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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33l평균 평점 8.7

영화 평점 목록

  • 그녀가 떠날 때
    평점 5 / 10

    여자를 학대하거나 뭔가 잔인하거나 인격적으로 모독을 받는 것이 짜증이 아니라 시종일관 변함없이 관객을 힘겹고 불편하게 만드는 것이 대전제인 영화. 굳이 이렇게 표현을 안해도 얼마든지 훌륭히 만들법도 한데 오로지 직설법만 있으며 작품성이라는 이름으로 보는이에 대한 조금의 배려도 없다.

    2012.03.29, 22:57 신고하기
  • 우묵배미의 사랑
    평점 8 / 10

    그때를 아십니까의 전형적 영화. 지독했던 80년대 시대의 자화상을 잘 표현한 작품. 어색한 박중훈의 연기를 나머지 배우들이 풀어나간다. 사실적인 묘사와 물흐르듯 자연스러움이 곳곳에 묻어나는 수작. 노스탤지어가 느껴진다.

    2011.12.29, 01:02 신고하기
  •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평점 9 / 10

    엑스맨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 1960년대라는 과거를 배경으로 함에도 전혀 뒤떨어지지않는. 모던하고 세련된 감각을 보여주는 최신작같은 느낌. 액션은 여전히 화려하고 내용역시 더욱 흥미진진하다. 스케일과 드라마 아기자기한 볼거리로 가득차 있는 작품

    2011.10.10, 02:14 신고하기
  •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평점 9 / 10

    새로운 느낌의 혹성탈출. 긴박감있고 메세지도 있는 수작. 원숭이의 섬세한 감정과 그에 따른 표정묘사가 괜찮다. 결국은 인간의 욕심이 화근이라는 교훈을 주는 영화.

    2011.08.27, 23:48 신고하기
  • 써니
    평점 9 / 10

    여고시절의 새록새록한 추억과 80년대로의 시간여행을 하고싶다면 추천하는 영화. 미래와 과거를 오버랩시키며 재미와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며 시대에 맞는 에피소드지만 전 세대가 고루 즐길수있는 작품.

    2011.04.25, 23:51 신고하기
  •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
    평점 10 / 10

    더오리지날 버전부터 부활한 영화.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않는 화끈한 액션이 화면을 채운다. 중간중간 멤버간의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특히 강이 나오는 처음장면과 도시레이싱에서의 스릴감은 눈부실 정도이다. 후속편을 기대하게 만드는 몇안되는 시리즈.

    2011.04.22, 23:01 신고하기
  • 내 이름은 칸
    평점 10 / 10

    모성 그리고 종교와 민족간의 갈등을 절절하게 풀어낸 수작. 동시에 인도영화에 물꼬를 터주는 기념비적 영화로 기억될 깔끔하고 아름다운 작품. 주인공 칸의 가슴을 적시는 최고의 자폐연기와 어우러져 최고의 감동을 선사해준다.

    2011.04.11, 18:46 신고하기
  • 모던 타임즈
    평점 10 / 10

    근현대를 아우르는 코메디의 황제 찰리채플린의 대표적인 영화. 그만의 아이덴티티가 살아있는 남루한 양복, 몸짓 눈짓 그리고 휴머니즘. 최고의 영화라는 찬사를 받기에 부족함 없는 좋은작품이다.

    2011.03.31, 18:15 신고하기
  • 좀비랜드
    평점 8 / 10

    미국식 위트와 유머가 녹아든 영화. 좀비영화를 더욱 즐겁고 유쾌하게 볼수있도록 배려한 잔재미가 있는 작품. 짧은 러닝타임은 그만큼 킬링타임용으로 적절하다고 하겠다.

    2011.03.31, 18:13 신고하기
  • 그린존
    평점 9 / 10

    이라크전쟁의 명분을 내세운 자국(미국)을 통렬하게 비판하는 류의 또하나의 작품. 현장감있는 전쟁씬과 나라와 파벌간의 이데올로기가 어우러진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 수작이다.

    2011.03.30, 22:29 신고하기
  • 이끼
    평점 8 / 10

    스토리에 기인하겠지만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고 몰입감이 좋다. 서스펜스나 스릴링이 생각보다 약하지않나싶지만 차분하게 풀어가는 이야기는 영화감상을 편안하게 하여준다. 긴 러닝타임이긴하여도 무리가 없고 무난하게 볼수있는 작품

    2011.03.30, 22:19 신고하기
  • 프롬파리 위드러브
    평점 8 / 10

    파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돌아온 터프가이 존트라볼타와 조나단이 만들어내는 화끈한 액션. 전형적인 헐리우드식의 액션스토리지만 기본적인 영화를 보는 쏠쏠한 재미를 선사한다. 킬링타임용으로 제격임

    2011.03.27, 23:44 신고하기
  • 악마를 보았다
    평점 9 / 10

    특별한 스토리라인은 아닌 일반적인 복수극이지만 좋은 장르에의 시도이고 최민식의 싸이코패스 연기가 아주 좋다. 살인마와 복수하려는 자와의 내면의 심리와 잔혹한 영상을 결합시킨 괜찮은 작품이다.

    2011.03.22, 18:33 신고하기
  • 왼편 마지막 집
    평점 8 / 10

    무난하면서도 끝이 보이는 구조를 갖지만 영화전개 자체는 스릴감이 돋보이는 영화. 평범한 가장의 복수심을 자극하여 괴로운 결말을 맞는 악인의 모습을 잘그려냈다. 통쾌한 장면들이 인상적이다.

    2011.03.19, 03:05 신고하기
  • 스텝 파더
    평점 8 / 10

    적당한 긴장감과 연출. 무난한 서스펜스무비의 전형을 보여주는 킬림타임용으로 안성맞춤인 영화. 앞으로는 신분을 확인하고 계부를 맞아야한다는 교훈을 준다.

    2011.03.19, 01:51 신고하기
  • 줄리아의 눈
    평점 10 / 10

    근래보기드문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하는 스릴러. 시종일관 관객을 괴롭히는 최고의 전개를 보여주는 메가톤급 롤러코스터이다. 어깨가 뻐근할 지경이다.

    2011.03.10, 00:50 신고하기
  • 하하하
    평점 9 / 10

    홍상수만의 색깔이 녹아있는 그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는 영화. 김상경, 예지원은 여전히 능글맞고 특히 문소리의 연기가 좋다. 통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남녀의 소소한 사랑이야기.

    2011.03.07, 01:40 신고하기
  • 글렌게리 글렌 로스
    평점 10 / 10

    최고의 연기가 녹아든 영화. 오로지 대사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관객을 긴장시키는 연기는 입을 못다물게한다. 최고의 영화

    2011.02.28, 15:51 신고하기
  • 최종 분석
    평점 9 / 10

    감각적이고 세련된 지성적 에로틱스릴러. 리차드기어와 킴베신저 그리고 우마서먼이 뭉쳐 고급의 스릴러가 무언지를 보여준다. 충격적인 반전이 돋보이는 멋진 영화

    2011.02.26, 00:33 신고하기
  • 007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
    평점 9 / 10

    제임스본드의 대명사인 숀코넬리와 007특유의 전세계를 무대로 하는 갖가지 무기와 스펙타클이 빛을 발한다. 킴베신저를 세상에 알리는 영화이기도 하는 세월이 흘러도 멋진 영화.

    2011.02.25, 16: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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