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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향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789l평균 평점 6.5

영화 평점 목록

  • 허리케인 하이스트
    평점 5 / 10

    따지려들지만 않는다면 즐기는데 무리없는 허리케인 대 하이스트 대결전

    2020.06.30, 21:00 신고하기
  • 포인트 브레이크
    평점 6 / 10

    이야기틀이 받쳐주질 못해도 그림 하나는 기가 막혀

    2020.06.30, 17:41 신고하기
  • 후아니타
    평점 5 / 10

    꿈같은 이야기긴 매한가지인 그녀의 여행길

    2020.06.30, 12:57 신고하기
  • 툴리
    평점 7 / 10

    세상 모든 엄마들의 자아찾기 현주소

    2020.06.30, 11:11 신고하기
  • 레스큐 언더 파이어
    평점 5 / 10

    자국에서는 실화의 어드밴티지가 대단했을지 몰라도 우리는 이미 '블랙호크다운'을 본 사람들

    2020.06.30, 10:54 신고하기
  • 아이언 마스크
    평점 6 / 10

    영국 감독이 연출하고 미영프의 유나이티드한 배우들이 영어로 연기한 철가면과 루이 14세. 왠지 장이머우가 '광해'를 한국땅에서 한중일 합작의 중국어 버전으로 다시 만든 듯 비록 허구라 할지라도 진짜 '어이'가 없어진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뒤마의 명성, 아니, 디카프리오의 명성을 따라 이미 세계의 명화 반열에 오른 '걸작'

    2020.06.29, 23:52 신고하기
  • 캡틴 판타스틱
    평점 8 / 10

    부모가 반팔자. 자식에게 나이키 운동화나 사줄건가 니케(나이키)여신의 날개를 달아줄건가. 선과 진리와 아름다움에 대한 어떤 영향력을 후대에 물려줄 것인가. 물질만능시대 부모로서 나는 내자녀에게 어떤 정신적 지주가 될 것인가. 또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그러면 오늘 나는 어떻게 살고 있나. 생각을 키우는 매우 독특한 이야기.

    2020.06.29, 13:40 신고하기
  • 패닉 룸
    평점 4 / 10

    뉴욕의 부잣집 견고한 철옹성에 침입한 놈팡이들 수준이 너무 낮아 집중력이 떨어진다. 이제는 대스타가 된 아역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보는 소소한 재미 정도 챙길 수 있겠다. 캐스팅이 니콜 키드먼에서 조디 포스터로 바뀌면서 딸도 어울릴만한 외모의 아이로 바꾼 거라는 후문.

    2020.06.29, 08:13 신고하기
  • 투어리스트
    평점 4 / 10

    얼굴값은 커녕 배경값도 못하네

    2020.06.28, 17:49 신고하기
  • 아더 우먼
    평점 6 / 10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 웃자고 하는 말이니 이런 발언에 민감하지 않다면 볼 만할 터

    2020.06.28, 12:42 신고하기
  • 로스트 인 파리
    평점 4 / 10

    맨발로 개똥밭에 굴러도 '아이 럽 PARIS'?

    2020.06.28, 10:27 신고하기
  •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 파이어 사가 스토리
    평점 7 / 10

    미국 코미디인데 아이슬란드 촌구석 분위기 "지대로다!" 엘프의 땅 이야기답게 사가의 플롯이 은근슬쩍 엽기개그요소에 묻어나는 아이슬란딕함도 좋다. 노래는 유로비전 무대보다 '야야 딩구동구'에 엄지 척! 아, 엄지에 난 거스러미같은 대목 하나, 동남아계 배우가 연기하는 K-팝스타 재봉의 plo없는 presh하지않은 등장!

    2020.06.27, 21:22 신고하기
  • 화이트 크로우
    평점 6 / 10

    너만의 이야기가 없다면 춤출 이유가 없는 거야. 누레예프의 스승 푸쉬킨의 말처럼 보여주는 건 많은데 하고싶은 이야기가 뭐지?

    2020.06.27, 02:26 신고하기
  • 웨이 백
    평점 7 / 10

    인간의 조건을 넘어선 연약한 육체의 승리에 경배를!

    2020.06.26, 20:21 신고하기
  • 더 그레이
    평점 6 / 10

    고단한 노동을 마치고 돌아가는 그들의 고향길같이 삶은 언제나 죽음을 향해 열려있음을 목도하기. 비행기가 추락하지 않아도. 늑대의 습격이 없어도. 사실 그보다 훨씬 더 낯설고 두렵게. 그 순간이 오기 전 오늘은 맞서 싸우세.

    2020.06.26, 20:06 신고하기
  • 수어사이드
    평점 5 / 10

    눈에는 눈, 말인즉슨, 함무라비 대마왕과 여사제 간의, 나름 야심차게 대반전을 준비한 한판승부전략, "실패!"

    2020.06.26, 12:33 신고하기
  • 니나 시몬: 영혼의 노래
    평점 7 / 10

    시대를 반영하지 않고 어떻게 아티스트가 되겠어요? (How can you be an artist and not reflect the times?) 억압과 차별의 시대에 맞섰고 가족과 불화했고 자기자신과도 끊임없이 싸워야했던 흑인-여성-피아니스트-재즈 싱어 니나 시몬에 관한 귀한 기록물

    2020.06.25, 20:09 신고하기
  • 니나
    평점 5 / 10

    조 샐다나라는 굿 루킹 라티노 배우로써 근원적 아프로 소울을 분칠해서 보여주는 중대한 실수에 눈감고 싶지 않다면 다큐멘터리 '니나 시몬: 영혼의 노래 What happened, Miss Simone?'을 함께 볼 것을 권한다

    2020.06.25, 16:37 신고하기
  • 와스프 네트워크
    평점 7 / 10

    스토리를 쫓지 말고 제3의 눈으로 이 극명한 입장차에 주목하라

    2020.06.24, 22:55 신고하기
  • 브레이브 원
    평점 5 / 10

    조디 포스터의 뉴욕 뒷골목 탐구생활에 진지하게 감정이입을 한다손쳐도 흑인경찰이 도시를 대표해서 백인 피해자(가해자?)의 대속물이 되는 듯한 모양새는 어째 좀...

    2020.06.24, 20: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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