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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4555l평균 평점 6

영화 평점 목록

  • 영하의 바람
    평점 6 / 10

    여성감독 다운 섬세한 연출, 자연스런 연기, 잔잔함 속에 의미를 곱씹어 보는 재미..
    영하의 불우한 성장과 그 속에 깃털과의 우정, 자기 운명은 결국 스스로 개척해야하는
    안타까움을 은유와 감성 넘친 전개로 제법 잘 그려냈다.
    부족한 어른들 때문에 고생하는 그녀들에게 힘내라라고 해주고 싶다.

    2020.01.19, 16:12 신고하기
  • 더 컨덕터
    평점 5 / 10

    여성은 남성의 전유물로 여겼던 금기를 깨려는데 도전하고 , 남성은 여성이되고자 하고..
    여전히 남녀 차별이 심했던 1920년대 여성 지휘자를 꿈꿨던 여주의 노력은 가상하지만,
    스토리는 좀 지루한 뻔한 구성에 음악적 임팩트도 약하고 여주의 캐릭터가 너무 곱상하기만,,

    2020.01.19, 16:07 신고하기
  • 얼굴없는 보스
    평점 1 / 10

    천정명이 왜 이런 영화에 ....ㅋ

    2020.01.19, 16:05 신고하기
  • 경계선
    평점 8 / 10

    저런 염색체 변이가 있는 사람들이 있을까? 기괴한 주인공의 묘한 매력과
    예측 불가능한 미스테리함, 북유럽 감성의 영상미는 영화에 몰입도를 높여줬다.
    특히 두 주인공의 독특한 외모와 개성넘친 연기는 기억에 오래 남을 듯.

    2020.01.17, 21:26 신고하기
  • 람보 : 라스트 워
    평점 5 / 10

    마지막 30여분의 액션은 그나마 볼만했지만, 라스트 워 치곤 너무 뻔한 스토리 구성
    그나마 앤딩컷에 올라오는 과거 람보시리즈 영상이 추억을 되살려줬네
    70대에도 여전히 액션할 수 있는 몸과 젊음을 유지한 실베스타 스탤론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2020.01.17, 21:18 신고하기
  • 더 빌리지
    평점 4 / 10

    주술사와 마녀 그리고 아동납치등 실화를 제법 공포스런 시각적 효과와 오컬트함으로
    그려냈는데. 스토리 짜임새가 떨어져 주인공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다가오지 않는다.
    섬뜩한 초반 분위기에 비해 싱거운 결말

    2020.01.15, 22:51 신고하기
  • 졸업
    평점 8 / 10

    노무현 때 사학법이 제대로 만들어졌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텐데..
    10여년의 고생끝에 승리의 기쁨을 안고 학사모를 찍는 그대들 멋지다.

    2020.01.15, 03:13 신고하기
  • 왓치맨
    평점 5 / 10

    2시간 40분의 런닝타임이 부담스러운 영화..편집의 문제인가? 이야기도 중구난방,,
    원자무기로 지구 일부를 폭파시킴으로써 핵전쟁으로 멸망하는 걸 막는다?? ㅋ
    끝까지 지켜봤지만 허무한 결말 ㅋ

    2020.01.14, 06:00 신고하기
  • 돈 워리
    평점 7 / 10

    9단계에서 타인을 용서하고 자신을 용서하는 과정에 왠지 모를 뭉쿨함이..
    그리고 도니의 감춰진 비밀이 드러난 결말에 아하~하는 감동을 느낄 수있었다.
    역시 구스 반 산트 감독다운 느낌으로 실화적 인물을 통해 부족함을 채워 준 인연을
    잘 그려낸 영화..
    좀 지루할 수도 있는 전개에 힘을 실은 호아킨 피닉스, 조나 힐등의 연기도
    굿~

    2020.01.12, 17:19 신고하기
  • 캔 유 킵 어 시크릿?
    평점 3 / 10

    왜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남의 눈치를 보는 이런 여자를
    잘생기고 돈많고 친구 딸까지 보살피는 멋진 남성이 반하는걸까? ㅋ
    너무 뻔한 소재라..그닥 신선하지도 않고 그저 그렇다.

    2020.01.12, 17:14 신고하기
  • 니나 내나
    평점 5 / 10

    구수한 경남 사투리와 남처럼 헤어졌던 엄마를 찾아가는 삼자매의 이야기가
    잔잔한 감성과 따뜻한 눈길로 그려졌다. 단, 어색한 동성애 코드를 집어넣어 파격적
    가족관계의 정점을 찍었는데 역으로 그런 구성이 평범한 가족의 이야기에
    필요했나 싶기도

    2020.01.12, 17:11 신고하기
  • 신디케이트 : 라스트 마피아
    평점 4 / 10

    결말에 뜻밖의 반전에 지루했던 B급 액션에 감동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저예산 영화의 한계와 액션 범죄물의 긴장감은 없었다.

    2020.01.12, 17:07 신고하기
  • 카센타
    평점 5 / 10

    외지인에 대한 경계, 순박한 사람이 주체 못할 욕심이 가져온 안타까운 결과,,등
    나름 박용우 , 조은지 콤비가 이 사회의 부조리와 터부에 대한 블랙코미디를 잘 소화했다.
    단, TV 시트콤 수준의 연출과 긴장감 없는 어정쩡한 구성과 전개가 아쉽다.

    2020.01.11, 13:56 신고하기
  • 수영장으로 간 남자들
    평점 6 / 10

    남자 싱크로나이즈 라는 참신한 소재에 중년의 낙오자들이 펼치는 코믹이
    따뜻한 위로로 다가온다. 좀 억지스런 전개나 산만한 편집은 아쉽지만,
    훈훈한 현실적인 결말도 맘에 들고 오합지졸 중년들이 펼치는 깨알재미도 있었다.

    2020.01.11, 08:22 신고하기
  • 벌새
    평점 6 / 10

    94년 14살 소녀의 자아찾기..동성애적인 부분과 성수대교붕괴, 거기에
    운동권 대학생 선생님 이야기가 좀 안맞는 구성같았지만, 전반적으로 그 시절
    풍경을 잘 담아냈고 주인공인 박지후의 연기가 좋았다. 아무리 힘들어도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가 있고 살아 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하다.

    2020.01.11, 08:17 신고하기
  • 굿 우먼
    평점 5 / 10

    초반은 좀 루즈하지만 중 후반으로 가면서 섬뜩함과 통쾌한 복수는 굿
    공권력의 무능과 서민들의 고난함에 대한 세밀한 접근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걸..

    2020.01.09, 10:02 신고하기
  • 로그 워페어
    평점 1 / 10

    아무리 B급 저예산 영화라지만, 미국 대통령이 연합부대를 직접 지휘하고
    몇명의 특수부대원이 총만으로 아랍테러부대를 전멸시킨다는 설정도 황당하고
    액션도 무슨 서바이벌 게임장에서 벌이는 것처럼 조잡하다..

    2020.01.09, 09:55 신고하기
  • 이터널 윈터 여자 포로수용소
    평점 7 / 10

    우리 고려인들도 당했던 강제이주, 그 속에 피어난 사랑과 결국 헤어질 수 밖에 없는 안타까움..
    헝가리,유고등 나치에 협력했던 나라에 국민들이 겪었던 고통과 그 속에서도 피어나는 사랑과
    이별을 제법 묵직한 연출과 주조연의 실감나는 연기로 잘 그려냈다.

    2020.01.09, 09:51 신고하기
  • 세이빙 레닌그라드
    평점 5 / 10

    2차 대전 당시 레닌그라드에 참혹함 보단 타이타닉과 같은 배의 침몰의 탈출과 그 속에 사랑과
    인간애등을 그려냈는데 국뽕의 한계와 아직은 부족한 디테일..그리고 단순한 스토리 구성이 아쉽다.

    2020.01.09, 09:46 신고하기
  • 프렌드 존
    평점 3 / 10

    홍콩,미얀마,태국 등 동남아시아 관광 명소 홍보영화인가? ㅋ
    영상미만 좋지 스토리나 연기 구성은 오글거림의 연속 .ㅋ

    2020.01.08, 15: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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