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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x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889l평균 평점 6.5

영화 평점 목록

  • 조지 클루니의 표적
    평점 5 / 10

    BGM만 오션스 급

    2020.08.01, 08:39 신고하기
  • 스파이
    평점 7 / 10

    컨셉 하나로 올 킬!

    2020.07.31, 23:10 신고하기
  • 리버 와일드
    평점 6 / 10

    급류를 타고 '아빠의 자격'이 시험대에 오르다

    2020.07.31, 20:36 신고하기
  • 스니커즈
    평점 7 / 10

    때는 바야흐로 정보 전쟁의 시대, 스니커즈가 되거나 스니커즈나 신거나

    2020.07.31, 09:21 신고하기
  • 디파이언스
    평점 6 / 10

    이처럼 그들에게 역사는 항상 공존보다 생존의 기억

    2020.07.30, 19:08 신고하기
  • 모리스
    평점 7 / 10

    편견의 시대에 묻힌 '이름 없는' 사랑

    2020.07.30, 19:07 신고하기
  • 국가부도의 날
    평점 6 / 10

    다 아는 사실은 넘기고 두번 다시 놓치면 안될 지점의 집중풀이에 시간을 더 할애했더라면

    2020.07.30, 17:02 신고하기
  • 더 울프 아워
    평점 5 / 10

    버지니아 울프의 말마따나 "여성이 소설을 쓰기 위해서는 돈과 자기만의 방이 필요하다."

    2020.07.30, 11:46 신고하기
  • 불멸의 연인
    평점 9 / 10

    불멸의 유산

    2020.07.30, 11:07 신고하기
  • 더티 댄싱
    평점 6 / 10

    영상으로 다시 떠나는 올 여름휴가

    2020.07.29, 20:49 신고하기
  • 카운티 라인
    평점 6 / 10

    마을을 지켜라! 리스펙 올드맨!

    2020.07.29, 20:44 신고하기
  • 은밀한 가족
    평점 6 / 10

    영화가 폭력을 보여주는 방식은 크게 두가지다. 폭력의 쾌감을 대놓고 증폭하거나 폭력의 불쾌감을 '은밀하게' 전달하거나. 이 경우는 후자다. 결과적으로 이런 건 차라리 안보는게 나을수도. 라고 생각하면서도, 어쨌든 영화가 충격하고자 하는 과녁은 명확하게 꿰뚫었다는 점에서 좋다 나쁘다 중 하나를 고르라면 그래도 좋다에 손들어줄 수 밖에.

    2020.07.29, 19:27 신고하기
  • 고백
    평점 7 / 10

    고백의 형식으로 '살인'을 질문하는 낯선 추리 지도

    2020.07.29, 19:18 신고하기
  • 아이 앰 히스 레저
    평점 6 / 10

    짧고 굵게. 아니, 우리가 기억하는 한 영원토록 길게. 그는 언제나 오늘을 살고 있다.

    2020.07.29, 15:34 신고하기
  • 월드워Z
    평점 6 / 10

    원맨쇼 심심치않게 마련된 스테이지만 월드 클래스로 5개!

    2020.07.29, 12:01 신고하기
  • 델타 포스
    평점 6 / 10

    지금봐도 꿀리지 않는 대테러작전. 척 노리스 인생작이자 리 마빈 유작.

    2020.07.29, 11:55 신고하기
  • 내 마음의 풍금
    평점 7 / 10

    풍금이 있던 자리로 족한데 기어코 사진 한장을 더 보태야 했을까

    2020.07.28, 12:36 신고하기
  • 페이탈 피어
    평점 3 / 10

    공포는 무슨? 그냥 짜증유발자

    2020.07.27, 23:46 신고하기
  • 레니게이드
    평점 7 / 10

    현재 중견 스타급들의 20대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값을 하는 듯

    2020.07.27, 22:14 신고하기
  • 메카닉: 리크루트
    평점 5 / 10

    스턴트 안 쓰고 찐기술이라네

    2020.07.27, 18: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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