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평점리스트 본문

폴라리스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33l평균 평점 8.7

영화 평점 목록

  • 테러리스트
    평점 9 / 10

    최민수의 절정을 보여주는 느와르. 연출과 음악, 가슴찡한 느낌까지 안겨주는 최고의 남자들의 영화. 이 정도라면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결코 뒤지지않는 좋은 작품. 최민수의 시각은 이 영화로 한방에 해결된다

    2010.08.02, 23:57 신고하기
  • 프로젝트 A
    평점 10 / 10

    성룡 영화중 가장 경이로운 액션을 보여주었던 영화. 시대적 표현도 좋았고 홍금보, 원표, 성룡이란 황금트리오의 시작이 되었던 명작. 최고

    2010.08.02, 01:47 신고하기
  • 소림사 18동인
    평점 8 / 10

    어릴때 이 영화를 처음볼땐 충격 그자체였다. 고난의 관문을 통과해야 하산을 하는 시험. 병신이나 심지어 죽을수도 있는.. 훗날 소림사도 찾아가고 합기도를 배우게 된 계기도 되었지만. 황당하지만 추억 어린 영화

    2010.08.02, 01:39 신고하기
  • 칼리토
    평점 9 / 10

    스카페이스풍 알파치노의 또다른 명작. 액션 혹은 느와르와는 다른 또다른 시각으로 마피아의 한 남자의 삶을 풀어낸 드라마. 어깨를 나란히 했던 주연 숀펜. 그의 연기도 굳이 말할 필요가 없다.

    2010.08.02, 01:28 신고하기
  • 드레스드 투 킬
    평점 8 / 10

    브라이언 드 팔머 감독을 세계에 알리는 신호탄. 히치콕을 추종자임을 공공연히 혹은 노골적으로 알리는 영화. 하지만 그런대로 준수한 수준을 있는 수작.

    2010.08.02, 01:21 신고하기
  • 쾌찬차
    평점 10 / 10

    성룡,원표,홍금보의 황금트리오 시절의 세명다 절정의 기량을 보여준 영화. 코믹액션의 진수.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였는데 어느덧 이젠 추억의 향수가 되어버렸다.

    2010.07.30, 13:30 신고하기
  • 천리주단기
    평점 10 / 10

    잔잔함속에 스며드는 뜨거운 부정을 느낄수있는 따뜻한 영화. 아버지는 아들을 싫어하는 건 아니야.. 너무도 많은 시간을 길을 돌아가기전에 서로 다가서야할 듯.

    2010.07.30, 13:26 신고하기
  • 열혈남아
    평점 10 / 10

    몽콕하문. 열혈남아.. 지금도 몽콕에 가면 생각나는 영화.. 직원들과 있으니 차마 티는 못내겠지만 혼자 느끼게만드는. 바로 이 열혈남아라는 명작때문이지.. 아련하지만 오래도록 각인된 명작중 명작

    2010.07.28, 01:41 신고하기
  • 마지막 연인
    평점 9 / 10

    단순하게 보면 불륜드라마이나 시사하는바가 많은 영화. 샤론스톤이나 롤리타 다비도비치의 연기는 다소 떨어지나 전체적으로 이상할 정도로 울림이 큰 영화. 여운이 오래가는 수작. 벌써 15년째니까..

    2010.07.28, 01:29 신고하기
  • 좋은 친구들
    평점 10 / 10

    마피아 영화중 대부와 어깰 겨룰만한 최고의 영화라 칭송하고픈 작품. 조페시, 레이리요타 그리고 로버트드니로의 리얼한 연기가 2시간 내내 나를 흥분시켰다. 다른 말이 필요없는 영화

    2010.07.28, 01:24 신고하기
  • 스카페이스
    평점 10 / 10

    피와 폭력, 마초, 느와르가 1000% 녹아든 알파치노의 연기인생 역사상 최고, 불멸의 명화. 카리스마란 바로 이런걸 두고 하는말. 컬러영화지만 보이는건 핏빛뿐인 착시현상을 유발하는 엄청난 에너지의 작품

    2010.07.28, 01:22 신고하기
  • 부기 나이트
    평점 9 / 10

    포르노산업의 현실을 잘담아낸 영화. 당대 섹스심볼인 버트 레이놀즈와 후대의 심볼 마크윌버그의 힘겨루기. 아무래도 젊은놈이 이기겠지. 나른함 그리고 니끌거림.. 클래식한 영화. 괜찮다.

    2010.07.28, 01:14 신고하기
  • 주온
    평점 9 / 10

    적은 예산으로 대박을 터뜨린 일본공포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작품. 뭘그렇게 쳐다보고 기어오는지.. 눈빛이 마음에 안들어.

    2010.07.28, 01:10 신고하기
  • 평점 9 / 10

    크리에이티브가 넘치는 영화. 귀신의 티비출연이라.. 마지막 씬에서의 강한 여운은 지금도 오싹하다. 멍하니 보고 하품하다 클라이막스에서 악소리나온 영화. 사다코의 그 눈을 액자로 걸어놓으면 더위가 좀 가실까.

    2010.07.28, 01:07 신고하기
  • 무릎과 무릎사이
    평점 9 / 10

    포르노에 가까운 임팩트강했던 영화. 이보희란 배우가 얼마나 섹시했는지 이영화를 보면 놀래자빠질것이다. 대단했던 배우 대단한 영화. 더불어 온 국민을 꼴리게했던 영화.

    2010.07.28, 00:59 신고하기
  • 애란
    평점 9 / 10

    한국영화배우중 전무후무한 가장 잘생긴 배우 고 임성민님의 영화. 일제치하에 고단한 우리네 역사를 보여준다. 김구미자인가 은근히 야한 몸짓이 생각나는 영화. 하긴 옛날영화가 더 관능적이었지.

    2010.07.28, 00:56 신고하기
  • 깜보
    평점 9 / 10

    김혜수는 아직 애였던 시절이고 장두이와 박중훈의 스타일이 빛났던 고전.. 이젠 클래식이 되버렸군.. 깜보로 박중훈은 스타덤에 오르고 그것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지.

    2010.07.28, 00:53 신고하기
  • 미미와 철수의 청춘 스케치
    평점 10 / 10

    이규형감독 전성기에 나온 영화. 말그대로 청춘들에 이야기를 그린. 잔재미가 쏠쏠했던 영화. 근데 강수연누님 요샌 뭐하시는지..

    2010.07.28, 00:52 신고하기
  • 어싸인먼트
    평점 10 / 10

    영업뛰다말고 비디오방가서 본 영화. 무심코 골랐는데 너무 재미있었던. 액션영화에도 이런 깊이가.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중동의 풍광들이 멋지게 펼쳐진다. 끝내주는 첩보영화

    2010.07.28, 00:50 신고하기
  • 키드
    평점 9 / 10

    종로 관철동 한복판인 코아아트홀에서 본 영화. 코메디영화지만 슬픈 페이소스를 담고있는 전형적인 채플린의 명작. 피를 나누었던 같이 본 친구는 이제는 돌이킬수없는 남이 되버렸지만.. 다시 보고픈 애수의 영화

    2010.07.28, 00:47 신고하기
1 2 3 4 현재페이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