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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x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889l평균 평점 6.5

영화 평점 목록

  • 가타카
    평점 7 / 10

    유전공학만 미래로 가고 인간의 삶의 양식은 과거의 속성을 그대로 답습하는 가운데 이 미진한 과학적 허구는 굳이 미래사회를 상정할 필요 없는 익숙한 구도로써 유전자로 적격부적격을 나누는 신분사회 계급사다리 타기의 성공사례를 향한다. 누구 말대로 개천의 붕어 한마리가 가재 개구리랑 행복하게 살면 될 것을 감히 '용이 되어' 우주로 날아가는 야심찬 꿈을 꾼다는.

    2020.08.06, 14:40 신고하기
  •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
    평점 6 / 10

    진부함을 타고 넘는 피지컬한 유머

    2020.08.06, 12:26 신고하기
  • 맨 인 더 다크
    평점 7 / 10

    다크니스 & 사일런스, 폐소 공포의 새 차원

    2020.08.06, 10:09 신고하기
  • 생텀
    평점 6 / 10

    (시작은 창대하였으되) 탐험은 짧고 생존은 멀고

    2020.08.05, 21:08 신고하기
  •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평점 7 / 10

    타자의 눈으로 규정되는 당신의 '자아'

    2020.08.05, 17:51 신고하기
  • 로스트 인 마운틴
    평점 5 / 10

    남자가 되는 통과의례 한번 혹독하다

    2020.08.04, 22:58 신고하기
  • 라이즈
    평점 6 / 10

    자살하는 사람들에게 이 영화를 바친다며 끝난다. 라이즈(RISE), 추락보다 중요한 건 일어나는 것.

    2020.08.04, 21:01 신고하기
  • 킹 아더
    평점 6 / 10

    역사성을 얻고싶은 전설, 비교가치로서의 의의

    2020.08.04, 17:23 신고하기
  • 헤이터
    평점 6 / 10

    SNS를 무기로 한 비뚜러진 '인정투쟁'의 끝판왕

    2020.08.03, 16:28 신고하기
  • 데이라잇
    평점 6 / 10

    화마 수마 폐소 공포까지 재난3종세트

    2020.08.03, 08:16 신고하기
  • 어느 가족
    평점 7 / 10

    진짜보다 나은 가짜가 있다면, 진짜, 가족이란 무엇인가

    2020.08.02, 23:23 신고하기
  • 더 허슬
    평점 2 / 10

    되레 여혐을 부추기는 것 같은데?

    2020.08.02, 15:05 신고하기
  •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
    평점 6 / 10

    와인향에 묻어나는 땅냄새 사람 냄새... 아버지 냄새

    2020.08.02, 12:38 신고하기
  • 테이킹 라이브즈
    평점 6 / 10

    그녀의 흔들림, 어처구니없다만

    2020.08.02, 00:20 신고하기
  • 메카닉
    평점 6 / 10

    혼자 슈베르트를 듣는 시간만 잠시 인간이라네

    2020.08.01, 21:25 신고하기
  • 돌핀 테일
    평점 7 / 10

    돌고래의 '꼬리'는 장애와 결핍에 대한 배려와 보살핌, 갱생의 '이야기'

    2020.08.01, 17:09 신고하기
  • 엔젤 해즈 폴른
    평점 5 / 10

    버틀러 해즈 낫 폴른

    2020.08.01, 17:02 신고하기
  • 블라인드 사이드
    평점 6 / 10

    스타급 선수가 안됐다면 '전 미국을 울린 행복한 만남'으로 소개될 일도 없었겠지

    2020.08.01, 16:55 신고하기
  • 유브 갓 메일
    평점 6 / 10

    책과 영화, 그리고 편지가 소환하는 그때 그시절

    2020.08.01, 15:51 신고하기
  • 33
    평점 6 / 10

    기적 생환 10년 후 아직 정부 보상금도 못받았고 돈은 변호사들이 다 벌었고 뜨거운 연대는 분열된 지 오래고 개인은 병들고 너나없이 살기 힘들다는 씁쓸한 소식

    2020.08.01, 09: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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