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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식칼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62l평균 평점 7.4

영화 평점 목록

  • 페리스의 해방
    평점 4 / 10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패러디된 집으로 달려가는 장면과 Twist and shout, 2장면만 기억에 남는 영화. 그게 전부.

    2017.07.13, 19:50 신고하기
  • 마음의 행로
    평점 9 / 10

    기억상실 소재의 원조. 40~60년대에 4번이나 개봉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영화 중 하나. 90년대에 카사블랑카 등과 함께 블럭버스터 제작비에 버금 가는 비용으로 컬러 리마스터링되었던 영화. 멜러영화의 거장 마빈 를로이 감독 작품.남자의 거듭된 기억 상실로 2번이나 결혼하게 된 연인의 애절한 러브스토리. 초강추

    2017.03.27, 16:06 신고하기
  • 데드풀
    평점 7 / 10

    홍보대로 정말 러브스토리였다니...깨알 같은 드립 재미지고 액션도 기본은 때려주는 히어로물의 탈을 쓴 코미디.

    2016.03.25, 17:06 신고하기
  • 아메리칸 울트라
    평점 3 / 10

    헐리우드 키드마냥 여기저기서 짜집기한 클리셰로 만든 누더기. 최소한 플롯은 왜냐고 물었을 때 납득할만한 이유와 설정이 있어야하지 않나? 열연한 배우들이 불쌍할 지경.

    2016.02.12, 15:06 신고하기
  • 메이즈 러너
    평점 6 / 10

    지루하고 예상에서 벗어나지 않은 결말. 공식에서 벗어나야 반전이지.

    2015.01.04, 03:39 신고하기
  • 로보캅
    평점 8 / 10

    액션영화를 기대했더니 사회풍자물이었네요. 더 깊이 들어가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 영화.

    2014.05.23, 11:34 신고하기
  • 비행기
    평점 6 / 10

    픽사를 믿고 봤지만 픽사도 디즈니화 되버렸군요. 그럭저럭 볼만

    2013.12.22, 17:13 신고하기
  • 장고:분노의 추적자
    평점 9 / 10

    이게 정통 서부극이라니? 단시 서부극의 탈을 쓴 유쾌하고 수다스런 농담일 뿐이지. 여느 타란티노의 작품들 처럼...전작 바스터즈보단 서사의 기본틀이 제대로 잡혀있어 좋았네요. 제이미 폭스가 장고에게 연약한 캐릭터를 입힌게 유일한 단점으로 느껴질만큼 나머지 모든 배우, 연기, 수다, 유머, 연출이 좋네요.

    2013.02.27, 14:12 신고하기
  • 인어공주
    평점 10 / 10

    한국에서 성인들이 극장 가서 만화보게 만든 첫번째 영화. 명불허전.

    2012.10.08, 08:33 신고하기
  • 예언자
    평점 9 / 10

    모르고 봐도 훌륭하지만 무함마드를 알고 보면 더 기발한 영화. 무함마드는 예언자가 되었고 말리크는 조폭두목이 되는...

    2011.09.01, 15:44 신고하기
  • 델마와 루이스
    평점 8 / 10

    불과 20년전 이야기라고 하기에는 세상 참 많이 변했다. 한 동안 많은 사람들이 리들리 스콧에게 속았다. 그에게 거장의 피가 흐르고 있다고... 그래도 이때가 가장 좋았던 시절. 그리고, 이 영화로 인해 세상은 브래드 피트라는 배우를 알게된다.

    2011.04.22, 20:45 신고하기
  •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평점 6 / 10

    입체적인 플롯과 재치 넘치는 수다는 타란티노 영화의 핵심이자 최대 매력이다. 플롯은 사라지고 수다만 남은 이 영화를 보고 타란티노 영화 답다고 할 수 있을까? 졸작이래도 그나마 타란티노니까 별점 6개 준다.

    2011.04.22, 20:39 신고하기
  • 빽 투 더 퓨쳐
    평점 9 / 10

    가장 재미있는 영화 중 하나지만 평가의 기준이 재미만은 아니잖소?

    2011.04.22, 20:33 신고하기
  • 반딧불이의 묘
    평점 8 / 10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영화. 전쟁은 없어져야한다. 아래 가해자를 피해자로 만들었다는 분은 상상력이 지나친 듯....

    2011.03.17, 12:32 신고하기
  • 추억은 방울방울
    평점 8 / 10

    내 어릴 적은 어땠지? 회상을 하며 빙긋 웃게 만드는 영화.

    2011.03.17, 12:30 신고하기
  • 귀를 기울이면
    평점 7 / 10

    10대 소녀와 소년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

    2011.03.17, 12:29 신고하기
  • 썸머워즈
    평점 4 / 10

    지나치게 전형적인 스토리, 일말의 고민도 없이 써내려낸 듯한 결말. 화려한 영상 외엔 기대할게 없는 작품.

    2011.03.17, 12:23 신고하기
  • 게드전기 : 어스시의 전설
    평점 5 / 10

    콘도 요시후미(귀를 기울이면 감독)가 살아있었으면 모를까 하야오와 이사오가 은퇴하면 지브리는 끝일거라는 슬픈 예감을 확신으로 바꿔준 영화.

    2011.03.17, 12:17 신고하기
  •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평점 10 / 10

    토토로와 함께 지브리 최고의 작품. 모든 것을 던지고도 행복을 얻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계속 살아가는게 인생. 슬픈데도 웃음이 나오는 코미디의 정수를 보여준 걸작 중의 걸작.

    2011.03.17, 12:14 신고하기
  • 온 유어 마크
    평점 7 / 10

    차게&아스카와 미야자키 하야오가 만났는데 노래도, 뮤비도 평범한 의외의 결과

    2011.03.17, 12: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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