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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x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001l평균 평점 6.5

영화 평점 목록

  • 노 머시
    평점 5 / 10

    2020.09.24, 12:47 신고하기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평점 9 / 10

    2020.09.24, 01:09 신고하기
  • 고스트 앤 다크니스
    평점 5 / 10

    아프리카 대평원의 사자들에게 고스트 앤 다크니스는 인간의 문명이었을진대

    2020.09.23, 17:04 신고하기
  • 원더
    평점 7 / 10

    외모는 바꿀 수 없지만 적어도 바라보는 시선은 바꿀 수 있는 것

    2020.09.23, 14:05 신고하기
  • 행복한 사전
    평점 7 / 10

    살아가면서 우리는 언어의 큰바다에서 어떤 행복한 단어들을 건져올렸을까

    2020.09.21, 11:06 신고하기
  • 펠리칸 브리프
    평점 7 / 10

    현실에서 이 가설은 그야말로 환상이다. 지성과 미모에 24살이라는 나이까지도. 그 미끼를 덥석 물고 가정법의 진실 속으로 직진!

    2020.09.20, 15:48 신고하기
  • 가디언
    평점 7 / 10

    숭고한 살신에 전설을 바치다

    2020.09.20, 14:20 신고하기
  • 카산드라 크로싱
    평점 9 / 10

    교각 높은 다리 지날 때면 이 영화 생각난다

    2020.09.19, 22:15 신고하기
  • 페일 라이더
    평점 7 / 10

    용서받지 못한자의 자뻑 데뷰전

    2020.09.19, 22:12 신고하기
  • 더 이글
    평점 5 / 10

    실종된 로마 제9군단, 하드리안의 장벽, 후세에 발굴된 날개없는 황금독수리 성물, 이 세가지 역사적 사실에 로마 전사와 브리튼 노예 간의 우정의 행군을 펼쳐넣는다. 청소년소설인 원작은 모험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당시 그 땅을 지배했거나 숨죽이고 살았으나 고대사의 배경으로 묻힌 사람들과의 만남의 대장정을 나름 균형감 있게 그리고 있으나 영화는 짧은 시간에 그 많은 이야기를 하기엔 아무래도 벅찼던 것 같다. 죽고 죽이는 싸움하다 끝난다.

    2020.09.19, 13:41 신고하기
  •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평점 6 / 10

    위(we)와 주(zoo), 우리를 우리 안에 들이는 대단한 도전

    2020.09.19, 10:32 신고하기
  •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평점 6 / 10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십자가와 총이 사라지지 않는 한

    2020.09.19, 08:17 신고하기
  • 본 콜렉터
    평점 6 / 10

    쪽집게식 문제풀이에 성의없는 마무리. 톱스타들의 피부 탱탱한 한 시절 보는 맛으로 시간은 아깝지 않다.

    2020.09.18, 19:41 신고하기
  • 이스케이프 룸
    평점 5 / 10

    영화는 됐고 VR게임으로 사업성 있어 보인다

    2020.09.17, 22:56 신고하기
  • 아웃 오브 타임
    평점 6 / 10

    결론은 와이프 말 잘 들어! 범죄 스릴러에 웬 익살?

    2020.09.16, 17:17 신고하기
  • 대장 부리바
    평점 7 / 10

    왠지 율 브린너의 '부리부리함'과 이름조차 잘 어울렸던 <대장 부리바>. 대장은 大將이 아니라 隊長, 코사크족 한 무리의 우두머리 타라스 불바가 그들의 터전인 대초원을 되찾으려고 외세 폴란드에 맞서 싸우다 승리를 눈앞에 두고 사랑하는 아들을 제 손으로 죽이게 되는 비극적 영웅담. 예전에 불바를 '부리바'로, 원작자인 19세기 러시아 작가 고골을 '고골리'로 읽고 쓴 것은 외래어 표기가 통일되지 않았던 시대에 일본식 발음을 차용했기 때문인지 어떤건지 잘 모르겠다. 코사크 역시 과거에는 카자크, 까자크, 코작크 등이 혼용됐다. 본토 러시아에서 만든 2009년판 <타라스 불바>도 있다.

    2020.09.16, 16:25 신고하기
  • 더 컨덕터
    평점 6 / 10

    2017년 그라마폰 선정 세계의 지휘자 50명에 여성은 한사람도 없다. 는 자막으로 끝난다. 크게 달라진 게 없다는 얘기다. 영화도 이 여성의 음악 인생에 '키다리 아저씨'격 남성의 시선을 끼워넣으며, 최초의 여성 지휘자를 의상으로 '여성답게' 돋보이도록 하는 데 신경을 썼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2020.09.16, 13:05 신고하기
  • 슬로우 웨스트
    평점 7 / 10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성찰하는 웨스턴

    2020.09.16, 00:40 신고하기
  • 아이언 이반
    평점 7 / 10

    철인의 뼛속 깊이 코사크의 기상을 새기다

    2020.09.15, 21:38 신고하기
  • 베티 블루 37.2
    평점 8 / 10

    36.2도의 아침은 베티가 잉태한 조르그의 새날이었다

    2020.09.15, 17: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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