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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군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27l평균 평점 8.2

영화 평점 목록

  • 결혼 이야기
    평점 9 / 10

    미혼이나 기혼이나 이혼이나 다 봐야할 영화. 뭐 인생사가 다 그렇지만 남녀의 문제라기 보다 사람관계의 문제이기도 하고 가족간에도 이 영화의 공식은 성립한다. 그나저나 변호사비는 드럽게 비싸네요. 미국답게

    2020.03.09, 20:40 신고하기
  • 리차드 쥬얼
    평점 9 / 10

    코로나19의 충격으로 온 국민이 고통받고 있을때 개쓰레기 언론 좃중동과 떡검찰이 어떤가를 이 영화는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이제는 명감독이라 불려도 손색없는 크린트 이스트우드와 주연분들에게 어지러운 형국에 이런 영화를 만들어 주신거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싶다.

    2020.03.07, 17:14 신고하기
  • 미드나이트 런
    평점 9 / 10

    찰스 그로딘과 로버트 드니로의 케미가 완전 찰떡이네요. 이 재미 있고 유쾌한 걸 왜 방송에서는 한번도 안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로버트 드니로의 코믹은 여기서 부터 시작이었던 듯하네요.
    너무 유쾌하고 행복해지는 영화였네요.

    2020.03.05, 11:02 신고하기
  • 상처투성이의 악마
    평점 7 / 10

    우리나라도 학교폭력이 없는 건 아니지만 특히 집단으로 왕따시키는건 아랫동네 종특인듯.

    2020.03.03, 16:13 신고하기
  • 식스틴 블럭
    평점 9 / 10

    액션영화지만 감동과 교훈이 있는 영화. 블루스 윌리스 그 자체.

    2020.03.03, 11:12 신고하기
  • 행복 목욕탕
    평점 9 / 10

    미아자와리에의 연기 하나만으로도 충분했고 어디 영화든 요즘은 욕이 난무하는데 단 한번도 볼 수 없었던 작품이었다.

    2020.02.29, 05:04 신고하기
  • 투와이스 본
    평점 10 / 10

    참으로 가슴 아픈 영화네요.

    2020.02.27, 12:36 신고하기
  • 크로즈 썸
    평점 7 / 10

    보통은 일본영화 특유의 오글거림이라고 말한다. 인도 영화의 생뚱 맞는 뮤지컬씬이나 한국영화의 장르적인 특성을 배제한 코미디 요소를 넣는 유치함. 다 일맥상통한다고 본다.
    사실 이런 부분은 잘못 다루게 되면 극의 흐름을 완전 망치게 된다고 본다.

    좋은 일본영화도 많치만 특히 최근에 일본 영화는 이런 흐름이 많고 국내영화도 만만치 않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를 보면 기생충을 빼더라도 살인의 추억,마더,괴물등 분명히 희극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가 있지만 유치하다고 생각해 본적은 없는거 같다. 오글거릴 정도의.

    이 영화는 좋은 배우와 극본이었지만 선을 넘는 연출이었던거 같다.

    2020.02.24, 21:54 신고하기
  • 평점 8 / 10

    캡틴 마블과 아역배우의 연기가 과하지 않으며 자연스럽다.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담았다.

    2020.02.24, 18:39 신고하기
  • 남산의 부장들
    평점 7 / 10

    역사적 평가는 배제하고 영화로만 따지면 사실 한국사에서도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할 수도 있는 데 연출이나 이병헌의 연기가 좀 부족했던거 같아여. 정주행했는데도 끌어 당기는 힘 자체가 약하고 역사적 지식이 전혀 없는 외국인들이 보면 더 낮은 점수가 될듯합니다.

    2020.02.20, 04:09 신고하기
  • 애니멀 킹덤
    평점 8 / 10

    마지막이 아쉽다. 정리 못한 쓰레기들이 널렸는게. 동물의 왕국에서 늙은 여우는 아직도 왕노릇을 하고 있다.

    2020.02.19, 13:09 신고하기
  • 몰리스 게임
    평점 8 / 10

    제시카의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 범죄물의 띠를 두른 성장영화.

    2020.02.18, 04:34 신고하기
  • 데스티네이션 웨딩
    평점 8 / 10

    언어유희가 미쳐 날뛰네여. ㅋㅋ. 헐리우드 코메디가 잘 안 맞는데 이건 정말 웃기네여. 이제껏 봐왔던 두 배우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시간 가는지 모르고 봤네요.

    2020.02.18, 02:05 신고하기
  • 마더
    평점 10 / 10

    봉준호의 10 점 만점 영화. 그때의 충격과 김혜자

    2020.02.17, 02:03 신고하기
  • 기생충
    평점 9 / 10

    봉준호? why? 전에 괴물부터 다 본거 같은데 잘 모르시겠다 하는 분은 전편부터 다시 한번 보며 곱씹어 보시길. 배철수가 왜 그리말햤는지.

    2020.02.17, 01:56 신고하기
  • 조조 래빗
    평점 8 / 10

    여기서 왜 애들한테 담배를 권하느냐? 이분은 영화를 열번 이상 봐야될듯. 중요한 반복? 시퀀스인데

    2020.02.17, 01:38 신고하기
  • 1917
    평점 7 / 10

    이게 롱테이크를 기술적으로 짤라 이어 붙였는데 관객이 그걸 잘 붙였다고 박수 쳐 줘야 되는건지 잘 모르겠어여. 너무 긴 테이크 때문에 불편란 거도 있고 7점 정도가 적당한.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되기전 봤는데

    2020.02.17, 00:54 신고하기
  • 폭풍의 시간
    평점 9 / 10

    인비저블 게스트의 오리올 파울로 감독. 스페인도 영화 참 잘 만드네요.

    2020.02.15, 23:31 신고하기
  • 벌룬
    평점 8 / 10

    북한에서 우리나라로 열기구를 타고 자유를 향한 이들의 감정을 대입하며 감상했다. 실화기도 하고 십년 후 그들은 통일이 되었지만 우린 아직도 분단현실이라는게 영화는 좋으나 현실은 씁쓸했다.

    2020.02.13, 17:07 신고하기
  • 미운오리새끼
    평점 9 / 10

    전혀 제목도 못 들어본 영화였는데 왜 곽경택 감독인지를 확실히 보여주는 영화이다. 아이유의 ost 도 좋고 영화는 코믹이지만 켤코 가볍지 않다.

    2020.02.13, 05: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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