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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4491l평균 평점 6

영화 평점 목록

  • 노바디 원츠 더 나이트
    평점 5 / 10

    실화를 바탕으로 탐험가 피어리를 찾아 북극을 해멘 조세핀을 줄리엣 비노쉬가
    그리고 그와 운명을 함께했던 묘령의 북극 에스키모를 카쿠치 린코가 열연했지만,
    디테일이 너무 떨어지고 스토리도 지루해서 실화적 감동을 이끌어내기엔 부족해보였다.

    2019.08.17, 13:57 신고하기
  • 클로즈 에너미
    평점 6 / 10

    빈민가 갱단의 배신과 복수 그리고 비참한 최후를
    90년대 홍콩 느와를와 같은 분위기로 그려냈는데 좀
    지루한 전개가 아쉽지만 주조연의 연기와 몰입감은 괜찮아서
    그럭저럭 볼만한 범죄스릴러물

    2019.08.17, 13:54 신고하기
  • 파리의 딜릴리
    평점 8 / 10

    이런 그림체 애니메이션이 참 좋다.
    아름다운 파리의 모습과 19세기 파리를 빛냈던
    예술가와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사랑스런 딜릴리의
    모험과 눈으로 재밌게 그려냈다.

    2019.08.17, 13:50 신고하기
  • 평일 오후 3시의 연인
    평점 5 / 10

    이별 후의 재회, 아슬아슬한 밀회를 즐기는 그들의 묘한 감정을
    따뜻한 감성으로 그려냈는데 좀 직설적이고 애타는 모습보단 일본영화
    특유의 감성적인 연출이 좀 지루하기도 하다. 아울러 일본의 보수적 정서
    또한 페미적관점에서 많이 불편할 수 있는 드라마

    2019.08.17, 13:45 신고하기
  • 고속도로 위의 고양이
    평점 6 / 10

    이상과 현실의 갭은 언제나 사람을 힘들게 한다. 빈민구제 국제기구에서 활동하지만,
    정작 자신의 딸이 빈민촌 아이와 사귀는 상황에 직면한 주인공의 갈등을 코믹하게
    그려냈다. 단, 착한 결말의 뻔한 스토리 구조는 위기의 민주주의와 빈민가의 아픈 현실을
    그려내기엔 부족한 부분도..

    2019.08.17, 13:42 신고하기
  • 시민 노무현
    평점 6 / 10

    기존의 노무현 영상도 좋지만
    봉하마을을 가꾼 시민들과 노무현을 기리며 봉하에 방문하던 시민들의
    이야기가 좀 더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2019.08.17, 13:39 신고하기
  • 생일
    평점 8 / 10

    가끔 켜지는 센서등마저 먼저 간 아들이 다녀간거라 여길정도로
    여전히 그 깊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야하는 세월호 유가족의 모습을
    담담히 그려낸 전도연..그리고 동생역의 김보민의 연기가 눈물을 자아냈다.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침몰의 진실과 처벌이 이뤄지는 날이면
    그들의 눈물을 조금이나 딱아줄 수 있을까? ㅠ

    2019.08.05, 17:11 신고하기
  • 벨제부스
    평점 5 / 10

    초반 전개는 궁금증을 자아내고 스릴러로써 나름 괜찮았는데,
    새로운 메시아를 불의의악귀로부터 보호한다는 종교적 스토리가
    가미되면서 영 흥미를 잃어버렸다.

    2019.08.05, 17:08 신고하기
  • 에쿼티
    평점 4 / 10

    남성 중심의 월 스트리트 금융가의 여성투자가 들의 성공과 배신을 담았는데
    스토리는 너무 아침 드라마같은 식상함과 지루함이 느껴지고 전문직 여성들의
    애환이나 성공 이면을 제대로 그러내지 못한 듯 했다.

    2019.08.05, 17:03 신고하기
  • 미스 스티븐스
    평점 6 / 10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이지만, 때론 아이들에게 위로 받는 선생님..
    때론 친구같고 위로가 되어준 사제간의 정을 재밌게 그려냈다.

    2019.08.05, 17:00 신고하기
  • 바이스
    평점 7 / 10

    크리스찬 베일을 저렇게 뚱뚱한 딕 체니로 변신시킨 특수효과가 대단하다.
    철저히 공화당 반대의 입장에서 딕 체니 부통령의 실화를 그려냈는데, "단일한
    행정부"란 기치아래 부통령의 권력을 극대화 시켜 바보같은 부시를 가지고
    놀았던 정치인의 이야기가 흥미롭다.

    2019.08.05, 16:55 신고하기
  • 나츠메 우인장: 세상과 연을 맺다
    평점 6 / 10

    귀신과 도깨비의 나라 다운 상상력..
    상실감과 외로움을 요괴를 통해 극복해나가는
    소소한 애피소드가 귀엽고 재밌다. 가볍게 볼만한 애니

    2019.08.05, 16:49 신고하기
  • 벤 이즈 백
    평점 6 / 10

    어릴 적 병원의 실수로 마약 중독에 빠지게 된 아들을 끝까지
    믿어준 어머니의 진한 모성애를 줄리아 로버츠가 멋지게 그려냈다.
    마약이 보편적 사회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한 우리 사회에도 경종이
    될만한 영화

    2019.08.05, 16:44 신고하기
  • 나의 특별한 형제
    평점 5 / 10

    너무 뻔한 스토리 구조지만, 신하균과 이광수의 캐미는 영화의 재미를 충분히
    느끼게 해준다. 아무리 부족해도 피를 나눈 형제부모 보다 더 나눌 수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2019.08.05, 16:40 신고하기
  • 배심원들
    평점 7 / 10

    양승태 같은 사법적폐들이 꼭 봐야 할 영화..
    판결이 의심될 때는 피고인의 이익에 우선해라..라는 명제가 가슴에 와닿고
    소수 엘리트 판사들이 지배하는 법정에 배심원으로 참가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공감간다. 비록 티데일이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우리 사회의 사법부 불신에
    일정정도 해법을 제시한 영화

    2019.08.05, 16:36 신고하기
  • 호텔 뭄바이
    평점 7 / 10

    실제 뭄바이 호텔에서 일어난 테러 사건을 그려냈는데, 마치 재난 영화를 보듯
    디테일도 살아 있었고 생사의 갈림길에서 투숙객을 구하려는 직원들의 노력을
    긴장감 있게 잘 그려냈다.

    2019.08.05, 16:32 신고하기
  • 블랙 사이트
    평점 1 / 10

    너무 어설프다..

    2019.08.05, 16:26 신고하기
  • 2시 22분
    평점 5 / 10

    사라진 별의 빛이 지구에 도착하는 시간까지 걸리는 시간,,
    그런 패턴에 운명의 여인을 지키기 위한 사투.. 독특한 소재의
    로맨스 판타지 였지만 너무 억지스럽게 꿰맞춘 느낌이라..그닥
    감동은 없었다.

    2019.08.05, 16:22 신고하기
  • 무협: 강호수사대
    평점 4 / 10

    강호에 협객들이 왕국의 보물을 찾기 모여들고 그 와중에 벌어진 살인사건을
    조사하는 여성 수사관의 이야기를 그려냈는데, 진부한 소재에 특별할 거 없는
    액션, 특별한 스타도 없는 저예산 킬링타임용 무협영화

    2019.08.05, 16:16 신고하기
  • 레모네이드
    평점 6 / 10

    불체자 신분을 벗어나 영주권을 얻기 위한 위장결혼 ..그리고 자식에 대한 모성애..
    그들의 사연이 외노자와 해외결혼이 늘어나는 우리사회에서도 벌어지는 현실이라
    공감은 가지만, 뻔한 스토리 구조라 감동의 깊이는 없었다.

    2019.08.05, 16: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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