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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ognita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71l평균 평점 6.4

영화 평점 목록

  • 윈터 슬립
    평점 8 / 10

    나는 이 남자를 이해한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이학쟁이들을 경멸한다.
    사막에 눈이 내리는 풍경은 너무 우울하다. 그 남자 뒷면의 비탄처럼....

    2015.06.26, 01:19 신고하기
  • 우작
    평점 8 / 10

    그대의 열렬한 고독은 민폐..!

    2015.06.26, 01:16 신고하기
  • 나의 절친 악당들
    평점 7 / 10

    내 스타일이라고 할 만한 영화였다. 부분적으로 부자연스러운 곳도 있었지만 상황.전개, 대사... 꽤 웃겼고 맘에 들었다. 다분히 작가주의적인 영화다.

    2015.06.26, 00:59 신고하기
  • 극비수사
    평점 6 / 10

    곽경택 영화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요소
    부산, 건달, 스님, 그리고 그의 불운한 신기.....

    2015.06.21, 21:54 신고하기
  • 악의 연대기
    평점 5 / 10

    부당거래 오마주... 에고 난 걔가 범인 일 줄 알았어. 근데 범인이 형사를 짝사랑 한건가? 끝장면에서....

    2015.06.12, 07:52 신고하기
  • 마담 뺑덕
    평점 4 / 10

    영화가 재미없다.
    SF 복수극인가? ㅎㅎㅎ

    2015.06.03, 18:46 신고하기
  • 차이나타운
    평점 4 / 10

    영화가 한마디로 생뚱맞다. 재밌지도 않고, 스릴도 없고, 거기다가 웃기지도 않고...김혜수의 사자머리만 아련하다....

    2015.06.03, 18:42 신고하기
  • 우리는 형제입니다
    평점 6 / 10

    하이힐에 이은 또 다른 천재적인 장조와 단조의 융합....
    낄낄 거리며 보는게 얼마만인가...이런 장진의 소소한 영화 지지한다.

    2015.06.03, 18:37 신고하기
  •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평점 7 / 10

    재미보단 액션과 연기의 평점. 황사 한줌 먹고 오프로드 뚫고 가는 삶과 죽음의 대파노라마는 벅차오르는 감동이었다. 이들에게 길가의 돌부리에 치인 상처의 아픔은 무색할 뿐이다.

    2015.05.29, 18:27 신고하기
  • 장수상회
    평점 5 / 10

    식스센스...그리고 깜놀!
    다방 내지한테 짱개 배달시키는게 웃겼음.

    2015.05.29, 02:21 신고하기
  • 화장
    평점 6 / 10

    사회적 지적인 대인관계에 초점을 맞춘듯한 드라마.... 예고편을 매우 잘 만든 영화고.

    2015.05.18, 14:02 신고하기
  • 국제시장
    평점 6 / 10

    윤감독 영화라는 게 놀라운 일이다. 시나리오 편집 잘 됬고, 단 배우가 황정민이 아닌 색깔없는 배우를 썼으면 하는 아쉬움만... (황정민 연기는 신세계 냄새가... )

    2015.05.03, 21:36 신고하기
  • 나이트 크롤러
    평점 6 / 10

    제이크 질렌홀의 광기어린 연기. 이 세상의 모든 사기꾼 기질이 있는 사람들의 유창한 언변과, 돈에 대한 관념.사람을 다루는 비열한 방식.... 그 모든걸 함축한 인물을 잘 그려냈다.

    2015.04.19, 00:11 신고하기
  • 쿼바디스
    평점 5 / 10

    김재환 감독의 가장 몸사린 영화 같다. 마이클 무어의 911 처럼 막 들이대기엔 아직 선진국이 아닌 우리 나라의 현실을 감안한다면...이런 다큐는 시기상조인가?

    2015.04.19, 00:05 신고하기
  • 위플래쉬
    평점 7 / 10

    음악의 부단한 절정... 그 과정을 넘어서야만 모든 음악을 조물거릴 수 있는 거에 동감은 하지만 꼭 그런 과정을 걸친 음악만이 명곡은 될 수 없다. 스승과 제자의 빈틈도 보이지만 날 것의 스승과 제자의 삭막한 절정은 잘 표현한 것 같음.

    2015.04.19, 00:02 신고하기
  •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평점 6 / 10

    사무엘 잭슨의 무시무시한 악역, 콜린퍼스의 감동...그리고 주인공의 의리....
    그냥 잘 만든 것 같다.

    2015.04.18, 23:53 신고하기
  • 님포매니악 볼륨 2
    평점 8 / 10

    인간이란 것이 어쩌면 최하등 동물이 아닐까... 그 가증스런 가면만 벗겨버리면 말이다. 솔직히 말해 너희들의 그 잘난 도도함도 비밀만 지켜진다면 성욕앞에 타협할 것이 아니련가? '음욕은 항상 자비의 탈을 쓰고 접근한다'

    2015.02.12, 11:05 신고하기
  • 카트
    평점 4 / 10

    이런 것도 영화라고...
    전부 오글거리는 영화들을 그대로 답습해 논 걸 상영했을까... 창의력도 없고 자존감도 없는 감독은 한낱 TV마니아에 불과하다.

    2015.02.06, 20:46 신고하기
  • 시티 오브 갓
    평점 8 / 10

    나의 근기가 바닥째 드러나버린 영화였다. 극장에서 못본 걸 꽤나 후회할법한 영화다.

    2015.01.20, 12:31 신고하기
  • 아메리칸 스나이퍼
    평점 7 / 10

    오랜만에 보는 그의 영화," 편집, 임펙트, 감동"....전부다 아쉬운 영화. 객관적인 공간화와 스토리가 좀 더 필요한 영화.

    2015.01.18, 16: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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