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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Sunshine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267l평균 평점 5.6

영화 평점 목록

  • 익스트랙션
    평점 6 / 10

    백병전과 시가전의 화려함이 백인용병 하나로만 구현 된다는게 좀. (인도의 '사주'는 되려 토르만 돋보이게 하는꼴) 너무 일당백 이잖아. 방글라데시를 너무 만만하게 본거 아닌가?

    2020.06.29, 21:14 신고하기
  • 흑객
    평점 3 / 10

    한홍합작인데 한국과 관련된건 안나오네. 70년대 초라 그런지 액션들이 어색하구만.

    2020.06.28, 23:16 신고하기
  • 시민 케인
    평점 8 / 10

    나의 로즈버드 또한 내 삶 곁을 맴돌겠지. 잊어버린듯 하지만.
    오손의 필름아클레 는 언제고 눈부시다.

    2020.06.28, 18:46 신고하기
  • 호텔 레이크
    평점 4 / 10

    죽은자는 말이 없지만 원한은 어떻해서든 순환된다.
    중학생 씬은 굳이 있어야 했나 싶다. 박효주 연기 굿.

    2020.06.28, 10:15 신고하기
  • 평점 8 / 10

    간간히 들리는 자연의 소리와 퍼지는 햇볕이 그나마 무너지는 마음을 부여잡는다. 처음과 끝만 자꾸 되돌려본다.

    2020.06.27, 13:26 신고하기
  • 침입자
    평점 5 / 10

    혈연과 가족, 집 이라는 상관성 과 해석을 싸하고 서늘하게. 드러내는 패가 빨라 스릴의 고저 차 가 유난하다.

    2020.06.27, 10:14 신고하기
  • 불 좀 주소
    평점 6 / 10

    함께사는 세상이죠. 들여다 보며, 연민의 마음도 생기고.

    2020.06.24, 08:25 신고하기
  •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평점 8 / 10

    냉전시대 속 핵과 인간의 제어프로세스에 대한 날 선 통찰.

    2020.06.24, 08:05 신고하기
  • 고래 사냥 2
    평점 5 / 10

    흐름이 전편과 크게 다르지 않아, 허공에 맴도는 두 남자의 "'Yap! Yap!"

    2020.06.23, 22:14 신고하기
  • 고래사냥
    평점 7 / 10

    개개인이 느끼는 삶의 현실, 그리고 존재와 관계에 끊임없이 다가가려는 인물들, 80년대 초반 알싸한 향수에 아른거린다. 창경궁 동물원 철거 바로 전 시기, 80년대초 광화문, 서울역, 명동의 모습 참 아련하다.

    2020.06.22, 23:07 신고하기
  • 레드 던
    평점 2 / 10

    아.하.하. . .

    2020.06.22, 14:20 신고하기
  • 로열 크리스마스 - 오 마이 베이비
    평점 3 / 10

    넷플릭스의 윈터시즌 '명화' 로 기억되고 싶은건가!
    시리즈의 정체성은 분명하니 좋은것만 보고, 느끼고 싶다면야.

    2020.06.22, 12:48 신고하기
  • 백옥노호
    평점 7 / 10

    강호의 허무함이 온몸을 훑으며 사라지네. 당오가 지키려 했던 삶의 가치가 지금 시대에도 유효한 이유.
    반전을 반복하니 산만하긴 해도 액션과 스토리의 매력은 분명한 명작. 후반부 원표가 엑스트라로 살짝 나옴.

    2020.06.16, 21:00 신고하기
  • 사운드 오브 마이 보이스
    평점 6 / 10

    사이비와 미스테리의 간극에서 관계, 선택에 대한 사유를 품는다.
    내뱉는 목소리와 마음속 변화된 공명음이 부딪혀, 마찰한다.

    2020.06.16, 17:51 신고하기
  • 보리수
    평점 7 / 10

    2차대전 이후 시대상 속 사랑과 위로의 노래, 그들을 미국에서의 삶으로 이끈 사랑의 합창, 보리수.
    폰트랩 일가의 시간적 흐름을 50년대 뮤지컬, 60년대 뮤지컬 영화와 비교하며 보는것 자체로 무척 흥미롭다.

    2020.06.10, 20:54 신고하기
  • 케이브
    평점 1 / 10

    ...진짜 드럽게 재미없네.

    2020.06.04, 14:35 신고하기
  • 미러 2
    평점 2 / 10

    원작과 1편을 짬뽕했는데 이 형용할 수 없는 허접함이란. 2편은 그냥 신밧드의 모험이네.

    2020.06.01, 22:00 신고하기
  • 미러
    평점 5 / 10

    고어가 좀더 쫀득해서 느껴지는 원작 대비 우열의 착시!?

    2020.06.01, 19:41 신고하기
  • 거울 속으로
    평점 4 / 10

    만만한 공포와 서글픈 스릴러가 한번에.

    2020.06.01, 17:45 신고하기
  • 다크 하프
    평점 3 / 10

    로메로의 미스테리한 사고, 가오갤 욘두 형아의 미중년시절!

    2020.05.17, 20: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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