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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얏나무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714l평균 평점 5.5

영화 평점 목록

  • 아이리시맨
    평점 5 / 10

    로버트 드니로, 알 파치노, 조 페시~
    노장들 얼굴에서 내 청춘 끄집어내는 것으로만 만족했다는....

    2020.02.13, 06:31 신고하기
  • 트리플 프런티어
    평점 2 / 10

    불법으로 마약 갱단 죽이고 파괴하고 돈을 훔쳐서 뭘 보여주고자 한 것인지?
    넘치면 모자란 것만 못하다고 중용을 어기면 희생이 따른다는 것을 보여주기?
    관객한테 말하고 싶은 게 뭐지? 당최 이해가 가질 않는다. 쩝~

    2020.02.06, 05:49 신고하기
  • 백두산
    평점 4 / 10

    백두산 폭발이라는 소재와 그냥 대충 봐줄만한 그래픽 보기...
    어설프고 허무맹랑한 시나리오는 뒤를 잘 받쳐주지 못해서 많이 아쉽다.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고 웃음 코드도 적재적소에서 써먹지 못하고 남발한 것은 패착과 같다는~
    백두산은 홍보와 예고편 미끼에 낚여서 보게 되는 한 마디로 황금으로 치장한 B급 영화.

    2020.01.24, 09:57 신고하기
  • 블랙 앤 블루
    평점 5 / 10

    미국의 갱스터 영화는 보면 재밌지만 돌아서면 금방 잊혀지는 수많은 평작 중 하나일 뿐 남는 건 없다.

    2020.01.24, 08:35 신고하기
  • 시동
    평점 8 / 10

    간만에 지루하지 않은 웃음을 줘서 좋았다^^
    만화방에서 재밌는 만화책 키득키득 웃으며 보는 재미라고 할까~
    글고 누가 주연인지 조연인지 할 것 없이 출연진들의 감칠맛 나는 연기도 만족스럽다는~^^

    2020.01.22, 05:59 신고하기
  • 기생충
    평점 7 / 10

    먼저 15세 이상 관람가? 쇼파에서 부부의 OO장면이? 아니지 싶다!
    암튼 그건 그렇고,,
    송강호 아들 역의 최우식이 장마로 집안이 물에 잠겼을 때 물에 뜨는 수석을 가슴에 품고
    대피소 체육관에서 수석을 집착하는 장면이 없었다면 그 수석으로 머리를 두 번 맞고도
    안 죽었다는 게 이해가 갈 것이다.

    수석의 또 다른 루저 삶의 상징성을 볼 수 있었다는~
    최우식(기우 역) + 최우식 친구 = 수석 + 다혜

    2019.08.17, 13:06 신고하기
  • 어벤져스: 엔드게임
    평점 3 / 10

    미국식 비빔밥, 별 내용은 없고 롱타임에 보는 내내 인내심 지쳤다.

    2019.07.31, 03:11 신고하기
  •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평점 3 / 10

    잘 나가다가 엔딩 샷을 코미디로 바꿔버렸다.
    즉 삼천포로 빠졌다는 것.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게 돼버린 듣보잡 장르.

    2019.07.20, 02:13 신고하기
  • 그래비티
    평점 3 / 10

    분명 엄청난 제작비가 들어갔을 것이다.
    반면 화면에 보여준 출연진 얼굴은 딱 남녀 두 우주인.
    우주 공간의 구사일생? 조용한 아름다움?
    그러나 솔직히 지루하고 재미는 없었다.

    2019.07.19, 18:53 신고하기
  • 라스트 미션
    평점 10 / 10

    영화 속 주인공은 현실에서의 자화상 찾고자 했을까?
    90세 명배우 클린트 이스트우, 내가 어릴 적 왕성한 서부영화를 보았던 그의 향기는 이젠 사라졌지만
    마지막 영화가 될지도 모르는 그의 여정을 보게 되어서 좋았다.
    길게 남지 않은 여생을 제작자로서 삶이 끝날 때까지 영화의 길 멈추지 않는 모습에 갈채를 보낸다.
    그는 내게 인간미 넘치는 참 좋은 배우다.

    2019.07.17, 19:59 신고하기
  • 이스케이프 룸
    평점 1 / 10

    긴강감, 긴박감 나쁘지 않다.
    하지만 아무리 상업적 영화라지만 생명 존중 개무시는 반감이 더 크다.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두 생존자를 억지로 끼워맞추기 전개로
    2편의 탐욕 부리기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영화관을 찾을 바에는 차라리 어플 돈내고 앱게임 하는 게 낫다.

    2019.07.17, 02:14 신고하기
  • 업그레이드
    평점 7 / 10

    나도 당신도 모두가 업그레이드 되고 싶어하지 않을까?
    하고 싶다! 늙어 죽기 전에~

    2019.07.15, 20:26 신고하기
  • 알리타: 배틀 엔젤
    평점 3 / 10

    여기서 그만~
    알리타 : 배틀 엔젤 이번 1회로 끝내는 게 낫지 싶다.
    당최 잘럼의 존재의 이유를 모르겠으니 말이다.

    2019.07.11, 16:00 신고하기
  • 내안의 그놈
    평점 8 / 10

    코미디는 코미디인데 그냥 코미디가 아니라 비빔밥과 같은 코미디 영화다.
    비빔밥의 재료는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맛으로 비벼내는 것과 같이
    어느 나라에서도 못 만드는 아주 전형적인 비빔밥 영화다.
    최고급 음식처럼 고상하고 예를 갖출 필요가 없듯이 내안의 그놈은
    모두가 편하게 부담없이 보면 그만이다. 그냥 맛나게 먹게 된다.
    그것이 비빔밥 영화의 특징인 것을~

    2019.07.09, 22:35 신고하기
  • 로드킬
    평점 3 / 10

    인과응보~

    2019.07.09, 19:27 신고하기
  • 극한직업
    평점 7 / 10

    ㅋㅋㅋㅋ 웃지요~ 뭐 웃으면 되지요~^^
    니네 홍상필이 마을버스가 잡았데 매~!
    스쿨버스야~!!
    그리고,
    문자 받고 'ㅇㅁㅂ ' 대사에서는 뭐야~ 이모부? 이명박?
    ㅇㅁㅂ 뜻은? 정답은 이무배(신하균)~^^

    2019.07.09, 17:33 신고하기
  • 사바하
    평점 3 / 10

    스릴러 공포물을 즐겨 보는 편이다.
    그런데 보는 내내 내용은 하나도 와 닿지 않을뿐더러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았다.
    왜냐하면 나는 종교에 관심이 없는 무교인이다.
    어느 사회학자의 말에 더 공감하고 산다.
    "인간은 삶이 두려워서 사회를 만들었고 죽음이 두려워서 종교를 만들었다."
    하지만 출연한 배우들의 연기에는 박수를 보내는 바다.

    2019.07.08, 19:49 신고하기
  • 우상
    평점 2 / 10

    이리저리 아무렇게나 꼬여진 실타래를 보는 것과 같아서 짜증이 난다.
    연결 장면 또한 잘 이어지지 못하고 알아서 해석해야 하는 것도 짜증이 난다.
    한 마디로 짜짜증이었다.

    2019.07.06, 20:00 신고하기
  • 왓칭
    평점 1 / 10

    왓칭비빔밥 먹다가 체했음.
    관종 소재는 쓸만했으나 내용은 엉망진창으로 그려냈음.

    2019.07.06, 16:26 신고하기
  • 악인전
    평점 7 / 10

    그냥 재미로 봐야지 시나리오, 내용 붙잡고 딴지 걸어봐자 무의미~
    근데 딱 하나 영화 엔딩 전에 마동석의 대사는 붙들었음.
    '사내 셋이서 목숨 걸고 게임을 했는데 끝을 봐야지!'
    대사 수정(사내 새끼 셋이어)했어야 했다는...

    2019.07.02, 20: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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