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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향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889l평균 평점 6.5

영화 평점 목록

  • 갤버스턴
    평점 6 / 10

    2020.08.12, 00:05 신고하기
  • 비상계엄
    평점 6 / 10

    오클라호마 시티 폭탄테러 이후의 두려움이 영화의 배경. 제발 '아랍'과 '테러'를 혼동하지 마세요!

    2020.08.11, 21:02 신고하기
  • 로지
    평점 6 / 10

    일인당 GDP 7만 달러가 넘는 아일랜드에도 집없는 설움이 있을 줄이야

    2020.08.11, 20:28 신고하기
  • 피아니스트
    평점 6 / 10

    피아노에 녹여내고 싶었던 여성의 욕망

    2020.08.11, 16:26 신고하기
  • 피아니스트
    평점 10 / 10

    바르샤바 구시가지에 가면 지금도 스필만의 폐허 속 쇼팽이 흐른다

    2020.08.11, 11:56 신고하기
  • 포 미니츠
    평점 6 / 10

    두 여성의 심리 크로스 오버 연주. 마지막 4분에 다 쏟아붓는다. 박수!!!!!

    2020.08.10, 17:33 신고하기
  • 헤어스프레이
    평점 6 / 10

    부풀린 '헤어'보다 부푼 '몸집'? 영화는 존 트라볼타만 남는다. 공연에서도 정준하만.

    2020.08.10, 10:01 신고하기
  • 알렉산더
    평점 6 / 10

    사가의 관점으로 나열한 평면적 연대기. 지루하다면 기승전결식 드라마가 아니기 때문이다.

    2020.08.09, 22:43 신고하기
  • 죠스
    평점 8 / 10

    스필버그를 쏘아올린 일대사건

    2020.08.09, 22:43 신고하기
  • 워하우스: 죽음의 표식
    평점 5 / 10

    '휴전', 전쟁과 죽음 사이의 경계선에서 생명이 꺼져가는 잠시간 의식의 흐름

    2020.08.09, 11:16 신고하기
  • 미안해요, 리키
    평점 9 / 10

    'Sorry We Missed You', 택배원 리키(we)가 배송이 늦어진 데 대해 고객(you)에게 남기는 카드 속 의례의 말이자 사실은 사회(we)가 리키(you)에게 진심으로 머리 조아리며 사과해야 하는 말. "미안해요, 우리가 당신을 놓쳤네요. ㅜ"

    2020.08.09, 00:06 신고하기
  • 아버지의 깃발
    평점 7 / 10

    승전국의 깃발은 영광과 상처

    2020.08.08, 13:38 신고하기
  •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평점 6 / 10

    패전국의 편지는 체념과 헛죽음

    2020.08.08, 13:38 신고하기
  • 엘라의 계곡
    평점 7 / 10

    이라크전, 묵묵한 고백과 반성

    2020.08.08, 11:10 신고하기
  • 47미터 2
    평점 1 / 10

    여자애들 악쓰다 끝난다

    2020.08.07, 23:29 신고하기
  • 라이언
    평점 7 / 10

    구글 어스는 그리움을 싣고

    2020.08.07, 15:29 신고하기
  • 슬럼독 밀리어네어
    평점 8 / 10

    '가난에 의한 남자의 실추, 배고픔에 의한 여자의 타락, 암흑에 의한 아이의 쇠약, 이 세가지 현대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이 영화도 쓸모없지는 않을 것이다. 빅토르 위고를 빌어 그렇게 말해두고 싶다. 이 영화는 <레 미제라블>로부터도 150년이 더 지난 21세기 이야기다.

    2020.08.07, 15:28 신고하기
  • 미드소마
    평점 6 / 10

    우리들의 문명화된 눈으로 이족, 이교, 이풍을 볼 때의 해괴함, 그 본능적인 혐오와 부정의 심리를 적확하게 찌른다. (완벽한 장르적 진가를 인정함과 동시에 즐길 수 있다면 꽤 괜찮을 수도 있는데 이몸은 비위가 약해서...)

    2020.08.07, 14:21 신고하기
  •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
    평점 5 / 10

    동화풍 작은 행복 나눔의 꿈 (그런데 미안하지만 세상의 변화는 그렇게 만만한 게 아니올시다)

    2020.08.07, 14:09 신고하기
  • 로즈
    평점 6 / 10

    소설 <비밀성서>가 원작인데 영화가 종국에 이르러 정말 '소설을 쓴다'. 아일랜드의 슬픈 기억의 눈물을 닦아주느라.

    2020.08.06, 15: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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