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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좋은날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46l평균 평점 7.8

영화 평점 목록

  • 자살관광버스
    평점 9 / 10

    클럽 이름부터 재미있지 않아요? 자살 클럽인데, 선샤인이라니... 그 여자애가 중간 중간 부르는 노래 가사에도 계속 태양이 들어가죠. 반전, 헐~
    마지막 그 남자는 죽은 겁니까? 산 겁니까? 산 것 같기도 한데, 죽은 것 같기도...ㅡㅡ

    2013.05.26, 17:47 신고하기
  • 비밀일기
    평점 9 / 10

    큰 기대없이 봤는데, 전 재미있고 유쾌하게 봤다능^^

    2013.05.26, 17:45 신고하기
  • 칼라스 포에버
    평점 8 / 10

    화니 아르당. 당시 이미 50대 중반이었는데 너무 우아하고 섹시하다. 게다가 오페라 배우의 발성법을 많이 연구한듯. 존경스러워~아름다운 오페라들도 칼라스의 목소리로 시종일관 들을수 있고, 카르멘을 모르는 사람도 대략적인 줄거리를 알수 있을~

    2013.03.09, 09:38 신고하기
  • 굿바이 만델라
    평점 10 / 10

    어제 헝가리 혁명에 대한 '영광의 아이들'을 보고 오늘 이 영화를 봤는데, 지금 이만큼의 자유를 누리고 살고 있다는 것에 감사해졌습니다. 어려운 상황은 있지만...역시 함께 뜻을 도모해 가야겠지요, 그들처럼. 그레고리 준위도 실제 인물이었네요. 백인인 그와 그들 가족의 의식변화는 아름다웠습니다^^

    2012.12.17, 01:03 신고하기
  • 프리머니
    평점 9 / 10

    재미있게 봤어요. 재밌는데요~ㅎㅎㅎ 말론 브란도의 육중한 몸집이 분장인지 실제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다능~ 왜 쌍둥이 배역의 출연진 이름은 안나오지?^^;

    2012.12.16, 06:16 신고하기
  • 영광의 아이들
    평점 9 / 10

    헝가리의 역사를 보면서 함께 감동하고 함게 가슴 아팠습니다. 헝가리가 수구 강국이군요~ 지금 영화 다 보고서 헝가리 역사 한번 찾아 볼랍니다^^

    2012.12.16, 02:40 신고하기
  • 엘리트 스쿼드
    평점 9 / 10

    경찰의 부패와 부유 대학생들의 철없음과 빈민들의 마약 판매 위에 특공대의 잔인함~ 눈을 뗄수 없게 만드는 영화네요^^;

    2012.12.15, 21:41 신고하기
  • 피도 눈물도 없이
    평점 9 / 10

    나쁜 놈 위에 나쁜 놈, 그 위에 또 나쁜 놈, 누구 하나 전적인 악당으로 지정하기도 뭣한 먹이사슬ㅎ 전도연은 처음부터 끝까지 뺨 엄청 맞더군요.막판 이혜영씨가 정재영씨에게 맞는 씬은 정말 으아~못 보겠다~하면서 봤어요. 마지막에 '내가 그렇게 시르냐?'할 때는 마음 아팠음~!

    2012.12.15, 19:21 신고하기
  • 후궁: 제왕의 첩
    평점 8 / 10

    김동욱씨 보면서 가슴 아팠습니다. 끝까지 보답받지 못한 사랑, 왕이나 왕이 아닌... 누구 하나 진정 원하는대로 살지 못하는 궁 안. 조은지씨의 신분 격상에 따른 변화도 참...

    2012.12.15, 19:15 신고하기
  •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평점 8 / 10

    정신병원에 끌려가는 할머니를 자전거로 쫓고 쫓아도 틀니조차 전하지 못한 죄책감에, 사이보그라도 되고 싶던 거지요.칠거지악, 다들 강요받지 않나요? 동정심,죄책감,슬픔 금지!라고,쓸데없는 감정 허비 말라고~ 사이보그처럼 사는 우리에게 하는 말 아닐지,이 제목은.또는 너 사이보그로 살면서 괜찮아?라고 묻는지도^^

    2012.12.15, 19:12 신고하기
  • 8명의 여인들
    평점 10 / 10

    아름다운 프랑스 히로인들이 총출동을~ 헐리우드풍 스릴러, 긴박감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보다는 사람에 가깝다고 할까요? 물론, 풍족한 1인의 남성이 중심에 있습니다만은,(끝까지 얼굴을 알수없는) 남자의 인생에 대한 비애가ㅎ 그의 부재로 앞으로 그들의 인생은 어찌 될런지 저는 걱정이 되네요^^;

    2012.12.15, 19:02 신고하기
  • 메멘토
    평점 10 / 10

    주인공 말처럼 기억은 기록이 아닌 해석임을 잘 말해주는 영화. 흑백은 과거에서부터 흘러오고, 컬러는 과거로 갑니다. 제일 마지막은 그 둘이 만나는 시점이구요. 테디의 말처럼 이미 복수는 끝났으나, 그걸 잊는 바람에 주변인들에게 이용당하는 주인공. 어쩌면..잊고싶은지도요..

    2012.12.15, 18:47 신고하기
  •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평점 10 / 10

    동화가 동화일수만 없는 시대상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주인공이 겪게 되는 난관에서 시험받는, 혼자 대면할수 있는 용기와 절제력, 이타적인 자기 희생. 당시 시대의 부조리를 개척하기에도 절실한 조건이라고, 감독은 말하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어느 시대나 그렇겠지만...

    2012.12.15, 18:39 신고하기
  • 클라우드
    평점 10 / 10

    핵의 무서움, 절감했습니다.비극적일 때일수록 사람간의 사랑, 정, 공감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우리나라나 아직 비상사태 대비가 미미한 국가였다면 이 영화에서보다 훨씬 처참한 사태가 벌어졌을 거라고 생각해요. 정말,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삭발이 아름답네요, 여주인공, 연기도 잘 하구요^^

    2012.12.15, 18:29 신고하기
  • 톨스토이의 마지막 인생
    평점 10 / 10

    아름다운 영화입니다. 노배우들의 훌륭한 연기 덕분에 전혀 생각지 못했던 톨스토이와 소피아를 만났습니다. 아무도 미워할수 없고 누구의편만 들기도 어렵더군요. 새삼..우리 부모님도 사랑해서 결혼했구나 어쨌거나 그 당시는 그랬겠구나 싶더군요. 추천합니다^^

    2012.12.15, 05:09 신고하기
  • 위험한 관계
    평점 8 / 10

    장쯔이의 섬세한 연기 그 연기를 역시 섬세하게 잡아내는 영상력, 거기에 점수를~^^

    2012.10.20, 03:26 신고하기
  • 귀여워
    평점 7 / 10

    뒤끝이 깔끔한 걸 원한다면 보지 마시라~걍 배우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보시라^^

    2005.11.27, 00:00 신고하기
  • 킬 빌 2
    평점 9 / 10

    근데...쿠엔틴 타란리노 감독이 영화 도중 어디서 나온 거죠^^: 못 찾겠군요~펄프픽션에서는 찾아 냈었는데..보신 분 말해 주세염^^

    2005.11.26, 00:00 신고하기
  • 늑대의 후예들
    평점 7 / 10

    2005.11.25, 00:00 신고하기
  • 토탈 이클립스
    평점 6 / 10

    2005.11.25, 00: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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