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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굳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28l평균 평점 7.3

영화 평점 목록

  • 마녀
    평점 2 / 10

    배우들은 고생했지만
    완전 일본 따라한 영화
    한국인으로서 너무 창피하다
    배우들 연기는 좋았음

    2019.04.29, 22:59 신고하기
  • 사나다 10용사
    평점 9 / 10

    왜란 후 일본을 놓고 벌이는 오사카성 결전의 일본역사를 아는 사람은 더 재밌게 봤을 영화. 역사적 흐름을 기반으로 큰 스케일과 액션 그리고 일본식 활극이 어우러진 시대극이다. 닌자 액션같은건 우리정서에 맞진 않지만 일본영화니까 굳이 딴지걸필요는 없을거 같다. 원작이 있는거같은데 이런창작물도 괜찮은거같다

    2017.09.30, 02:18 신고하기
  • 카이: 거울 호수의 전설
    평점 10 / 10

    주인공이 원령공주 주인공 닮았다고?
    산발머리 빼면 닮아 보이지도 않고 원령공주 주인공은 (한국 더빙판에는 어린목소리로 나왔지만) 나이도 더 많은 청년이고...
    가족과 같이 보기에 좋은 영화

    2016.08.21, 14:20 신고하기
  • 고양이 사무라이 2
    평점 2 / 10

    나의 '고양이 사무라이'를 돌려줘...
    왜 만들었는지 이해가지 않음, 만들기 싫은데 억지로 만든 듯한 느낌...

    2016.05.09, 20:55 신고하기
  • 뛰어드는 여자와 뛰어나가는 남자
    평점 7 / 10

    전기를 다룬 영화지만 여자가 주인공인 줄 알았다. 한편의 다큐를 보는 듯 했고 간간이 나오는 절경은 한편의 수묵화를 보는 듯 했다. 성적인 묘사나 잠자리에 관한 대사는 듣기에 거북했다. 지주인 슈고인의 비밀을 알게 된 순간 왜 슈고인이 규칙과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진정 여인들을 위한 지주가 될수 있는지를 알았다

    2016.05.09, 00:38 신고하기
  • 추억의 마니
    평점 9 / 10

    아랫분...최소한 영화 감상하는 한 사람으로서 스포일러는 자제해주세요... 인생의 슬픔과 내면의 깊은 소리를 경험한 사람들이라면 더 이입이 잘 될 것 같은 영화. 순수하지만 그 이면에서 현실의 도피를 갈망하는 소녀들의 이야기. 우리 정서에는 맞지 않은 점도 있지만 보는 내내 여운을 느끼는 하나의 완성작.

    2016.05.08, 02:46 신고하기
  • 바쿠만
    평점 8 / 10

    창작의 고통이 뭔지 보여주는 영화. 일본걸 베끼기만 하면서 소비자와 시청자를 우롱하는 우리나라는 진지하게 반성해야 한다.
    우정노력승리의 닭살을 좀더 줄여 표현했으면 더 우리나라 취향에 맞았을 것이다. 홍일점의 연기는 좋았지만 캐릭터의 스토리상의 중요성에 비해 비중을 많이 못살린거 같다. 하지만 재밌다

    2016.05.08, 02:33 신고하기
  • 가구야공주 이야기
    평점 8 / 10

    사랑이란 행복이 아니라 슬픈것이다. 덧붙여 희노애락을 겪음으로써 더욱 성숙해 지는 게 인간이다. 결국 모든 게 자신의 의지대로 풀리지 않는게 세상속의 슬픔. 수채화적인 단순한 색채가 현대의 화려하고 섬세한 그림과 그래픽홍수 속에서 돋보인다. 포스터와 달리 어린아이들에게 시청시키기에는 다소 무거운게 아쉽다

    2015.05.02, 19:20 신고하기
  • 퍼스널 이펙츠
    평점 7 / 10

    동병상련... 공감을 넘어선 이성의 감정... 나이는 중요치 않다 다만 위로할 수 있고 위로 받을 수 만 있다면 족하다. 엔딩의 극적연출은 조금 과하다고 생각된다.

    2015.04.25, 20:46 신고하기
  • 루시
    평점 9 / 10

    스칼렛 요한슨의 연기력이 돋보인다 영화의 창의력과 표현력이 대단하다 여러 가설이나 공상적인 이론들을 증명하려하고 실체화 시도하는 것이 서양 문명을 대표하는 과학문명의 일부분이 아닐까 한다. 세포에서 빅뱅까지 연결고리를 한여성으로 표현했다 끝은 공각기동대(개봉예정)연상케하지만 영화이상의가치를선물했다

    2015.03.25, 19:40 신고하기
  • 비긴 어게인
    평점 7 / 10

    전체적으로 좋았으나 두 주인공이 마치 연애라도 할 것처럼 가는 스토리는 원하지 않았다.
    좀더 음악과 음악을 만드는 과정이 많이 나왔으면 했다.
    역시 미국 영화라 가족관계의 회복으로 끝맺는 것 같다.

    2014.08.19, 00:48 신고하기
  • 기요스 회의
    평점 7 / 10

    이 감독 작품은 꼭 보게 된다.
    미남들이 참 많이 망가진다. 후에 시바타는 도요토미에게 져 이치와 함께 자결. 이치의 첫째딸은 도요토미의 첩이 된다. 무튼 여러 사극들이 도요토미를 바보나 우습게 표현했는데 이 영화도 그런 부분이 많고 도요토미의 야망이 드러나는 장면도 놓치지 않고 있다. 코믹영화로서괜찮다.

    2014.08.19, 00:44 신고하기
  • 무사의 레시피
    평점 7 / 10

    무사의 체통이 순간 생각났던 영화.
    코라켄고의 힘없는 목소리와 번의 일류무사치곤 눈빛빼곤 대단해 보이지않는 검술이 애처로웠다
    도쿠가와 시대 음식 영화라서 그런지 그때 일본의 여러 음식들이 왜란이후 조선에서 건너와 정착한걸 생각하면 ...
    현모양처 주인공 하나. 저런 부인이 있는 집이 부럽다.

    2014.08.19, 00:38 신고하기
  • 명량
    평점 6 / 10

    9천원 아깝진 않았으나 임팩트를 잘 살려내지 못함. 초반 지루하고 조선장수들 다 일본도 들고 설침. 이순신의 신기에 가까운 전술을 못살림. 전투 때 판옥선 단 두척만 진짜 같고 나머진 그래픽같음. 노가 아닌 엔진으로감. 이런 영화 너무 늦게 만들었고 역사모르는 사람들은 재밌겠지만 해외에서는 망할 것같은 영화.

    2014.08.07, 23:50 신고하기
  • 스펙 결: 후편
    평점 8 / 10

    이 느낌...뭘로 설명할 길이없다... 오직 이 감독만이 만들 수 있고 표현 할 수있는 연출. 4년간 감사했다. 다음 왜 이러나 제목을 저렇게 올리니까 검색이 안되지... 영화 후반부에 호리키타 마키를 캐치한 사람은 나 말고 있을까? 起翔天零結

    2014.07.17, 00:07 신고하기
  • 겐지 이야기 : 천년의 수수께끼
    평점 8 / 10

    천년전 원작을 토대로 나름고심해서 만들었을 영화. 본국에서 워낙 유명하다 보니 영화로 손대기 힘들었을 텐데 호화캐스팅과 이런저런 요소를 섞어 격이 떨어지는 영화로 만들지는 않았다. 뭔가 이쿠타토마라는게 아쉽고 타메미카코 때문에 봤는데 이 배우의 분량이 너무적다. 소설속인물이 마치 실존하는 것처럼느껴진다

    2014.07.17, 00:01 신고하기
  • 스펙 결: 전편
    평점 7 / 10

    나영이 누님...오랜만에 뵙습니다...일본영화에서 간간이 한국배우를 접할 수 있다. 그럴때마다 약간의 서프라이즈 느낌이 든다. 하지만 우리나라 컨텐츠는 단지 민족감정만 내세워 직간접적으로 일본을 비하한다. 설국열차에서도 그랬고... 그런 쫌스런일은 솔직히 한국인으로서도 창피하다.

    2014.07.16, 23:38 신고하기
  • 설국열차
    평점 8 / 10

    감독의 의도를 알지 못하더라도 전개만으로도 재밌다 아무생각없이 봤는데 잔혹 수위높다 아쉬운것은 왜 한국말을 그리 저속하게만 쓰는지 참 귀에 거슬렸다. 천박하고 저질스러운 한국말 그리고 송강호 이상하리만큼 후반에 강하다. 마지막으로 외국배우 정말 연기 잘한다 훌륭한 캐스팅 (일본사람다안습으로나온다좀불쌍)

    2014.07.15, 05:49 신고하기
  • 노아
    평점 6 / 10

    상업적으로는 실패한 영화. 일단 큰 재미가 없다. 성경창세기를 생각하고 본다면 큰오산이다. 더구나 창세기 시대에 철기는 웬 말인가. 저 시대에 키스가 있었을까, 여자는 다 현대적인 미인으로 고대의 다산을 상징하는 풍만한 여인은 이영화에 존재하지 않는다. 볼거리라면 긴장을 놓지않는 배우들의 인물들의 심리묘사다

    2014.07.14, 10:24 신고하기
  • 변호인
    평점 6 / 10

    당연한 스토리를 이어가는 영화. 단지 실화라는 걸 빼면, 하층민이 성공한 변호사가 된후 국가권력에 맞서 인권을 옹호하는 스토리의 영화다. 외국 영화였으면 안봤을 법한 뻔한 이야기지만 한국의 현대사를 매우 잘 표현하고 있어 새누리 정권에 세뇌당한 멍청한 인간들에게 현대사 공부시키기에는 좋은영화다

    2014.07.14, 10: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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