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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그릴라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22l평균 평점 6.1

영화 평점 목록

  • 승리호
    평점 10 / 10

    런칭 예고편 보고 왔습니다. 코로나19가 난장판을 쳐도 이건 보러 갑니다. 애신 아씨가 나오는데...

    2020.05.07, 23:58 신고하기
  • 반도
    평점 10 / 10

    2020.04.03, 16:58 신고하기
  • 김복동
    평점 10 / 10

    잊지 않겠습니다. 지치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그들이 스스로 바뀔때까지.

    2020.03.02, 00:48 신고하기
  • 성난황소
    평점 5 / 10

    그냥 가볍게 맘 편하게 보기 딱 좋은 재미있는 마동석표 영화. 그러니 많은 것을 기대하진 말자.

    2020.01.30, 19:57 신고하기
  • 극한직업
    평점 7 / 10

    캐릭터와 그것을 받치는 연기 그리고 찰떡같은 각본과 그걸 극대화하는 적절한 호흡의 연출이 다 한 최적화에 성공한 코미디 영화.

    2020.01.30, 19:50 신고하기
  • 시간이탈자
    평점 7 / 10

    초반엔 너무 불친절하고, 중반엔 너무 늘어지고, 후반에는 던져진 떡밥을 미처 다 주워 담느라 바빠서 후루룩 지나가버리는 결말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따뜻한 미소를 남겨준 결말은 맘에 드네요. 다음에 영화를 만드실 때는 조금 더 치밀하게 작업하시면 좋겠습니다. 추천합니다.

    2020.01.30, 19:30 신고하기
  • 위대한 쇼맨
    평점 10 / 10

    뮤지컬 영화의 교과서. 닥치고 보세요!

    2020.01.21, 13:36 신고하기
  • 마더
    평점 9 / 10

    어머니의 자식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진실, 정의 그리고 윤리와의 한 판 줄다리기. 나라면 어땠을까 하는 가정조차도 의미 없게 만드는 흡인력 오지는 연기.

    2020.01.21, 13:28 신고하기
  • 건축학개론
    평점 7 / 10

    예전 아련한 첫사랑을 떠올린 것은 잠시뿐, 결국 마주해야 했던 것은 어려서 모질었고, 서투르고 어설퍼서 이해하지 못했고, 끝까지 찌질했던 나에 대한 기억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엄태웅에게 많은 감정이입을 하고 봤네요. 예전 그 친구에게 첫사랑인 내 모습이 비록 찌질했지만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아있기를...

    2020.01.21, 08:21 신고하기
  •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평점 7 / 10

    판타지 세계의 처절함과 부조리가 현실 세계와 교차하며 상승 작용을 일으키며 두 세계를 비교해서 어디가 낫다 논하는 것조차 의미 없는 사랑으로 승화시키는 영화. 현실에서도 영화에서도 그들의 자리를 찾을 수는 없었지만 어딘가에서 꼭 행복하기를...

    2020.01.21, 07:48 신고하기
  •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평점 10 / 10

    포스와 포스의 최후 결전. 시스를 물리친 제다이와 저항군들 모두 승자였습니다. 이로써 3대의 악연도 매듭을 지었습니다. 편집 호흡이 빠르고 불친절하지만 흠잡을 정도는 아닙니다. 이전 에피소드들에서 보았던 떡밥들이 넘쳐납니다. 찾는 맛이 아주 쏠쏠하니 보기 전 반드시 예습할 것을 권합니다. I know 가 거기서 나올 줄이야. 이로써 에피소드는 모두 끝나지만 다시 또 다른 스타워즈 영화로 만나요. 여러분들에게 포스가 함께 하길. 언제나.

    2020.01.19, 09:28 신고하기
  • 몬스터 헌트
    평점 7 / 10

    중국 영화를 보다 보면 그들 특유의 문화적 차이 때문에 약간 괴리감을 느끼곤 하는데 이 영화는 요괴 캐릭터를 빼곤 비교적 그런 부분이 적었습니다. 유쾌하고 편하게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영화입니다.

    2020.01.07, 06:31 신고하기
  • 서치
    평점 10 / 10

    스마트폰과 각종 SNS, 그리고 IT기술에 친숙하다면 컴퓨터 화면에 묘사된 디테일을 즐기며 더 쫄깃하게 볼 수 있는 알찬 영화. 대단한 반전이었습니다.

    2020.01.01, 23:53 신고하기
  • 캣츠
    평점 5 / 10

    최고의 배역들과 최고의 넘버들이라는 최고의 재료들을 가지고 요리를 시작했는데 뮤지컬의 장점과 영화의 장점 모두를 제대로 살리지도 못하고 CG라는 최고의 도구도 제대로 써먹지도 못하고 괴상한 요리를 만들어 낸 안타까운 작품입니다. 도입부는 불친절하고 전개부는 너무 쳐집니다. 중반 이후의 전개와 결말은 괜찮은데 앞의 실수를 만회하기엔 너무 늦었습니다. 다음엔 감독 안 하시면 안 될까요?

    2019.12.30, 15:52 신고하기
  • 램페이지
    평점 5 / 10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생각도 하지 말고 때려 부수는 것 보는 지켜보는 즐거움에 빠지면 그걸로 충분한 본분에 충실한 오락영화. 다른 것은 절대 바라지 말자.

    2019.12.21, 02:29 신고하기
  • 콰이어트 플레이스
    평점 9 / 10

    쫄깃

    2019.12.13, 01:58 신고하기
  • 시동
    평점 10 / 10

    2019.12.09, 12:32 신고하기
  • 오늘, 우리
    평점 5 / 10

    방구석1열에서 크레딧보고 들어왔는데 조은지 배우 감독 연출작이 맞군요. 어떻게든 찾아서 보렵니다.

    2019.11.10, 11:46 신고하기
  • 메기
    평점 10 / 10

    방구석1열 보고 오신 분 손!

    2019.09.22, 11:45 신고하기
  • 안시성
    평점 7 / 10

    군데군데 아쉬운 부분이 보이지만 밀도있는 전개에 좋은 영화였습니다. 다음 작품에서는 영화적 클리셰는 많이 피해주시고 속도감을 높여주세요.

    2019.09.14, 23: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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