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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ognita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71l평균 평점 6.4

영화 평점 목록

  • 인사이드 르윈
    평점 5 / 10

    글쎄.., 전 차라리 영화 "원스"가 났습니다.

    2014.06.14, 15:23 신고하기
  • 그녀
    평점 4 / 10

    나는 좀 더 솔직해 지기 위해 이 점수를 매긴다. 작품성도 대중성도 모두 밋밋하다. 그럼에도 불구 너무 길고 편집도 늘어져서 미완성된 작품으로 취급하고 싶다.

    2014.06.14, 15:20 신고하기
  • 엣지 오브 투모로우
    평점 5 / 10

    내용의 산만함은 이해하겠는데 전투 영상씬이 산만한 건 지겹게 만든다. 팁 하나 감독이 위트가 있어 웃곤 했다. 전체적으로 5점 이상은 절대 못주겠네....

    2014.06.14, 14:32 신고하기
  •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평점 5 / 10

    펄스트 클래스의 반 절만 했어도 추천하겠건만!

    2014.06.01, 17:38 신고하기
  • 도희야
    평점 6 / 10

    배두나와 김새론의 가능성 향상! 아쉬운 건 배두나가 카리스마 있는 사복 형사였다면 어땠을까?

    2014.05.30, 23:06 신고하기
  • 타짜-신의 손
    평점 1 / 10

    감독에, 캐스팅에 도저히 1점 이상은 못주겠다. 난 이들을 인간적으로 싫어하진 않지만 감독의 영화적 철학에 대해선 의문이 많다. 돈을 쫓아 감독이 된 건지 허영을 쫒아 감독이 된 건지.... 그간의 영화에서도 내 의문은 확신이 섰지만 타짜 캐스팅을 보고는 이젠 관심조차 사라졌다. 왜, 누가 이 사람에게 타짜를 맡겼나

    2014.05.24, 22:14 신고하기
  • 명왕성
    평점 5 / 10

    진단은 정확한데 치료할 실력이 없네.

    2014.05.18, 22:27 신고하기
  • 뫼비우스
    평점 5 / 10

    더럽거나, 변태적이거나 쓰레기 영화라는 평점이 존재하는한 이 영화는 장르의 한 작품으로서 존재한다.

    2014.05.18, 22:16 신고하기
  • 한공주
    평점 7 / 10

    "도가니. 돈크라이 마미. 방황하는 칼날" 이 세 영화에 절대 후한 점수를 줄 수 없었던 분들, 분명 한공주는 다를 것입니다. 우리들도 수영을 배워둬야 하지 않을까요..? 제가 준 세 작품의 점수--> (도가니6,돈크라이마미3,방황하는 칼날4)

    2014.05.01, 17:22 신고하기
  • 판타지아
    평점 7 / 10

    음악을 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소장할 가치로써 충분합니다. 음악의 감정을 애니매이션으로 추상화된 클래식 뮤직비디오격....

    2014.04.22, 13:15 신고하기
  • 몬스터
    평점 5 / 10

    이민기의 홀로 액션 연기와 감독의 정신분열증을 다룬 두 개의 소재가 공존하는 희한한 영화.

    2014.04.19, 01:55 신고하기
  • 방황하는 칼날
    평점 4 / 10

    지랄들한다. 영화가....

    2014.04.13, 13:50 신고하기
  • 천주정
    평점 7 / 10

    이 사람 영화는 별로 재미가 없는데, 영화를 찍고 싶은 맘을 충동질한다.

    2014.04.03, 23:57 신고하기
  •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평점 7 / 10

    자식의 힘을 빌어 자신을 응징하는 부성애! 쿨한 폭력과 잔인성, 그런 한국영화계의 유행을 쫓으려는 노력들이 괴물이 아닌 더욱 더 평범한 영화로 만들어버렸다.

    2013.10.13, 21:02 신고하기
  • 깡철이
    평점 4 / 10

    한국 감독들 중에 '한탕주의자'들 몇몇이 껴서 물을 흐리는구만... 하기야 물속엔 피래미도 붕어도 잉어도 살아야겠지만 이건 뭐 하루살이짜리도 안되는 시나리온데, 이게 제작사,배급사의 요청에 의한 황당한 영화라면 용서가 되나, 감독의 의지였다면 한마디만 해주고 싶다
    "한뚝배기 했으면 이제 영화판에서 떨어지라!"

    2013.10.08, 17:40 신고하기
  • 적인걸2: 신도해왕의 비밀
    평점 6 / 10

    무협적인면은 가히 일품이긴하나 그외엔 견자단 주연 영화 "무협"과 비슷하다. 적인걸1이 낳다.
    서극, 이제 잡동사리 그만 수집하고 제대로 된 김용 원작의 "영웅문"을 만들어주라. 죽기전에 대작 한번 보고 죽자구나.

    2013.10.04, 23:42 신고하기
  • 아티스트 봉만대
    평점 7 / 10

    모처럼 재밌게 웃었습니다. 상황연출이 리얼하군요... 찌질이 임감독. 괴물에서도 찌질이... 그런데 봉감독 꼭 박휘순하고 신하균 합쳐논 것 같군요. 선그래스가 참 잘 어울리더라...ㅎㅎ

    2013.09.22, 23:28 신고하기
  • 지구를 지켜라!
    평점 10 / 10

    감독은 영악했다... 유치한 포스터로 유인해서...비탄에 빠지게 한다. 오, 이거쓴 불교 법화회상과 흡싸했다. 아라한들을 다 모이게 한 부처님은 말한다. "꿈틀거리는 벌레까지도 다 성불할 근성이 있다" 그러자 일부 아라한들은부처님이 실노했다며 자리를 뜬다. 부처님이 말했다. "쭉정이들은 차라리 잘 가버렸구나.."

    2013.09.21, 23:37 신고하기
  • 천안함 프로젝트
    평점 5 / 10

    이런 'Zeitgeist ' 영화 지지합니다. 점수는 憂國衷情을 배제하고 영화적 관점에서 평한 것이므로 개의치 마세요.

    2013.09.17, 22:25 신고하기
  • 관상
    평점 6 / 10

    상에는 길상도 있고 흉상도 있듯, 관상은 일류배우이기도 하다가 삼류영화이기도 허다. 좋은 소재, 좋은 배우를 가지고 극적인 부분을 전혀 조우시키지 못한 감독의 뛰어난 재능에 의해 이상한 관상이 되버렸다. 부분부분으로 봤을땐 매우 길상인데 합쳐놓니 흉상 신세다.

    2013.09.17, 22:06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