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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Sunshine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351l평균 평점 5.6

영화 평점 목록

  • 굿 라이어
    평점 6 / 10

    대배우들에게 맡겨진 감흥없는 반전의 연속.

    2020.09.20, 12:44 신고하기
  • 혼 : 공포의 시작
    평점 1 / 10

    옥고운의 연기혼도 어쩌지 못하는 지루하고 답답한 끔찍함.

    2020.09.20, 09:39 신고하기
  • 걸스 위드 볼스
    평점 4 / 10

    몸체만 남긴 코믹슬래셔의 사분오열.

    2020.09.19, 14:55 신고하기
  • 오케이 마담
    평점 5 / 10

    제목이 맘에 안들지만 심심할 땐 볼만하다 느낌.
    기내의 한정된 공간에서 대부분이 진행되니 수많은 연기자들 엉켜서 재밌었을 듯.
    박성웅과 배정남의 오바는 너무 심하다.

    2020.09.19, 12:39 신고하기
  • 더 렌탈: 소리없는 감시자
    평점 5 / 10

    사이코패스의 익숙한 몰카활용법.
    극의 긴장감을 넣어주는 몇가지 옵션은 흥미롭지만 범인의 윤곽은 드러날수록 무미.

    2020.09.17, 23:14 신고하기
  • 범죄의 여왕
    평점 6 / 10

    유난떠는 케릭들의 조합 이지만 박지영의 진가는 갈수록 완숙해진다.
    오지랖이 아줌마를 만났을때 극대화되는 시너지, 감독이 구상하는 케릭터에 그녀는 딱 맞는 캐스팅 이었다.

    2020.09.17, 10:17 신고하기
  • 서장소자
    평점 3 / 10

    원표의 역량은 역시 배우! 이지와 원화옹과의 액션만 남는다.

    2020.09.13, 21:02 신고하기
  • 악녀: 더 킬러
    평점 1 / 10

    이렇게 어설픈 주인공 진짜 처음보네... 감독 연출력 기가 막힌다 진짜.

    2020.09.13, 14:46 신고하기
  • 외침과 속삭임
    평점 7 / 10

    퍼지고 고이는 속성을 렌즈밖으로 쏟아내고 미니멀한 케릭터와 소재들로 인간의 본질, 갈등과 신성에 접근하는 (베리만다운) 공포의 관찰.

    2020.09.13, 12:32 신고하기
  •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평점 6 / 10

    나름의 하드보일드 한 맛, 이것저것 연상되는 기시감은 크지만.
    황정민보단 이정재 케릭터가 매력적.

    2020.09.12, 22:31 신고하기
  • 천녀유혼: 인간정
    평점 4 / 10

    35년이 넘었는데 왕조현을 넘어설 섭소천이 이렇게 안나오나?
    예전 유조명의 할매귀신을 충실히 재연한 서소강과 우마의 연적하를 계승한 원화선생의 싱크로만 봐줄만 하다. CG는 또 왜 이렇게 구린건지...

    2020.09.12, 00:32 신고하기
  • 두만강
    평점 9 / 10

    조선족 사회와 탈북자들 사이에 교차하는 너무도 처연하고 잔인한 침묵과 관조.
    그럼에도 얼어붙은 두만강은 곧 흘러갈테니.

    2020.09.11, 23:02 신고하기
  • 사탄의 베이비시터 - 킬러 퀸
    평점 3 / 10

    1편의 반도 못미치는 느낌. 콜과 멜라니의 성장은 눈에 확 띄네.

    2020.09.11, 21:16 신고하기
  • 뮬란
    평점 3 / 10

    유역비 액션의 한계! 연걸형+자단형 같이 나오는데 조합을 안해?? 디즈니에 이이제이 당한 중국!
    영화 속 뮬란이 그토록 강조한 '진실의 가치' 앞에 모두 떳떳하기를 바라며.
    후리 홍콩!! 후리 위구르!! 타이완 남바완!!!

    2020.09.09, 21:55 신고하기
  • 서바이벌 캠프
    평점 5 / 10

    느닷없는 긴박한 상황속에서 양심과 본능 중 선택의 본질을 흐리지 않고 집중할 수 있는가?
    생존의 과다망상 때문에 생존해야 하는 아이러니를 의미있게 표현한다.
    단 한정된 예산이 보여지는 액션의 형태는 타격감이 크진 않다.

    2020.09.08, 22:05 신고하기
  • 용호문
    평점 6 / 10

    '성룡의 소림용호문' 과 동일작품. 감독과 영제도 동일하다.

    2020.09.08, 19:36 신고하기
  • 빌 & 테드 페이스 더 뮤직
    평점 5 / 10

    자체로 적정선의 재미는 있었는데 전편들을 보고나니 내용도 그렇지만 케릭터들 고증이 장난이 아니다 ㅋㅋㅋ
    특히 테드의 딸로 나온 브리젯은 빼박이다. 저승사자나 가족들도 그대로 나오고. 난 키아누가 연기변신 하려고 코믹연기 하는줄 알았더만..
    옛날 엑셀런트 시리즈를 본 기억이 있는 분들은 좋은 추억에 잠길 영화일 듯.

    2020.09.07, 09:53 신고하기
  • 엑설런트 어드벤쳐 2
    평점 4 / 10

    케릭터 자체가 산만하다고 내용까지 산만하면? 연계 하나로 끝까지 봤다.

    2020.09.07, 09:29 신고하기
  • 엑설런트 어드벤쳐
    평점 6 / 10

    '빌&테드 페이스 더 뮤직'의 알고리즘이 나를 이곳으로 이끌다.
    키아누와 알렉스의 미소년 모습에 적응이 안된다. 나폴레옹 수영장씬, 베토벤 전자키보드 씬에 제대로 터지는 웃음. 그외는 무난 또는 무심.

    2020.09.07, 00:25 신고하기
  • 태백권
    평점 2 / 10

    무협이 가미된 중국 BC급 현대코믹물 보는 느낌. 산만하고 조잡하다. 2020년에 이런영화가 나오다니!

    2020.09.05, 18: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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