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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물속불잉걸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4l평균 평점 8.1

영화 평점 목록

  • 사라진 탄환
    평점 8 / 10

    한국 검찰과 비슷하네, 증거인멸과 덮어씌우기..
    영화에선 나쁜 경찰은 죽던데,,한국 검찰은 죽지도 않아요..젠장.

    2020.07.10, 15:29 신고하기
  • 마일22
    평점 9 / 10

    시간 때우기 총질용으론 굳. 헐리우드 답지 않게 지구의 평화를 지키는 미국이란 설정을 깬 것도 봐줄만하고,,,결말로봐선 속편이 나올 듯.
    론다로우지 액션 분량은..너무 기대가 컸나?

    2020.07.09, 01:35 신고하기
  • 맨 온 렛지
    평점 5 / 10

    네고시에이터와 비슷한 소재인데 엉뚱하게 3류 액션물로 바뀌는건 뭐람..
    스릴러물로 끝까지 밀고 나갔으면 더 나을뻔한 영화.

    2020.03.12, 02:49 신고하기
  • 와일드 영
    평점 8 / 10

    와일드 영이란 제목을 단 놈이 누군지,,, 원제는 작가와 감독이 극의 의미로 붙인건데,,시건방진 놈. 원제 Evil이 훨 낫잖아.

    2020.02.03, 05:40 신고하기
  • 6 언더그라운드
    평점 10 / 10

    역시 마이클베이,,,제작비가 상상초월 하겠군...액션씬이 너무 화려해.
    악의축 CIA와의 대결이 좀 밋밋해서 아쉽다. 독재자를 내세워서 세계를 지배하려는 CIA의 위선과 대결하는 시리즈물이 되길..

    2019.12.15, 19:42 신고하기
  • 조커
    평점 10 / 10

    호아킨 피닉스 인생연기..한국영화 예의없는 것들이 생각난다. 상대에 대한 배려 없음과 무시, 돈과 권력으로 평가하는 사회에 대한 절망과 반항...
    되도 안한 권선징악 보다는 악당 조커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 흥미로웠다.

    2019.12.13, 14:47 신고하기
  •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평점 10 / 10

    아프다. 등장인물 모두 죄가 없다. 각자의 입장에서는 다 올바른 선택이다.
    그런데 사는게 아프다. 그리고 부끄럽다. 작은 거짓말도 용납 안하는 저들의 높은 윤리의식이...우린 사기죄는 집행유예인데 저들이 알면 기절초풍할 듯 ㅜㅜ.

    2019.10.05, 00:26 신고하기
  • 다키스트 마인드
    평점 8 / 10

    지루한 전개,,,후반에 갈수록 흥미진진,,시리즈물이 될 듯

    2019.10.03, 21:38 신고하기
  • 라스트 세인트
    평점 2 / 10

    내용이 너무 산만.
    일본의 피해자 코스프레..
    그래도 투자비는 꽤 들어간거 같아서..2점은 준다.

    2019.07.07, 06:29 신고하기
  • 알리타: 배틀 엔젤
    평점 9 / 10

    2019.06.30, 19:46 신고하기
  • 샷 콜러
    평점 9 / 10

    누구나 원하지 않는 인생을 살고있다. 사랑은 나의 희생을 필요로 한다. 이기적인 사람은 사랑을 못한다.
    엔딩 음악이 감동적이다. '왕좌의게임' 제이미 라니스터를 맡은 니콜라이 코스터 왈도의 연기가 일품이다.
    중후한 갱스터의 역할은 탁월하다. '대부'의 말론 브란도처럼...

    2019.02.15, 16:50 신고하기
  • 나는 약신이 아니다
    평점 8 / 10

    사회 고발 중국영화라....전혀 어울리지 않을 듯한데, 이를 극복한 중국 영화의 발전에 박수를..
    주요 장면의 촬영 디테일과 연출이 부족하지만, 이를 만회하는 소재의 신선함에 점수를 준다.
    법을 지키는게 공무원의 역할이지만, 법의 존재 이유는 인간의 행복이다.
    법이 인간의 행복을 저해한다면, 그따위 법은 무시해도 된다는게 현대 인류 문명의 지성이다.
    무조건 법을 따르라는 무식한 이들에게 교훈이 되었기를..
    법은 인간을 위한 수단이자 도구이지, 결코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2019.02.15, 16:27 신고하기
  • 살인마 잭의 집
    평점 10 / 10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대량학살을 일으킨 학살자를 연쇄살인마 잭에 비유했다. 모세의 선동으로 이집트에서 나온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의 제리코 (성경의 여리고)를 침략하여 어린아이, 여자 할 것없이 살아있는 모든 것을 죽여버린 것처럼 (제리코 나팔) 히틀러, 모택동, 스탈린 등의 학살자를 연쇄살인마 잭에 비유한 것이다. 잭이 만든 집이 시체로 만든 집이듯...유지태가 나온 장면의 풀 메탈 자킷은 대량살상무기를 의미.....심리영화의 대가답다. 최애 감독 중 한 명.

    2019.01.06, 18:23 신고하기
  • 지옥의 묵시록
    평점 10 / 10

    바그너의 발키리의 비행을 틀어놓고 하는 마을 폭격..배 수색을 하지 말라는 명령을 거부한 선장에 의한 민간인 학살..전쟁은 인간의 불합리성을 극대화한다는 걸 보여준 최고의 전쟁 영화.

    2019.01.03, 00:19 신고하기
  • 크리미널 섹터 211
    평점 1 / 10

    보는 내내 욕하다가 나중에는 어이없어 웃게되는 영화..ㅋㅋ.

    2018.07.15, 05:20 신고하기
  •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평점 10 / 10

    개인적으로 델토로 감독의 최애 작품. 슬픈 동화와 현실의 비극이 공존. 오필리아의 죽음이 행복인지 불행인지....동화를 믿는 이들에겐 행복이요, 믿지 않는 자들에겐 비극인 영화. 델토로는 관객에게 너무 잔인했다.

    2018.06.04, 15:56 신고하기
  • 나, 다니엘 블레이크
    평점 10 / 10

    40년 동안 세금을 냈는데, 내가 아플 때 보호받지 못한다면 세금을 왜 내야하는가?
    복지행정에 대해 더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2018.03.06, 03:36 신고하기
  • 수부라 게이트
    평점 9 / 10

    2017.12.12, 20:58 신고하기
  • 포가튼 - 잊혀진 소녀
    평점 9 / 10

    무서운 장면없이 무서운 공포영화...중반 지날수록 심리적 압박이 장난아니네..
    어린시절의 실수가 이런 끔찍한 결말을 초래할 수 있다니...무섭다.

    2013.12.19, 02:21 신고하기
  • 이스트
    평점 9 / 10

    스캇형제의 이름이 들어있는 영화를 간만에 보게되었네요..
    거대한 바다는 한방울의 물들이 모여 만들어졌죠..영화속 주인공들은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들기위해 기꺼이 한방울의 물처럼 살아가는군요,,여기 또다른 한방울의물 추가요.

    2013.10.28, 00: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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