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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05l평균 평점 4.5

영화 평점 목록

  • 파라노말 액티비티 : 더 고스트 디멘션
    평점 2 / 10

    재미없다. 카메라 하나 주웠다고 뻥치고 휴대전화로 찍은 듯. 왜 모든 장면을 그 카메라로 찍으려 드는지. 카메라 나오는 미국 공포영화는 죄다 쓰레기.

    2016.03.12, 17:43 신고하기
  •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
    평점 4 / 10

    시각적으로만 그럴싸 하면 뭐하나, 재미가 없는데.

    2016.03.12, 17:16 신고하기
  • 어 크리스마스 호러 스토리
    평점 5 / 10

    산만하다... 다섯 현장 돌려막기를 하니 긴장감이 떨어지고 몰입감도 없다. 다큐 찍는 찌질이들은 서양영화의 단골 소재인가? 식상하다.

    2016.03.12, 17:08 신고하기
  • 인간 지네
    평점 4 / 10

    이걸 기획한 놈, 시나리오 쓴 놈이 어떤 놈인지 참 궁금하다. 이 영화의 가장 큰 문제는 재미가 없다는 점이다.(-5점) 고어의 맛이 안나잖아.(-5점) 근데 2편을 보고나니 깔끔한 수술실력이 돋보여 평가를 다시 한다.(+4점) 한땀한땀 정성들여 스테플러를 박느라 인간 지네의 길이가 짧은 게 아쉽다.

    2016.03.12, 16:06 신고하기
  • 버크셔 전기톱 살인사건
    평점 4 / 10

    별로 무섭지 않은데...(-3점) 살해 동기가 뚜렸하게 나오지 않으니 더 안 무섭고 왜 죽이는지 이유가 나오나 궁금하기만 했음.(-3점) 그리고 카운티를 컨트리라고 읽은 놈들도 웃기지만, 전기톱 살인사건이라고 제목 지은 놈들도 어처구니 없다. 모두 칼로 썰어버리고 톱은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2016.03.12, 15:09 신고하기
  • 휴먼 센터피드 3 (파이널 시퀀스)
    평점 0 / 10

    합체가 너무 늦잖아. 또라이 소장은 말만 드럽게 많아 시끄럽고.

    2016.03.12, 03:02 신고하기
  • 인간 지네 2
    평점 7 / 10

    1,2,3 중에 이게 제일 낫다. 흑백이라 좀더 나은 느낌도 있고. 단 1편처럼 제대로 꿰매지 않고, 덕트테이프로 때운 것은 아쉽다. 응가가 새는 부실공사.

    2016.03.12, 02:55 신고하기
  • 드래그 미 투 헬
    평점 2 / 10

    대출연장 안해줬다고 모욕감을 줬다며 저주 뿜는 사이코 할망구가 정말 어이 없다. 파리 구더기 피 고양이... 입으로 다 하네? 감독이 대출금 밀렸나? 대출 연장 거부가 지옥에 갈 죄인가? 아님 지방흡입녀하고 사귀다 헤어진 과거라도 있었나? 저주 건 이유만 제대로 구성했어도 8점은 줬을건데.

    2016.03.11, 23:38 신고하기
  • 소녀괴담
    평점 3 / 10

    어설픈 코미디, 다중이라는 식상한 개념, 심심한 복수극, 틀에 박힌 마무리.

    2016.03.11, 23:32 신고하기
  • 불가사리
    평점 7 / 10

    이걸 5편까지 찍을 줄이야.

    2016.03.11, 22:45 신고하기
  • 더 베일
    평점 1 / 10

    재미 없다. 현장 답사 + 캠핑 + 흉가 + 몰살. 공포영화가 무슨 국화빵이냐?

    2016.03.11, 21:11 신고하기
  • 미시카: 더 다크스포어
    평점 0 / 10

    내가 본 게 2편이었군. 공포영화로 잘못 분류된 걸 확인도 안하고 본 내 잘못이지.

    2016.03.11, 20:45 신고하기
  • 마터스
    평점 0 / 10

    똥이다.

    2016.03.11, 20:38 신고하기
  • 하빈저 다운
    평점 1 / 10

    칫. 이게 2015년 작이라고?

    2016.03.11, 19:04 신고하기
  • 프릭스 오브 네이처
    평점 7 / 10

    현대, 기아는 뭔 상관이래?

    2016.03.11, 18:02 신고하기
  • 피라냐3DD
    평점 3 / 10

    언더씨즈의 부함장 게리부시, 백투더퓨처의 박사, 베이워치의 데이빗 하셀호프로 양념한 저렴한 시나리오. 가슴과 피가 낭자한 삼류 고어?

    2016.03.11, 15:07 신고하기
  • 피라냐
    평점 7 / 10

    적절하다. 기대한 만큼은 뽑아줬다고 본다.

    2016.03.11, 14:18 신고하기
  • 톨 맨
    평점 0 / 10

    '오! 수정'에서 써먹은 같은 사건에 대한 두 가지 시선으로 관객을 조롱하고 싶은 건가? 묘하게 기분이 더럽네.

    2016.03.10, 23:39 신고하기
  • 무서운 이야기
    평점 1 / 10

    재미가 하나도 없어요. 시끄럽기만하고. 조종사 둘다 네줄 견장인데, 나도 실제로 본 적이 있어서 상당히 의아한 부분인 건데. 기장승진한 사람을 부조종사로 태운 걸까? 아니면 갓 기장 승진한 사람이 교관기장과 함께라면 젊은 기장이 기장석에 앉는게 정상일텐데. 젊은 사람이 네줄견장 달고 F/O석에 앉은 이유는?

    2016.03.10, 22:30 신고하기
  • 셀프/리스
    평점 7 / 10

    적당함... 스켈레톤 키와 비교가 되네. 이게 낫다.

    2016.03.10, 19: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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