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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ognita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71l평균 평점 6.4

영화 평점 목록

  • 옥자
    평점 5 / 10

    2017.08.06, 22:42 신고하기
  • 택시운전사
    평점 7 / 10

    영화속 광주가 도자기 가마터로만 알고 있었는데 저런 혁명도 있었군요.. 그리고 택시비가 10만원 더 나오지 않나요? 양평 놀러갈때 보니까 서울서 2시간 넘게 걸리겠던데... 아무튼 너무 도자기 동네로만 홍보하지 말고 이런 아픈 역사에 대해서도 국사책에 국정교과서 채택하셔야 할듯요.

    2017.07.24, 10:27 신고하기
  • 더 킹
    평점 5 / 10

    배성우가 주연이다! 너무 잘해서 한대 쥐박고 싶다. 나머지 두 꺽다리들은 자신만의 어색한 연기로 특허 받을듯.....

    2017.02.21, 10:55 신고하기
  • 비밀은 없다
    평점 5 / 10

    이런 영화는 깐느박이 잘 만드는데.....

    2016.07.01, 18:35 신고하기
  • 아가씨
    평점 7 / 10

    춘화를 대독하며 그것을 감상하는 골동의 하이엔드적인 취미가들...그 대가들의 안목과 그것의 본질은 결국 욕망으로 승화된다. 레즈씬 역시 천박함을 가장한 고상한 배우와 플롯의 현학적인 새침함...변태적인 것은 어쩌면 미카엘 하네케의 작가주의적 성향을 넘어 인간이 표현 가능한 마지막 창의예술이 아닌가 한다.

    2016.06.05, 13:34 신고하기
  • 곡성(哭聲)
    평점 7 / 10

    나는 나감독의 광팬이다. 3년이나 기다렸다. 그리고 누구와 이 기묘한 영화를 볼까 계획했다. 그러나 이젠 망설여진다. 영화의 기괴함때문이 아니라 내가 찾고자하는 요소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의 특기인 사회현상을 꼬집는 블랙코미디 대신 유치한 유머와 지루함,중반부의 인위적인 굿판의 실패! 그리고 15세 수위..

    2016.05.12, 23:32 신고하기
  •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평점 7 / 10

    늑대소년 보고 낙담하고, 홍길동 보고 만회하다.
    어색할 것도 없는 만화와 실물의 조응! 박력있는 액션씬! 암울하면서도 유령처럼 웃긴 새로운 장르적 연출! 간만에 영화관에서 쾌활하게 나옴.....

    2016.05.10, 19:14 신고하기
  • 클로버필드 10번지
    평점 5 / 10

    원더우먼이 따로 없군.... 솔직한 평을 쓰자면 전작이 더 났다.
    이유는 전작은 주제의식이 뚜렷했지만 본작은 그냥 한방에 쇼부보는게 참 영화스럽다..그리고 제발 인물들 개인사 이야기는 그만 써먹어라 지겹다!

    2016.04.10, 17:30 신고하기
  • 사울의 아들
    평점 7 / 10

    재미는 없으나 이상하게 현실감에 긴장을 풀수가 없다. 영화 내내 멱살을 잡고 숨 쉴 틈을 주지 않은 채 죽음의 문턱까지 끌고 간다. 그리고 그는 신을 본다. 죽음마져도 달콤하지 않겠는가!

    2016.04.05, 00:33 신고하기
  • 널 기다리며
    평점 6 / 10

    영화 괜찮습니다. 제 영화 평점들 한번 보시고 판단하세요들.~ 아쉬운게 있다면 자신이 기다렸던 범인을 좀 더 괴롭히고 반전을 이끌어 냈더라면 엔돌핀이 좀 더 쏟았을텐데요....

    2016.04.02, 19:07 신고하기
  •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평점 6 / 10

    그나마 큰 화면으로 봤기에 덜아닌? 영화. 만약 다운받아서 본다면 정말 아닌 영화가 될 것이다.
    -참고로 새벽에 피로 풀려고 갔다가 피로만 쌓여서 허무하게 귀가하였다.- 맨오브스틸이 2배 낳다.

    2016.03.24, 19:19 신고하기
  • 섬. 사라진 사람들
    평점 5 / 10

    영화 끝에 나오는 버나드의 명언과 본 영화의 전체적 흐름에 주제의식과 맞지 않다. 차라리 이런 명구가 어울리겠다. "분수에 넘는 오지랖은 죄다'

    2016.03.18, 21:50 신고하기
  • 미스컨덕트
    평점 7 / 10

    대단한 배우들에 비해 왠지 재미는 반감될 것 같네... 배우진이 특별한 영화는 항상 그렇드라고....

    2016.03.14, 17:38 신고하기
  • 엽문3: 최후의 대결
    평점 5 / 10

    엽위신의 천녀유혼 '11년판을 참 좋게 봤는데... 엽문3는 내러티브나 감동면에선 많이 떨어진다. 마이크 타이슨을 한 수 위로 대접한 대가가 이 영화를 홍보했을지 몰라도 그로인해 엽문의 메리어트가 한 격 떨어진 건 분명하다. 무슨 연극반 동아리 꽁트 찍는 스토리...무술도 1편에 비해 그렇게 시원하지도 않다.

    2016.03.14, 17:26 신고하기
  • 만덜레이
    평점 7 / 10

    역시 뽕 뜨리에의 인간 실상의 관철과 본성의 추악함에 관해선 거의 플라톤의 경지다.

    2016.03.12, 18:06 신고하기
  • 검사외전
    평점 5 / 10

    황정민, 강동원, 다른 주요 인물들의 연기는 부분부분 다른 영화 조각모음 같고 단연 돋보이는 패거리 역의 머리 까진 덩치 술집에서의 연기는 대단했다. 경상도 사투리도 현실감 있고, 이 배우는 영화 친구2에서도 감방 유호성 부하로 나온 걸 기억한다. 다른 배우보다 연기력이 좋다. 단지 인지도가 먹히는 세상이 원망.

    2016.03.12, 18:02 신고하기
  • 스포트라이트
    평점 6 / 10

    이 영화에 비하면 우리나라 '그것이 알고 싶다' 는 깐느 황금종려상감이다.
    그래도 빅쇼트보단 낫다.

    2016.03.07, 16:29 신고하기
  • 브레이킹 더 웨이브
    평점 8 / 10

    라스 뽕 뜨리에의 내공이 이정도였다니! 순정과 연민의 오리지널...
    그러나 그의 이후의 작품들은 갈수록 심오해지고... 왜 예술가들의 절정은 난해함으로 승화될까?

    2016.03.07, 16:24 신고하기
  • 굿 다이노
    평점 5 / 10

    명랑한 애니.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경계에서 보는 애니. 돋보이는 영상효과는 굿~

    2016.02.27, 23:10 신고하기
  • 하트 오브 더 씨
    평점 6 / 10

    '라이프 오브 파이'의 감동을 반만 따라왔으면....극적이라 할만한 부분들을 왜 그리 깍아먹는지...

    2016.02.27, 23: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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