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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54l평균 평점 3.4

영화 평점 목록

  • 클레멘타인
    평점 10 / 10

    정말 나쁜놈들...영화 비꼬니까 재밌냐? 그러므로 난 10점.

    2019.10.04, 05:31 신고하기
  • 13일의 금요일 : 음모론의 시작
    평점 1 / 10

    오인천은 로저코먼을 꿈꾸는가?

    2019.10.04, 04:59 신고하기
  • 부엉이의 눈
    평점 3 / 10

    날것들의 파편들이 유기적이지 못하다. 15분 동안 지엽적인 장면들의 연속

    2019.10.04, 04:43 신고하기
  • 올레
    평점 0 / 10

    올레길에서 여자 뒤따라가는 낯선 남자 설정이 코미디에 어울리냐? 게하에서 남자들이 여자 엉덩이 뚫어져라 보고 남자가 길거리에서 매씬마다 쎅스라고 외치는게 코미디냐? 나는 35세 남성이지만 이 영화(?)가 납득이 안된다.

    2019.06.18, 15:43 신고하기
  •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평점 3 / 10

    실화를 제대로 각색하지 못한 참사. 더 적은 예산으로 더 날것이었으면 좋았을텐데...

    2019.04.27, 00:43 신고하기
  • 스윙키즈
    평점 1 / 10

    소문보다 별루네...셋팅만 좋고 다시전형적인 한국영화 패턴

    2019.04.06, 23:09 신고하기
  • 기묘한 가족
    평점 1 / 10

    나 참, 어이가 없네. 작가가 쓰면서 지혼자 재밌다고 히죽댔을 것 같다. 중반까지는 괜찮다가 판 벌린 거 수습 안되서 뒤에는 아이디어만 까는 거 보이네. 아이디어조차도 구리다. 나름 새벽의황당한 저주 같은 거 만들려 했나 본데, 그 영화가 쉬워보여도 조크가 죽여준다. 좀비 클럽씬은 실소가 나오더만... 어줍잖은 시나리오로 약 파는게 한심하다.

    2019.03.03, 23:17 신고하기
  • 폴리스 스파이
    평점 0 / 10

    2019.03.01, 18:30 신고하기
  • 사바하
    평점 1 / 10

    네이버 영화 정보 안보고 다음 보는게 그나마 평점이 객관적인 것 같아서 였다. 그런데 2-3년간 알바들이 판을치고 이상해지네요. 위에 분 상징성을 이해 못한다고 하시는데 상업영화속 에서 사용하는 상징성은 중등교육 정도 마치면 이해하는 거구요, 그거 이해했다고 자랑스러워하지 마시구요. 이런 영화가’상징성’을 붙일만큼 대단한 영화도 아니구요. 뭐, 자신한테는 대단한 영화였겠지만 저한텐 아니구요. 요정도 영화 이해 못할 만큼 지적능력이 낮진 않습니다. 이런 영화가 지적능력을 사용해야할만큼의 상징적 의미가 있는지도 모르겠구요.

    2019.02.26, 12:24 신고하기
  • 마차 타고 고래고래
    평점 4 / 10

    좋은 영화가 될수 있었는데 아쉽다.

    2019.02.12, 21:02 신고하기
  • 항거:유관순 이야기
    평점 3 / 10

    와...10억 감독이네...

    2019.02.04, 14:53 신고하기
  • 무뢰한
    평점 10 / 10

    2019.02.03, 17:50 신고하기
  • 알리타: 배틀 엔젤
    평점 1 / 10

    실제로 보니 더 처참하다. 초반 길거리 모터볼 씬은 괴랄하기 까지 하다. 길거리에서 쳐먹는 장면 보여줄 동안 이야기 진행을 더 시키는게 나았을듯. 이드박사 딸 죽인 설정도 최악이다. 초중반부에 자꾸 모터볼 각인 시키려고 대사마다 모터볼, 모터볼 이러는데 짜증나 죽겠네.

    2019.02.03, 14:26 신고하기
  • 이웃집 좀비
    평점 0 / 10

    그냥 좋은 추억으로 남길

    2018.12.12, 20:08 신고하기
  • 창궐
    평점 5 / 10

    알바들과 평점테러단의 흥미진진한 대결

    2018.10.27, 13:12 신고하기
  • 살아남은 아이
    평점 8 / 10

    간만에 좋은 영화를 봤다. 슬픔을 감내하는 배우들의 연기가 일품이다. 다소 진부한 래파토리의 대사와 상황들도 배우의 담백한 연기로 잘 풀어냈다. 아쉬운 것은 늘어지는 초반부에 비해 중반부터 너무 급하게 진행되어 씬 전개가 매끄럽지 않다. 약간 투박한 만듬새가 보이기도 하다. 영화 전체에서 인서트씬 하나 없는게 의도인지는 모르겠으나 간간히 인서트 삽입으로 감정의 쉼과 생각을 하게했으면 좋앗을듯. 그럼에도~ 최근 극장에서 본 제일 좋은 영화다

    2018.09.11, 20:18 신고하기
  • 목격자
    평점 1 / 10

    신고 못하는 이유가 납득이 안되니 이후에도 몰입이 안된다. 모든 전개가 관객의 지성을 모독할 정도로 헛점이 많다. 이야기 전개를 위해 개연성을 포기하고 그 포기한 개연성을 집단이기주의 라는 소재로 뭍어 가려고 한다. 아파트주민들의 이기심을 뉴스로만 봤는가 싶을 정도로 주민들의 묘사는 빈약하다. 후반부 산사태 장면들은 끔찍하다. 액션들로 얼버무린 후 등장한 산사태 장면에 실소가 나온다.

    2018.08.26, 13:03 신고하기
  • 에일리언 비키니
    평점 0 / 10

    상상력만으로 밀고 나가기엔 기량이 딸린다

    2018.08.12, 21:00 신고하기
  • 영건 탐정사무소
    평점 0 / 10

    이걸 보는 내 자신이 어이가 없어서 0 점 준다

    2018.08.12, 20:56 신고하기
  • 공작
    평점 8 / 10

    2018.08.12, 12: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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