 극중 몰입을 깰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변호인은 이 위험성을 도리어 장점으로 바꾸어 관객을 끌어들인다.

    2014.02.14, 22:08 신고하기
  • 장고:분노의 추적자
    평점 10 / 10

    브라보.

    2014.02.14, 22:04 신고하기
  • 재키 브라운
    평점 9 / 10

    인물들의 미묘한 감정선과 속고 속이는 똑똑한 전개. 음악 선곡 센스와 타란티노의 색깔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친 게 없다. 어느 것 하나 버릴 게 없다.

    2014.02.14, 22:02 신고하기
  • 좋은 친구들
    평점 9 / 10

    틀을 깨부수면 뭔가 나온다. 그것을 주워모아 붙이는 사람이 스콜세지면 '좋은 친구들'이 나온다.

    2014.02.14, 21:59 신고하기
  • 겨울왕국
    평점 9 / 10

    이렇게 조화로울수가. 기존의 왕자-공주의 운명적 사랑 프레임을 맥거핀으로 만들어버린 디즈니의 씽크빅에 박수!

    2014.02.14, 21:56 신고하기
  • 로보캅
    평점 8 / 10

    Samuel L. Jackson의 "MotherF*&^er"는 언제 들어도 찰지다. 크레딧이 나오기 직전까지 몰아치는 끊임없는 아이러니의 파도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는 인물들의 헤엄질이 인상적이다. 리메이크계의 적시타.

    2014.02.14, 21:54 신고하기
  •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평점 0 / 10

    노답... 돈 벌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만든다는 핑계 아닌 핑계 외에는

    2013.10.05, 12:41 신고하기
  •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평점 8 / 10

    흔치 않은 훌륭한 제목 센스. 정말 내일이 없이 살았던 그들을 우리는 동경할 수밖에 없다.

    2013.09.02, 21:54 신고하기
  • 설국열차
    평점 7 / 10

    무엇을 기대한 것인가. 열차의 끝에서 무엇을 볼 것인지는 모두가 알고 있었지 않는가. 그걸 알면서도 끝까지 과도한 기대를 한 관객들은 어쩔 수 없이 실망하게 될 것이다.

    2013.09.02, 21:52 신고하기
  • 숨바꼭질
    평점 7 / 10

    확실히 곱씹어보면 개연성이 달리긴 하나 보면서만큼은 손톱을 씹으며 집중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었다. 그 안에 함축된 의미를 더 잘 살리고 다듬었다면 더 좋았을것 같음.

    2013.09.01, 19:03 신고하기
  •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
    평점 6 / 10

    때리고 부숴라. 아이고 신난다. 그런데 속도감 높이겠답시고 빨리감기한 장면은 솔직히 좀 시대착오적이고 엄청 깬다.

    2013.07.14, 10:23 신고하기
  • 미스터 고
    평점 7 / 10

    이렇게 도를 넘을 정도로 기대감(하이프)을 불어넣다가 와르르 무너질 것 같다.

    2013.07.05, 11:57 신고하기
  • 감시자들
    평점 7 / 10

    여러 디테일 등에서 장르의 명작들을 따온 듯한 기시감. 그리고 일부러 멋을 내려고 한 것이 티가 나는 게 흠. 그러나 나름 괜찮은 오락영화가 뽑혀나온 느낌. 기대 여하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으나 개인적으로 돈은 별로 아깝지 않음.

    2013.07.05, 11:22 신고하기
  • 플라이트 플랜
    평점 8 / 10

    발을 동동 구르게 하는 스릴러. 사람들이 공권력을 얼마나 쉽게 믿어버리는지에 대한 간단하면서도 무서운 한 시선을 보여준다.

    2013.04.03, 22:58 신고하기
  • 탑건
    평점 9 / 10

    토니 스콧의 실력은 함부로 따라할 것이 아니다. 올해 나왔다고 해도 믿을 멋진 영화다.

    2013.03.31, 14:18 신고하기
  • 링컨
    평점 9 / 10

    재미없는 것을 재미있게 만드는 이야기꾼 스필버그의 재주. 이것은 "그는 정말 위대했을까"의 문제가 아니다. 스필버그의 링컨은 이 시대에 필요한 리더의 마인드셋과 행동력, 결단력을 보여주고 있다.

    2013.03.17, 21:40 신고하기
  • 제로 다크 서티
    평점 8 / 10

    CIA요원들은 '회사원'이라고 불린다. 제로다크서티는 요즘의 ADHD액션영화에 비하면 재미없다. 허나 그게 영화의 논점이다. 회사원들은 헐리웃 영화배우가 아니고, 목숨이 아깝고 두려움을 아는 사람들이다. 빈라덴을 잡고 나서도 마야는 허무해한다. 왜냐? 그것이 자기 생의 목표는 아니었으니까. 회사의 목표였으니까.

    2013.03.09, 20:21 신고하기
  • 아르고
    평점 9 / 10

    오랜만에 괜찮은 스릴러를 본 기분. 극중에서 구라로 영화를 만든 것처럼, 결말 때까지 전혀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가 나중에 뒤돌아 생각해보면 한방 얻어맞은 느낌이다. 사실 영화라는 게 다 그런 것일지도. 그 당시의 이란을 잘 재현한듯 보였지만 사실 한번도 이란에 가본 적이 없는것처럼.

    2013.02.26, 20:25 신고하기
  • 베를린
    평점 9 / 10

    끊이지 않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은 액션패키지! 배우들의 발음만 좀 잘 알아들을 수 있다면. 그리고 어디서 봤던 장면 한두가지만 빼면.

    2013.02.20, 21: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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