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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블링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52l평균 평점 6.2

영화 평점 목록

  • 테넷
    평점 7 / 10

    조금은 난해한 첩보물
    놀란의 세계를 스크린으로 담아내기엔 역부족이다
    이전보다 더 복잡해졌지만 놀란은 그래도 건재하다
    극적인 클라이막스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놀란 전유의 과학적 판타지
    그가 심어놓은 장치물들은 더 세련되졌지만
    더 깊은 이해를 필요로 한다.

    2020.08.28, 00:00 신고하기
  • 덩케르크
    평점 8 / 10

    시간과 생존이 대립하는 놀란의 독창적 서사

    2020.07.16, 19:23 신고하기
  • 인생은 아름다워
    평점 10 / 10

    가족을 책임지기 위해 비극을 희극으로 풀어내는 아버지의 이야기, 아버지의 인생은 아름답다.

    2020.07.01, 02:20 신고하기
  • 더 킹
    평점 8 / 10

    시대의 권력 앞에 굴복하지 않는 정신이 한 사람을 일깨웠고, 그 한 사람이 모든 사람에게 할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다.

    2020.07.01, 02:02 신고하기
  • 정직한 후보
    평점 5 / 10

    정치인의 실상을 보여주는 시사적 코미디극. 초반은 좋았지만 끝을 갈수록 과장된 웃음과 감동을 미리 설정해놓았다는 아쉬움이 컸다. 하지만 현 정치인들의 모습을 가감없이 솔직담백하게 잘 담아냈다.

    2020.07.01, 01:45 신고하기
  • 백두산
    평점 7 / 10

    백두산이 터지듯 두 배우의 케미도 뻥 터졌다
    이병헌X하정우의 케미가 민족정서X블록버스터를 더 빛나게 했다

    2020.07.01, 01:38 신고하기
  • 나이브스 아웃
    평점 7 / 10

    진심으로 보살필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가족이다.

    2020.07.01, 01:34 신고하기
  • 서치
    평점 7 / 10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영화. 아빠의 사투와 SNS로 추리하는 과정이 흥미롭다. 온라인으로만 보여지는 영화 스크린은 독창적이고 새롭다.

    2020.07.01, 01:25 신고하기
  • 완벽한 타인
    평점 7 / 10

    한 장소에서,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배우들이 핑퐁게임을 하듯 주거니 받거니 하는데 서서히 긴장감이 고조된다. 그와중에 부부들의 고민과 21세기 한국 사회의 온상, 그리고 깨알웃음을 주니 만능 엔터테인 영화다.

    2020.07.01, 01:20 신고하기
  • 작은 아씨들
    평점 7 / 10

    작은 아씨들이 큰 아씨들로 변하는 그 과정은 어떠한 여성 주인공들보다 아름답다.
    용감함과 사랑으로 굴복하지않고 가정을 위해 노력하는 진정한 현대 여성지성인의 모습을 떠오르게 한다.
    “결혼도 일종의 거래다.” 라는 현실적인 대사는 시대불문하고 우리 젊은 2030세대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켰을 것이다.

    2020.07.01, 01:12 신고하기
  • 1917
    평점 9 / 10

    극 사실주의 1인칭 모드로 시각에서부터 오감을 모두 느끼게 해주는 리얼리즘 영화의 표본. 새로운 포맷과 형식을 탄생시켰다.

    2020.07.01, 00:48 신고하기
  • 포드 V 페라리
    평점 5 / 10

    한 드라이버의 경주는 레이싱계뿐만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는 혁신이었다. 그들의 질주가 곧 기술이자 개혁이다.

    2020.06.30, 23:29 신고하기
  • 조커
    평점 7 / 10

    조커의 비극은 그를 더 잔혹하게 만들고, 그의 광기와 분노는 그의 슬픔을 더 심화시킨다. 조커의 잔인함과 멜랑꼴리한 배경은 사람들의 심장을 더 쫄깃하게 만든다.

    2019.10.13, 15:47 신고하기
  • 라이온 킹
    평점 6 / 10

    실사판답게 대자연의 경관을 담아냈더라면

    2019.07.21, 18:20 신고하기
  • 기생충
    평점 6 / 10

    이 세상에 없던 장르가 나왔다.
    스릴러와 코미디의 절묘한 결합
    공포, 풍자, 해학을 모두 곁들인 드라마
    자본만능주의를 풍자하는 이 영화는
    빈부의 차이를 선명하게 보여주며 사회적 메시지를 주면서도 불편함을 주었다.
    봉감독의 극적인 전개와 인물 간의 대결 구도가 그동안의 그의 영화들보다 없어서 스토리의 흥미는 예전보다 반감되었지만 영화 속의 메시지에 더 주목하게 되었다. ‘누군가는 부와 명예를 누리고 있지만, 누군가는 무거운 짐을 들며 세상밖에 나와 호사를 누리기도 어렵다는 것..’ 다만, 이 영화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나는 돈을 더 많이 벌어 저렇게 호사를 누려야지. 특정계층의 사람들에 대해 조심해야겠다 ”와 같은 1차원적인 생각을 할까 두렵다.

    2019.06.30, 10:05 신고하기
  • 월요일이 사라졌다
    평점 8 / 10

    나로 살아가는 일
    그 얼마나 위대한 일인가

    2019.03.11, 14:06 신고하기
  • 더 이퀄라이저 2
    평점 5 / 10

    화려한 액션씬은 폭풍우와 함께 사라졌다
    그래도 아직은 건재하다.

    2019.01.29, 00:16 신고하기
  • 그린 북
    평점 7 / 10

    세상이 변했음을 느끼게 해주는 시대적 영화
    그의 품위와 눈물이
    잔재해 있는 사회적 편견 또한 변화시킬 것이다.

    2019.01.14, 13:18 신고하기
  • 콜드플레이: 헤드 풀 오브 드림스
    평점 10 / 10

    그들의 음악에는 이야기가 있었고, 그 이야기들은 그들의 음악을 더 빛나게 만든다.

    2018.12.29, 02:34 신고하기
  • 1987
    평점 9 / 10

    1987의 시대적 상황뿐만 아니라 국가를 위한 진정한 희생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또한 양심 선언을 한 인물들의 용기와 협력이 민주주의라는 영화의 종점을 향해 달린다.

    2018.01.10, 21: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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