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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디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12l평균 평점 6.6

영화 평점 목록

  • 신과함께-죄와 벌
    평점 5 / 10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인듯.
    차태현역은 효자 코스프레 답답하고 바보같은 역할이라서 보는내내 꺼버리고싶은 심정.
    지옥의 심판관들이 권위가 없어. 아이들 영화 보는 기분이었슴.

    2018.02.21, 23:59 신고하기
  • 페이스 오프
    평점 8 / 10

    몰입감 좋음

    2018.02.21, 16:24 신고하기
  • 더 이퀄라이저
    평점 8 / 10

    치밀하고 정확하게 계산된 상황처리,
    전광석화와 같이 시원하게 쓰레기들을 처리한다.
    믿음이 간다.

    2018.02.20, 21:37 신고하기
  • 쓰리 빌보드
    평점 7 / 10

    음...아직 개봉이 안된 영화군,
    박하게 줄수는 없군.

    2018.02.20, 20:33 신고하기
  • 악마를 보았다
    평점 7 / 10

    옛날에는 상상도 못했던 잔인한 장면들을 요즘은 영화로 본다.

    2018.02.19, 22:00 신고하기
  •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평점 7 / 10

    멋진 연기, 그런데 끝마무리가 영 찝찝해서 감점 했네요.

    2018.02.19, 21:55 신고하기
  • 저수지 게임
    평점 9 / 10

    꼭 봐야할 다큐입니다.
    2편 기대합니다.

    2018.02.19, 17:26 신고하기
  • 원더
    평점 8 / 10

    감동입니다.
    눈물이 나도 모르게 흘렀네요.

    2018.02.13, 17:54 신고하기
  • 어쌔신: 더 비기닝
    평점 7 / 10

    액션 좋았슴.
    메카닉이나 잭리처 보다는 연출이 약간 못함 느낌 정도.

    2018.02.11, 16:26 신고하기
  • 타임트랩 워
    평점 3 / 10

    첫 평점 영광.
    1970년대에 상영되었다면 7점 정도 받았을 영화.

    2018.02.11, 14:22 신고하기
  • 추룡
    평점 7 / 10

    액션 소재가 맘에드어서 솔직히 8점 줄라했는데 어디서 듣도보도못한 동생이 튀어나와서 죽는 바람에 흐름을 망쳐버려서 7점.

    2018.02.11, 12:09 신고하기
  • 루터
    평점 8 / 10

    학생때 배웠던 면죄부와 루터의 종교개혁이 바로 이런거였슴을
    영화를 통해서 알게됨.
    역시 정의와 진리는 거짓과 어둠을 이김. 비록 많은 희생이 따르지만.

    2018.02.10, 16:48 신고하기
  • 1987
    평점 10 / 10

    슬픈 역사를 리얼하게 표현했군요.
    감동 그 자체입니다.
    군사독재 정권하에서 온갖 권력을 누리고 비인권적인 행태를 저지른 하수인들이 오늘날에도
    큰소리치면서 살아간다는 슬픈 현실이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2018.02.09, 23:24 신고하기
  • 콘트라밴드
    평점 7 / 10

    이탈리안잡과 비슷.
    그런데 범죄 영화는 꼭 가족이 위협을 받으니 점수를 깍아먹는 요인.

    2018.02.08, 00:28 신고하기
  •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평점 5 / 10

    어설프게 멋지게 만들어 본 영화,
    제이슨스타뎀 때문에 기대를 가지고 봤다.
    기대감을 준거에 대한 보답으로 5점.

    2018.02.07, 19:14 신고하기
  • 해피 데스데이
    평점 7 / 10

    매일같이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는 삶.
    죽어야만 다시 전날로 돌아가는 삶.
    쉴새없이 반복 학습을 거듭하여 마침내 범인을 잡는다.

    2018.02.05, 22:14 신고하기
  • 완전범죄 프로젝트
    평점 8 / 10

    답답하지않은 시원시원한 영화.
    추리나 애정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은 패스

    2018.02.05, 22:07 신고하기
  •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평점 8 / 10

    처음에는 누명을 쓴 힘없는 서민의 억울함에 답답했으나
    김명민의 믿음직스러운 (우직함도있지만) 일처리에 속이 뻥 트이는 기분임.
    스토리는 단조롭지만 연출이 잘된 영화.

    2018.02.05, 20:21 신고하기
  • 레드라이트
    평점 4 / 10

    헐~ 결국은 그거였군.
    뭔가 대단한 반전이 있나 싶어서 지루한 시간을 견디며 끝까지 봤는데....

    2018.02.01, 15:12 신고하기
  • 패신저스
    평점 8 / 10

    인간은 혼자 살수가 없어 짝이 있어야돼.
    실망 고뇌와 갈등 트러블 그리고 행복 ... 조화롭게 지루하지 않게
    잘 연출된 영화.

    2018.01.29, 01: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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