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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67l평균 평점 7

영화 평점 목록

  • 조커
    평점 8 / 10

    2019.10.17, 23:36 신고하기
  • 가장 보통의 연애
    평점 10 / 10

    30대 중반에 벌써 갱년기가 왔는지, 보는 내내 가슴이 참 뛰었어요. 이런 저런 이유로 헤어졌던 사람들과 그땐 왜 그랬을까?. 하고 생각나기도 했고요. 잘 봤어요. 공블리는 아직도 여전하네요.

    2019.10.07, 18:56 신고하기
  • 분노의 질주: 홉스&쇼
    평점 5 / 10

    분노의 질주는 기름냄새나는 영화인데, 평범한 액션영화가 되었다. 외전격인 영화라도 도쿄 드리프트와는 완전히 다른데, 영화 자체로는 오락영화로선 좋았다. 개별영화로 보면 더락과 제이슨 스타뎀 그리고 매력터지는 여주가 나오는데, 오락 영화로선 더 바랄게 없다. 단지 분노의 질주를 달고 나왔으니 문제지.

    분노의 질주는 역시 빈 디젤이다.

    10점 주고 싶지만, 분노의 질주가 없었으니 5점.

    근데 내 밑에 미생 하고 1004는 뭐냐ㅋㅋㅋㅋㄱㄲ
    개 웃긴 새끼네. 아이디 바꾸면서 주작하고 자빠졌네.

    2019.09.29, 00:50 신고하기
  • 엑시트
    평점 10 / 10

    이 정도면 잘 만든 영화같은데요.
    깊은 감정 연기가 필요없고, 긴박한 상황을 타파할 방법만 연출하면 되는 적절함.

    주연배우들 진짜 고생했겠고요.
    윤아씨는 이젠 가수보단 배우가 어울리는 것 같네요. 더 가다듬어서 멜로 연기도 기대되는 배우로 성장하길 빌어요.

    2019.09.10, 17:17 신고하기
  • 건축학개론
    평점 10 / 10

    메이퀸보슈.
    기억을 되살려 좋은 영화보고 왔는데, 젠더감수성 쌈싸먹는 소리에 소름돋아 댓글남김. 하필 6월9일에 댓글 단 것이 우연이 아닐 것 같아서 소름이 두번 돋는다.

    남주 입장에선 여주는 자기가 좋아하는 선배와 잔 것으로 여겨지고, 하필 그날이 만나기로한 첫눈오는 날이었다.
    서로 뭔가 교감이 있었다고 느꼈는데, 그 상황이면 누구라도 화딱지 날 상황임.

    편협한 시각으로만 바라보니 고따위로 보이는 것이겠죠.
    답답하네요. 왠지 변비약 메이퀸이 필요한 시점이네요.

    2019.07.18, 03:49 신고하기
  • 존 윅 3: 파라벨룸
    평점 10 / 10

    개는 그렇다고 쳐. 고양이는 어떻게 한거지?

    2019.07.04, 02:13 신고하기
  • 0.0MHz
    평점 1 / 10

    총체적 난국. 배우들은 죄다가 따로 촬영한 것 처럼 같은씬에서도 따로 놈ㅋㅋㅋㅋㅋ 차라리 토마스와 친구들을 밤에 보면 더 무서울 것 같음.
    정은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연예인인데, 연기는 좀 배워서 나왔으면 좋겠음. 손나은보다 개미 발톱만큼 잘함.

    보고 기억나는 건 최윤영씨 금발이 잘 어울린다?.

    쫄보라 공포영화는 예의상 1년에 딱 1편씩만 보는데, 올해는 아직 공포영화를 못봤네요.

    2019.06.12, 09:44 신고하기
  • 기생충
    평점 9 / 10

    2019.06.07, 14:07 신고하기
  • 노무현과 바보들
    평점 0 / 10

    솔직히 보기 싫어요.개봉했다는 것도 오늘 알았죠.
    민주 정권은 그 누구보다도 높은 도덕성을 요구받죠.
    독재 권력과 그 끄나플 정권을 타도하고자 하는 열망의 집합체이니 그것은 당연한 겁니다. 개새.들이 아직도 언급하는 피아제. 돌려줬다고 한들 개새들은 아직도 논바닥 이야기 합니다.

    사람인생 한치앞도 모른다는게 이런거죠. 허위가 날조되어 사실인냥 인지되는 것이요. 누군가는 그럽니다. 그런 빌미조차 주지 않으면 되는 것 아니냐! .하고요.

    안타깝죠. 쌔맨박이 집보다 가격이 낮은 집이 아방궁이 되고, 손녀와 놀았던 장난감이 대형 골프장이 되고, 돌려준 시계가 논두렁에 있고.

    개새들이죠. 아직도 거짓말을 진실인냥 개소리합니다.

    정치인은 다 썩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적어도 민주당에 적을 둔 사람이라면 정치인의 본질과 같이 청렴한 삻을 살기를 부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0점입니다.

    2019.05.05, 23:14 신고하기
  • 더 프레데터
    평점 1 / 10

    와.. 프레데터 시리즈의 사형선고.

    2018.11.20, 00:48 신고하기
  • 쿵푸 캅
    평점 9 / 10

    병.신같아서 옛날영화인 줄 알았는데,
    묘하게 cg는 옛날느낌은 없고ㅋㅋㅋ

    2015년 영화일 줄이얔ㅋㅋㅋ

    그래 애초에 명작을 만들지 못할거면 이런 병림픽같은 영화가 잼있다ㅋㅋㅋ

    2018.08.30, 15:36 신고하기
  • 인랑
    평점 4 / 10

    애초에 원작자체도 블레이드 러너 처럼 호불호 갈리기에 대박은 힘들어도 적자는 면할 줄 알았음.

    몇몇 장면이 이해가 안되지만 그러려니해도,
    인랑에게 있어서는 안될 감정을 현실화한 엔딩이 극을 망침.

    공안 요원들 연기가 "나 연기해요 뿌! 잘하고 있나요?" 하는데. 감독이 의도한 연출인가?

    2018.08.19, 22:15 신고하기
  • 더 테이블
    평점 7 / 10

    2018.05.28, 10:34 신고하기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평점 10 / 10

    이후를 어떻게 풀어가려고 이러지?.

    2018.04.27, 03:33 신고하기
  • 곤지암
    평점 8 / 10

    2018.04.04, 23:55 신고하기
  • 퍼시픽 림: 업라이징
    평점 8 / 10

    1편도 스토리가 없었는데,2편이라고 있겠어요?. ㅋㅋ 그냥 큼직한 것들이 우아아아!! 부시는게 내용이지.
    오락영화라는 목적에 충실한 영화.

    아쉬운건 카이쥬가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제대로 보기 힘들다는거?.

    2018.03.22, 14:25 신고하기
  • 1987
    평점 10 / 10

    2018.01.04, 02:32 신고하기
  • 가타카
    평점 10 / 10

    저도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보게 되었는데,
    주드로가 이렇게 잘 생겼던가? 싶기도 하고..

    금연 중이라 그런지 흡연 장면이 너무 달콤하게 다가 오네요. 주드 로의 첫 등장씬이라던지 에던 호크가 술잔에 연기를 채우는 장면에서요.

    2018.01.02, 15:12 신고하기
  • 저스티스 리그
    평점 2 / 10

    나도 조드 장군이 더 쌘 것 같다고 느낌ㅋㅋ..

    2017.12.25, 02:00 신고하기
  • 신과함께-죄와 벌
    평점 9 / 10

    2017.12.21, 10: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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