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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05l평균 평점 4.5

영화 평점 목록

  • 스켈리톤 키
    평점 5 / 10

    그냥저냥 보통... 그들이 남매와 언제 바꿔치기 한건지, 바뀐 남매가 왜 그리 순순히 붙잡히는지 알 수 없다는 게 문제다. '생명연장의 꿈 부두교와 함께'랄까? 이런 부류의 아류작으로 셀프리스도 있음.

    2016.03.10, 19:55 신고하기
  • 캐빈 인 더 우즈
    평점 9 / 10

    이거 괜찮은데. 인류를 위한답시고 내기나 걸고 파티 즐기는 똘추들 도륙나는게 꿀잼.

    2016.03.10, 18:16 신고하기
  • 필드 오브 데드
    평점 5 / 10

    그다지 무섭지 않음. 원주민 대량학살이라고 뜬금포를 날리고는 정작 원주민은 안나옴.

    2016.03.10, 16:37 신고하기
  • 완전한 사육 2015 무삭제판
    평점 0 / 10

    1,2로 끝냈어야지.

    2016.03.10, 16:33 신고하기
  • 양귀비 : 왕조의 여인
    평점 1 / 10

    '짱깨 만만세'라고 외치고 싶어하는 영화.

    2016.03.10, 15:08 신고하기
  • 좀비 : 새벽의 저주
    평점 3 / 10

    이게 액션 공포 스릴러냐?

    2016.03.10, 14:39 신고하기
  • 무서운 이야기 2
    평점 7 / 10

    '존내논', '444' 빼곤 나머진 쓰레기. 이세영이나 김지원이라는 배우 분장은 맘에 드는데.

    2016.03.10, 14:16 신고하기
  • 원 컷 - 어느 친절한 살인자의 기록
    평점 0 / 10

    어휴...

    2016.03.09, 23:33 신고하기
  • 맨홀
    평점 0 / 10

    무섭지도 않고 왜 이리 짜증만 나게 하나?
    감독을 맨홀에 처박고 싶군.

    2016.03.09, 23:13 신고하기
  • 마녀
    평점 6 / 10

    독특한 느낌이 괜찮네 뭐. 근데 말 많은 악당은 싫어.

    2016.03.09, 23:05 신고하기
  • 미확인 동영상 : 절대클릭금지
    평점 0 / 10

    박보영 팔아서 뭘 해보려다 망한 영화.

    2016.03.09, 21:22 신고하기
  • 분신사바 2
    평점 0 / 10

    연필 쥐고 분신사바 했다고 제목을 분신사바로 붙이다니... 게다가 무협지도 아닌 중국영화였다니.

    2016.03.09, 21:14 신고하기
  • 아랑
    평점 1 / 10

    [무서운 집]과 [클레멘타인]을 보고나니 더이상 공포와 재미를 느끼지 못하게 되었다. 송윤아 연기는 정말 못 봐주겠다.

    2016.03.09, 20:43 신고하기
  • 클레멘타인
    평점 10 / 10

    노지심, 임혁필, 김정태 초호화 출연진. 이 영화를 보면 고장난 세탁기가 돌아가고, 죽은 강아지가 살아납니다.

    2016.03.09, 20:41 신고하기
  • 무서운 집
    평점 10 / 10

    ㅋㅋㅋㅋㅋ. 새로운 코미디 장르인가? 웃다가 눈물났어.

    2016.03.09, 20:33 신고하기
  • 분신사바
    평점 8 / 10

    무섭진 않고 재미있음. 마지막 장면의 여자애는 한선생 딸? 이제보니 나름 초호화캐스팅일세... 고등학교 시절 반 애덜이 분신사바하는 걸 보고 찝찝해서 일찍 기숙사에 갔던 기억이 난다. 남학교에서 분신사바 ㅋㅋ... 그 날도 기숙사 가는 밤하늘은 붉게 물들었고 달이 빨갛게 물들었는데. 지금도 꿈에 나오지.

    2016.03.09, 20:05 신고하기
  • 페이스
    평점 0 / 10

    멜로 전담 여주인공 꼴값에 재미가 하나도 없다. 심장 꺼내는데 칼만 갖고 되나? 흉골을 가르고 억지로 잡아 벌린 상태에서나 적출가능하다. 필연적으로 뼈에 자국이 남기 마련인데. 그리고 심장을 마치 택배로 배달한 것 마냥 묘사하고 있는게 참 어처구니가 없다.

    2016.03.09, 18:25 신고하기
  • 라자루스
    평점 5 / 10

    그럭저럭 잘 나가다가 중후반부터 삐리리하네. 여주인공 얼굴 네모낳고 눈이 뒤집힌게 엑스맨 최후의 전쟁에서 진 그레이(팜케 얀센)하고 비슷한데... 뇌타령하고 약빨아대는 건 루시 같고.

    2016.03.09, 17:42 신고하기
  • 프레저베이션
    평점 3 / 10

    공격의 동기가 없다면 긴장감이라도 잘 살려야 할텐데. 중간에 다 보여주니 김새고 그렇다고 복수극이 통쾌한 것도 아니고.

    2016.03.09, 16:31 신고하기
  • 매기
    평점 5 / 10

    딸이 좀비인 가족영화. 호흡도 느리고 내용도 '딸이 좀비'말곤 없네.

    2016.03.09, 14:49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