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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바다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14l평균 평점 9.3

영화 평점 목록

  • 킹덤
    평점 10 / 10

    2020.08.06, 20:01 신고하기
  • 킹덤 오브 헤븐
    평점 10 / 10

    이런걸 걸작이라고하지요. 3시간의 시간이 지루하지 않다면 좋은 영화라는 갠적생각ㅋ 우리는 미국과유럽을 우방으로해서, 이슬람을 적대시하는 잠재의식이 잇는데, 영화를 통해 살라딘이라는 이슬람의 관용과 위대한 업적을 남긴 인물을 알게되었네요. 현대에도 종교가 있는지? 기독교불교이단들이슬람 모두가 통합되는 기적이 일어났다. 맘몬교(재물)라는 돈을 최고의 신으로 모시는 기적. 모두가 우리는 같은 종교다. 겉으로만 아니라고 할뿐........ㅋ

    2020.07.30, 23:14 신고하기
  • 아웃로 킹
    평점 10 / 10

    브레이브하트와 같은 때의 영화인가보죠. 그 영화도 인생영화중 한편이죠. 이건 그 정도는 아니지만, 좀 투박하고 예전에 더 가까운 실제같은 영화. 전투신도.........정략결혼한 왕비가 대장부네요. 전 엘리자베스라해서 지금의 엘리자베스여왕의 초대여왕이 되는건가 하는 생각도 잠시. 중세영화좋아하면 추천.

    2020.07.27, 20:33 신고하기
  • 자토이치 2
    평점 7 / 10

    크게 작품성을 논할것도, 시간이 어떻게가나 할정도의 재미도 아니지만,
    현실이나 영화는 안되는 사람은 안되고, 장애나 어떤 불행을 겪은 사람에겐 왜 더 큰 불행이.......ㅜ
    이치도 고난과 배신 이별의 아픔만 겪다, 마지막에라도 사랑해주는 사람이 생겨 행복하길 바랬는데,
    아 ㅅ ㅣ 발 현실스럽다.......

    2020.07.25, 11:15 신고하기
  • 썸 오브 올 피어스
    평점 10 / 10

    10점이 안 아깝구마.......시간이 순삭.......2002년도작 이라는게 놀라울뿐. 인간의 사상이나 맘속의 변화는 시간이 흘러도 크게 변하지 않는듯.......분노와 복수 전쟁,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인간군상들의....

    2020.07.23, 19:20 신고하기
  • 갱스터 스쿼드
    평점 10 / 10

    이런류를 조아해서, 막강한 출연진.......일단 잼있다.......실화인듯하고요......

    2020.03.02, 10:03 신고하기
  • 블라인드 사이드
    평점 10 / 10

    정말 영화같은 얘기네요. 꿈에서나 한번 나올것 같은.......예전 어는 초등학생이 우리나라 사람 모두가 잘 사는 방법이 있다고.........젤 부자가 젤 가난한 집과 결혼하고, 그다음다음.......황당하게 절대 일어날수없는 얘기지만, 실제로 그렇게 된다면 부를 나누는게 되니 가난한 사람이 없어지겠죠......갑자기 그 생각이....ㅋ 정말 실화일까 싶은 만큼 영화같은 스토리.............정말정말 잼있다. 살벌하고 험악한 반전 이런거 없어서 정말 좋았다(아주 사소한건잇지만)..........일년에 한번씩봐도 절대 중간에 끊지않을 잼있는, 감동있는.....영화

    2020.02.23, 18:23 신고하기
  • 남산의 부장들
    평점 10 / 10

    내가 영화가 잼있다 없다를 기준삼는것은, 시간이 가는게(영화가 끝으로가는게) 아까우면 10점짜리, 아직 끝나려면 멀었네 시계를 보면 5점. 그 이하는 때려치움. 아는사실이고 비슷한 내용도 많이 나왔지만, 정말 밀도있게 빈틈없이 잼있게 만들었네요.........경호실장등 이병헌은 물론, 김형욱(박부장)등 미친 연기력들......그때 육본으로 안가고 중정으로 갔어도 큰 변화가 있었을까요? 시간만 좀더 벌뿐.........정치평론가가 말했듯이 대통령은 권력욕이 없는 사람은 선거에서도 진다는데, 김재규는 권력욕은 없었던듯.......몬가 잘못되어가고있다는것만 느꼈을뿐..........전대가리같은 권력욕이 하늘끝까지 있는 인간이 땡잡았네.ㅜㅜ 천만 못넘어서 아쉽네요.

    2020.02.23, 10:11 신고하기
  • 바디 오브 라이즈
    평점 10 / 10

    갑자기 미국은 선이고, 중동은 악일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내 몸에도 일반 한국인의 정서가 있어서, 우리를 도와준 미국에 고마움을 가지고 있고.............드카프리오처럼 중동을 사랑했다면, 지금과 다른 결과의
    시대가 되지 않았을까하는 쓸데없는 생각을........ㅋ 드카보다 요르단정보국장이 더 주인공처럼 멋있게, 끝까지 나쁜점이 없어서 멋있었다.

    2020.02.06, 23:24 신고하기
  • 42
    평점 10 / 10

    전형적인 미상업영화와 애국심을(단결) 주제로하는.....잼있다. 역사가 200년?밖에 안된나라에 이렇게나 영웅들이 많다니.......미국인의 영웅만들기는 대단, 오천년인 우리는 지나가는 옆집사람만 건들려도 오천만명은 될듯....ㅋ 유대인, 백인, 흑인, 스페니시계등 여러인종을 합하기위해 이런 영화가 많이 필요한듯요. 실제로 실화적사건으로........역사는 누가 흔들어도 앞으로 나아간다.........우리는 영화에서 나왔던 치사하고 잔인한 백인인적이 없었는지, 베트남캄보디아태국인등을 대하면서 그러지 않았는지 짚어볼일이다....잼있음.

    2020.02.01, 13:53 신고하기
  • 천문: 하늘에 묻는다
    평점 10 / 10

    노무현대통령때 일이 생각난다. 여야협치하려고 여당대표진들 청와대 불러 오찬하는데, 당시 한나라당?인가대표 최병렬이 청와대안에 들어가서 앞으로 저벅저벅걸어가던, 노무현니는 대통령도 아니야 천민출신이고(서울대도아니고 상고출신이고, 돈도없는 집,빽도 없는집 출신이 어디서 하며 양팔을 영의정처럼 흔들며 청와대만찬장을 앞서나가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먹고사는 문제는 해결되었지만, 기득권의 인간분류는 변함없다는거ㅜ 상류층아닌 서민은 개돼지 취급하던 어떤 사람 말처럼~~~"쉬운문자를 만드시면 사대부의 밥줄이 끊어집니다"라는 영의정의 대사가 압권~~~"강남집값을 낮추면 상위1프로의 개념이 없어지지않습니까, 검찰권력을 축소하면 이 나라의 실질적 세도가인 검사님들의 자부심이 무너집니다"라고 말하는듯 들렸다~~~~BTS처럼 드니로,알파치노,더스틴호프만,로빈윌리암스같은 송강호한석규최민식황정민같은 명품배우들이 있어서~~

    2020.01.30, 20:12 신고하기
  • 아이리시맨
    평점 10 / 10

    다큐를 좋아해서인지 이런류의 영화를 좋아한다. 미영화를 하도많이봐서 (나이가 좀있다면 어쩔수 없이 영화는 그렇게 시작되었으니), 서부시대나 미마피아시절의 영화도 한국 근대사처럼 이상하게 안보이고, 잼있게 보임. 그 시대를 느끼면서, 일본 다케시 감독겸배우의 야쿠자영화처럼, 이런 갱영화가 실제적이고 잼있어보였다. 런닝타임이 길다고 느끼면 젊은세대, 그냥 재미없지않게 흘러간다면 올드보이ㅋ 주관적 주장임. 드니로 알파치노, 몇몇배우는 나와 같이 죽을듯ㅋ~~~~그렇게 지랄지랄 세상을 호령하던 갱 보스들도, 모두 빵쪼가리하나조차 제대로 못먹어 덜덜덜 떨면서 먹는....그리고 죽는......그게 인생이라고 말함. 살았을때 좀 차카게살자.......................................근데 이 영화주인공들처럼, 죽기전엔 안 고쳐진다............니멋대로 살다가 가자ㅜㅜ

    2020.01.29, 18:52 신고하기
  • 닥터 슬립
    평점 9 / 10

    스릴러물을 엄청좋아하고 많이 보는편인데, 그중 샤이닝은 아직도 기억에 남는 명작이었던듯........모르고봤는데, 닥터슬립이 샤이닝과 연관이 있네요. 샤이닝 안보고 봐도 상관없지만, 보고 보신다면 참고서를 옆에두고 영화보는느낌ㅋ 잼있게 봤네요

    2020.01.27, 14:04 신고하기
  • 나이트 플라이트
    평점 10 / 10

    집중해서 끝까지 보았다. 잠시도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보면 스릴러로 된것 아닌가~~~

    2020.01.25, 22:48 신고하기
  • 두 교황
    평점 10 / 10

    한경직목사님이 생각나네요~~~지금 개신교에 어른은 없고, 기업총수들과 이상한 기형의 대표목사들이 많은데~~~프란치스코교황님 앞에서 많은 사람들이 위로를 받고, 설움을 눈물을 흘리는것은 그분은 자신들의 아픔을 진짜 안다고 생각하니까 그럴수 있는거지요~~~한경직목사님도 프란치스코교황님처럼 검소와 참 목사로 사셨는데, 은퇴쯤인가 위대한 성직자상인가를 수여받는 자리에서 부끄러운 자기 고백을 하시며, 본인은 수상자격이 없다고~~~일제시대때 많은 목사님들이 신앙을 위해 순교했는데, 자기는 일제에 순응해 주님을 배신했노라고 고백하시던(잘먹고 잘살려고하신게 아니라, 교황님처럼 교회를 지키려는 맘으로 하셨을것같은 제 짐작) 이야기는 전설처럼 남겨져있습니다. 인간은 모두 약합니다. 그러나 그뒤의 진정한 반성과 행동에 따라 이완용과 프란치스코교황님의 차이가 생기겠죠~~~~올만에 십점만점에 십점!!!

    2020.01.18, 12:41 신고하기
  • 82년생 김지영
    평점 10 / 10

    베리베리 잼있는 영화. 시간가는줄 모르게 보았던~~그녀도 그녀지만, 그런 남편이 지상계에 존재하나하는~~전 50대후반남성이라, 요즘 젊은 남자는 그런 마인드도 가질 수있나해서요. 좋은 남편이지요~ 우리윗대의 남편은 군사정부의 쿠데타세력처럼, 자기맘대로 자기 생각위주로 세상을 보고 여자를 보조역활정도로 생각했엇는데~~~남편의 따뜻함이 이 영화를 내내 따뜻한 영화로 느끼게해주는. 첫장면은 사부인으로 빙의한 장면은 정말 압권~~~영화사에 길이 남을~~현실세계에 깊은 충격을 던져주는 장면~~~병원에 있어보면, 부모님 아플때 옆에서 병간호하거나 자는 사람은 990% 딸. 며느리는 봉투들고 손님으로 다녀감. 그러나 그 며느리도 자기부모 아프면 시간날때마다 가고, 맘에서 우러나서 가는 아이러니~~~역활극의 차이인가~삼천포로 빠진 다른 얘기를 제가했네요ㅋ~~여튼 간만에 보는 수작이네요. 재미와 생각을 같이 할수있는 영화. 별 3만개^^

    2019.12.15, 03:04 신고하기
  • 겨울왕국 2
    평점 10 / 10

    너무너무 기대됨 잼있을것같네요. 예매했네요

    2019.11.20, 05:54 신고하기
  • 기생충
    평점 10 / 10

    신분제도는 언제나 존재했고 지금도~~~철폐된것처럼 보여도 우리같은 사람이 갈수있는곳은 언제나 제한되어있다. 예전 조상들처럼 굶어죽지는 않으니, 가난한 나라에 비해서 이렇게도 살수있는걸 감사해야하는건가~~~~잘만든 영화^^

    2019.08.10, 21:23 신고하기
  • 다크 시티
    평점 8 / 10

    일반적 스릴러물을 기대했다가, 당황.ㅋ 인간탄생의 기원까지 찾아가는 철학적,종교적인 색채까지 포함된 영화네요. 20년전인데.......마스크의 주인공이 나왔던 트루먼쇼가 생각나는~~~~~~

    2019.07.06, 21:34 신고하기
  • 럭키 넘버 슬레븐
    평점 10 / 10

    A급영화임. 주인공 브레드피트 젊은시절인줄...ㅋ 도박은 (주식포함, 공짜돈이나 터무니없는 고수익은) 인생과 가족을 망친다. 내용과는 관련없지만 시발점이.......때문에 죽은 사람이 이 영화에서만 무시무시한 갱들이 수십명죽는다. 조폭 갱들은 사회악이라 죽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여튼 볼만하다. 윌리스, 모건 나온건 언제나 기본빵은 한다.ㅋ

    2019.07.05, 22: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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