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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트김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338l평균 평점 3.2

영화 평점 목록

  • 아빠는 딸
    평점 4 / 10

    <체인지>나 <프리키 프라이데이> 등 이미 너무 많이 다룬 식상한 소재라 너무 뻔했다.

    2020.04.06, 23:15 신고하기
  • 인생은 아름다워
    평점 2 / 10

    독일 군인의 말을 멋대로 통역하는 장면이 제일 웃펐다.

    2020.04.06, 23:14 신고하기
  • 신서유기 : 몽키킹의 부활
    평점 2 / 10

    손오공이 부처님 미만은 가뿐할 정도로 세다는 걸 알고 있기에 개구리들 떼로 덤지는 액션씬에서도 긴장감이 없다.

    2020.04.06, 23:14 신고하기
  • 모스트 바이어런트
    평점 2 / 10

    2020.04.06, 23:13 신고하기
  • 도프
    평점 2 / 10

    험한 동네에서의 특별한 성장기?

    2020.04.06, 23:13 신고하기
  • 진격의 애인-카렌을 위해
    평점 4 / 10

    러닝타임 짧고 베드씬도 짧고 약하지만, 진격의 거인을 패러디한 장면들이 웃겼다. 나름 애썼다.

    2020.04.06, 23:12 신고하기
  • 투모로우랜드
    평점 0 / 10

    디즈니 영화라 그런지, 다소 애들 영화 분위기다. 갑자기 모집자 로봇과 남주의 사랑 이야기는 뜬금 없었고, 최고의 과학자들이 다른 차원에서 자기들끼리만 우수한 과학문명을 이루며 사는 것도 뭔가 말이 안되는 거 같고.

    2020.04.06, 23:11 신고하기
  • 어메이징 메리
    평점 0 / 10

    물론 바람직한 메시지지만, 뻔하고 진부한 것 또한 어쩔 수 없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여주 배역이 별로였다.

    2020.04.06, 23:10 신고하기
  • 명당
    평점 0 / 10

    소재가 독특했고, 내가 사극을 좋아해서 기대했지만, 막상 영화에서는 조상묘를 잘 쓰면 자식이 출세한다는 그냥 허무맹랑한 소재로만 허비돼버렸다. 그리고 절정에서 양측이 갑자기 타협하는 것도 허무하다못해 어이없었다.

    2020.04.06, 23:10 신고하기
  • 람보 : 라스트 워
    평점 0 / 10

    후반에 악당들을 무찌를 땐 통쾌하다. 하지만, 흔한 설정과 이야기라서 흔한 액션영화가 되버렸다. 절대로 "람보"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해서는 안될 수준의 작품이었다.

    2020.04.06, 23:09 신고하기
  • 하피
    평점 0 / 10

    당시 내가 이정현 팬이라서 봤지만, 이정현 팬이라도 용서가 안 됨.

    2020.04.06, 23:06 신고하기
  • 평행이론
    평점 0 / 10

    억지반전에 사활을 걸었다. 그러나 결과는 사망

    2020.04.06, 23:05 신고하기
  •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평점 0 / 10

    <미이라> 수준의, 요란하지만 재미는 없는 블록버스터

    2020.04.06, 23:05 신고하기
  • 태양의 눈물
    평점 0 / 10

    어이없는 미국만세 영화

    2020.04.06, 23:04 신고하기
  • 타이치0 3D
    평점 0 / 10

    요즘 중국영화에는 이런 만화식 자막과 유치한 편집이 유행인가? 얼마 전에 본 <세 검객>도 이러더니. 짜증나네. 너네는 무술장면이나 하던대로 잘 하라구!

    2020.04.06, 23:04 신고하기
  • 클레멘타인
    평점 0 / 10

    "이 영화를 보고 나면, 우리나라 네티즌들이 왜 '개티즌'으로 불리며 조롱 당하는 지를 비로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

    2020.04.06, 23:03 신고하기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평점 0 / 10

    이상한 모험을 하게 됐다. 정말 이상했다.

    2020.04.06, 23:02 신고하기
  • 세 얼간이
    평점 0 / 10

    역시 인도영화 시나리오는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2020.04.06, 23:02 신고하기
  • 비투스
    평점 0 / 10

    진부한 주제였고, 그 주제를 풀어가는 방식마저 진부하고 특별한 게 없었다.

    2020.04.06, 22:59 신고하기
  • 비밀의 아코짱
    평점 0 / 10

    톰 행크스 <빅>의 일본판이랄까. 그런데 정말 유치뽕짝으로 만들었다는 거. 초등학생이 주인공인만큼, 초딩 여학생을 겨냥한 영화 같을 정도.

    2020.04.06, 22: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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