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평점리스트 본문

문자향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626l평균 평점 6.8

영화 평점 목록

  • 복면달호
    평점 6 / 10

    뽕짝의 신파성을 충실히 답습한 의외의 좋은 결과

    2020.02.29, 13:24 신고하기
  • 레드 드래곤
    평점 6 / 10

    2020.02.29, 11:01 신고하기
  • 쓰리데이즈 투 킬
    평점 6 / 10

    힘은 달리지만 딸내미 사랑 만큼은 리암 니슨에 뒤지지 않는다

    2020.02.29, 10:12 신고하기
  • 타워 하이스트
    평점 6 / 10

    말장난의 묘미를 제대로 살리지 못한 자막이 아쉽지만

    2020.02.28, 11:04 신고하기
  • 마지막 게임
    평점 1 / 10

    실체적 접근없이 특종?

    2020.02.22, 22:39 신고하기
  • 세상 끝에서 우리는
    평점 6 / 10

    인간이 모두 사라진 '세상끝'에서 인간이라는 존재를 질문하는 시간. 풍경은 말할 것도 없이 환상적이나 대화는 겉돈다. 의미를 찾아내는 것은 온전히 보는 자의 몫이다.

    2020.02.18, 20:54 신고하기
  • 침묵의 크레바스
    평점 5 / 10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오리무중 진실찾기

    2020.02.17, 15:06 신고하기
  • 퍼시픽 하이츠
    평점 7 / 10

    집장만을 향한 무리한 계급 사다리타기의 현실적 공포 점층법은 바퀴벌레 한 마리로부터

    2020.02.16, 01:20 신고하기
  • 케이크메이커
    평점 7 / 10

    단맛을 즐기지 않아도 케익 한 조각 곁들여 진한 커피 먹고싶게 만드는

    2020.02.15, 23:26 신고하기
  • 비를 위한 기도
    평점 6 / 10

    기도란 발로 뛰는 간절함의 응답같은 거

    2020.02.13, 23:16 신고하기
  • 세르지우의 마지막 임무
    평점 7 / 10

    산자의 증언을 그러모아서 한 위대한 삶의 파편들을 맞춰본다. 그해 여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무너진 그 건물더미는 현 세기 국제연합의 무력함을 상징하는 것만 같다. .....나는 안타까운 희생을 기리며 묵념할 뿐.

    2020.02.13, 12:49 신고하기
  • 호텔 르완다
    평점 6 / 10

    단순한 의인 이야기가 아니다. 나치는 6년 간 600만을, 크메르 루주는 4년 간 100만을, 그런데, 르완다군은 불과 3개월만에 100만을 대량살상했다. 그리고 이 유래를 찾기 어려운 엄청난 종족학살극의 뿌리는 벨기에의 르완다 식민통치시대, 말도 안 되는 근거의 인종학적 아파르트헤이트에 맞닿아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벨기에는 물론 국제사회가(당시 독재정권을 지원했던 프랑스는 특히) 이 참혹한 사태를 강 건너 불구경하듯 방관하는 상황에서 대개 돈 좀 있는 나름 르완다 부자들이 과거의 지배자인 벨기에인 소유의 호텔을 피난처로 삼아 살아 남았고 주인공인 호텔 지배인 가족 역시 벨기에인 재산 보호에 진력하다가 나중 제 나라에 두 종족 간 증오와 분열의 불씨를 심어준 그 나라로 도피해서 그저 받아준 것만도 감사하며 잘 살고 있다는 얘긴데 웬 '쉰들러리스트'?

    2020.02.12, 16:22 신고하기
  • 스티브 잡스
    평점 6 / 10

    독선과 아집의 긍정적 탐구와 이해

    2020.02.11, 23:43 신고하기
  • 더 콜디스트 게임
    평점 6 / 10

    폴란드 감독이 자국 역사의 상징적 장소 바르샤바 문화과학궁전(스탈린이 지어줬다는)에서 이뤄졌던 미국과 구 소련 간 체스대결로, 쿠바 위기로 절정에 달한 냉전시대 양국의 첩보전을 재조명한다. 중심 줄거리와 무관한 여담을 하자면 보드카 회사들이 제작비를 댔나싶게 계속 들이붓고 취한 가운데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당시 소련에 머리 조아리며 살던 약소국 폴란드가 솔직히 환대하며 애정표현을 하고 싶었던 대상은 미국이었음을 이 과한 술대접에 담은 듯 하다. 그에 걸맞게 미국대표 체스선수인 주인공은 마실수록 정신이 또렷해지는? 인물인데 그는 본디 수학자로서 원자폭탄 제조에 일조를 하였다는 자책감에 알코올에 의존해 살게 되는 설정으로 그려져 이때 술은 미국측엔 속죄의 의미같은 것이겠다. 아무튼 소재적 측면에서 미소의 체스판보다는 폴란드의 보드카가 중요하다.

    2020.02.11, 15:48 신고하기
  • 조이
    평점 6 / 10

    성공신화, 사설이 길다

    2020.02.10, 23:26 신고하기
  • 프레지던트 메이커
    평점 6 / 10

    남미 볼리비아 대선을 주무른 미국의 대중정치 전략 'Our Brand Is Crisis', 글자 그대로 그 '위기!' 구호가 민주주의의 위기를 초래하는. 웃지못할 이야기.

    2020.02.10, 00:24 신고하기
  • 블렌디드
    평점 5 / 10

    한부모 두 가정의 블렌디드, 상투적이나 밉잖은 전형성

    2020.02.09, 17:44 신고하기
  • 언컷 젬스
    평점 6 / 10

    돌 속에 박힌 오색팔채의 복불복

    2020.02.09, 15:14 신고하기
  • 휴먼 캐피탈
    평점 7 / 10

    돈으로 환산되는 인간의 가치에 대한 자조

    2020.02.08, 21:21 신고하기
  • 파가니니: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
    평점 6 / 10

    연주만큼은 보는 맛 듣는 맛

    2020.02.08, 21:00 신고하기
현재페이지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