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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romanticist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17l평균 평점 7.5

영화 평점 목록

  • 평점 9 / 10

    늙어감. 인간다움. 멸종되어가는 시를 위한 송시!

    2020.06.06, 09:32 신고하기
  • 조커
    평점 6 / 10

    불공평한 사회는 언젠가, 어쩔수 없이 쓰레기가 넘쳐날테고, 그 속에 가난과 우울은 세습되거나 전염되겠지.
    주연배우의 연기와 음악, 화면에 가득차면 장면들은 좋은데 왜이리 이질감이 드는거지? 난 부르조아인가? ㅋㅋㅋ

    2019.10.18, 09:06 신고하기
  • 애드 아스트라
    평점 8 / 10

    어디서 본듯한 장면들과 이제서야 보게되는 우주의 끝!

    2019.09.24, 22:20 신고하기
  • 몬태나
    평점 7 / 10

    Native american에게 보내는 송시! 앵글로 색슨의 마직막 양심!

    2018.10.11, 14:20 신고하기
  • 버닝
    평점 10 / 10

    영화를 보지도 않고 남기려는 리뷰 No.2!
    그만큼 영화를 좋아하거나 아니면 이창동, 유아인, 스티븐연을 모조리 증오하면서
    그들에게 이런 돗자리를 깔아준 깐영화제를 증오하는 인간일지도...
    저는 아무것도 몰라요.
    이창동감독이 무엇을 이야기하려 하는지,
    유아인이 무엇을 연기하는지,
    스티븐연이 무엇을 그렇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는지.

    근데 자꾸만 물어요. 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너는 어느 쪽이냐교...
    제가 어느쪽인지 당신들에게 그렇게도 중요한가요?
    당신들이 오늘 즐기려는 점심메뉴보다 중요한가요?
    좃도 아닌 나의 신념과 생각을 재단하려 하지 마시고
    당신들의 삶을 살아가라! 이 말이 그렇게도 어려운 건가요?

    아! 문재인 대통령의 안색이 너무 걱정되는 한국시민이 지껄이는 넋두리 였습니다.

    2018.05.29, 18:35 신고하기
  • 아수라
    평점 8 / 10

    서로가 살아가는 세상이 아수라인것을... 착하고 나쁘고, 선하고 악하고 경계를 나눠본들 뭐가 있을까? 조지나 뱅뱅이다!

    2018.05.23, 12:28 신고하기
  • 여배우는 오늘도
    평점 8 / 10

    여배우로서 쌓은 내공, 인간으로서 쌓은 내공들 유쾌하게 풀어낸다. 감독으로도 합격~!

    2018.01.21, 08:52 신고하기
  • 춘몽
    평점 8 / 10

    봄날에 꿈이 너무 가슴 아파서요... ㅠㅠ 약간 질척일진 몰라도 이렇게 순수한 남자들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ㅋㅋㅋ

    2017.10.25, 16:04 신고하기
  • 남한산성
    평점 8 / 10

    삶과 죽음을 가르는 말. 그 말들에 담긴 진심과 가여움. 그렇게 산다.

    2017.10.18, 15:21 신고하기
  • 택시운전사
    평점 9 / 10

    겨눠진 총구와 그 총구에서 튀어나온 탄환들은 분명히 시민들에게 박혔다. 그 발포명령을 내린자는 아직 우리와 같은 하늘아래 살고 있다. 그 사실만으로 우리는 충분히 처참하고 슬픈 현실을 살고 있는거다. 이 영화는 일깨워준다.

    2017.08.16, 05:13 신고하기
  • 미씽: 사라진 여자
    평점 9 / 10

    왜요? 그렇게 모르면서, 외면하며 살아갈거면서?

    2017.03.12, 11:19 신고하기
  • 우리들
    평점 9 / 10

    왜이리 가슴 한켠이 갑갑하고 저려올까. 난 아직 12살을 넘기지 못한 걸까?

    2017.03.05, 09:20 신고하기
  • 미스트
    평점 9 / 10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그녀는 펑펑 울었었다. 왜 그랬을까...

    2016.04.24, 13:46 신고하기
  • 극비수사
    평점 7 / 10

    소신을 지키기 위해 무엇인가를 내려놓아야한다면, 어떤것들이 있을까?

    2015.06.24, 00:22 신고하기
  •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평점 7 / 10

    똘끼 충만한 흑기사가 그려나가는 사회풍자액션영화!

    2015.03.06, 15:55 신고하기
  • 국제시장
    평점 5 / 10

    보고나니 영화보다 허지웅이 이해가 된다. 낯간지럽고, 어색하고, 엉성하다. 이왕 넣을거 중동건설파견도 넣지. 화룡점정?

    2015.02.24, 23:16 신고하기
  • 아메리칸 스나이퍼
    평점 9 / 10

    영웅과 악마가 비일비재한 전쟁의 참혹함이 수화기 너머에서 선명하게 들린다. 악마든 영웅이든 그들의 삶은 수화기 저편이 아니라 이편이 아닐런지... (너무 긴장하고 봐서 뒷골땡긴 영화는 처음)

    2015.01.15, 22:41 신고하기
  • 다이빙벨
    평점 7 / 10

    그들이 이토록 집요하고 서슬퍼런줄 다시한번 깨닫는다. 난 무엇을 할수 있고, 무엇을 해야하나.

    2014.11.18, 22:16 신고하기
  • 카트
    평점 7 / 10

    지금 내가 그들의 절규를 외면하면 언젠가 그들도 나의 절규를 외면하리라.

    2014.11.15, 22:40 신고하기
  • 인터스텔라
    평점 4 / 10

    잠시 잊고 있었다. 멸망해가는 지구에서도 두렵지 않은건 든든한 미국때문이란걸... 옥수수농사 지어서 거둔 세금으로, 우주로 우주로 나아가서 외계행성들마다 성조기 열심히 꽂아주길 바란다. 그리고 그 행성들엔 세금낸 미국시민만 이주할수 있도록 이민법 만드는 것도 잊지 말고...

    2014.11.07, 00: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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