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평점리스트 본문

봄아지랑이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7l평균 평점 9.3

영화 평점 목록

  • 어린 의뢰인
    평점 10 / 10

    이런 좋은 영화를 뒤늦게 T.V에서 보다니
    (방금 보았네요)
    미리 알았으면 스크린에서 봤을 것을

    제작진 여러분 감사합니다

    2020.03.14, 16:09 신고하기
  • 교회오빠
    평점 1 / 10

    교회 오빠 네이버에서 치면 ㅡㅡ임신
    나오는데 제목 참...

    2020.03.08, 07:50 신고하기
  •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평점 7 / 10

    미국 영화JJ 생각나네요

    역시나 사랑에 방점을 찍는 우리나라 영화의 평범한 길로 갔지만
    그런대로 재미 있었어요.
    JJ. 처럼
    2탄에서는
    국회의 어두운 점을 보여주고 주인공이 좌충우돌 하면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2019.07.29, 13:57 신고하기
  • 뮤직 오브 하트
    평점 10 / 10

    물에 빠진 물고기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일요 ebs 영화보니..

    나도 어릴땐 그림 거리는 것을 너무 좋아했고 그림 그릴때는 가난,슬픔,외로움 등 모든 힘든 것에서 벗어나 행복했는데..
    돈이 없어서 학원에 다니지 못하고. 미술용품 살 돈도 집에는 없었고 학교에서는 입시위주의 잘 사는 학생들 위주로 가르치고.
    그럼에도 난 미술 실기 시험은 무조건 A+....그때만 몇 초 동안만 미술 선생님 날 놀라는 모습으로 바라볼뿐...관심 밖..

    돈 어느정도 벌어도 남들은 부러워하는 각종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도 즐겁지가 않아...

    다시 과거로 돌아가면 일요일 노가다 하더라도 돈 벌어서 학원 다니고 미대 가고 싶다.
    그림만 그려도 행복한 빛나는 일상을 누리고 싶다.
    미술 선생님이 되어서 열정적으로 학생들 가리치고 싶다.
    반짝반짝 빛나는 재능있는 학생 있으면 발굴해서 빛나는 보석으로 만들고 싶다.

    2019.05.12, 14:44 신고하기
  • 노틀담의 꼽추
    평점 10 / 10

    꼬꼬마 시절
    T.V 명화극장(?)에서 방영되는 것을 보고나서 충격
    사랑과 .인간들의 오해 . 장애인 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최고의 영화

    2019.04.20, 21:56 신고하기
  • 내 마음의 풍금
    평점 10 / 10

    티없이 맑은 동화책 보는 느낌.
    10점 드립니다

    2019.02.13, 21:00 신고하기
  • 어른이 되면
    평점 10 / 10

    신문에 자매의 이야기를 보았는데
    다큐 영화로도 나왔군요.

    일반 상영관에도 상영 해요.
    꼭 보고 싶습니다.

    2018.10.18, 07:19 신고하기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평점 10 / 10

    나 다시 돌아갈래...
    풋풋한 그 시절로...ㅠ.ㅠ

    내 인생 10 손가락 안에 드는 영화.

    2018.08.23, 13:42 신고하기
  • 나의 결혼원정기
    평점 10 / 10

    나이 먹고 어쩌다 혼자 살고 있는데

    혼자 사는 것은 아주 아주 맨탈이 강해야 한다는 것을 몸서리치게 느낀다.

    20대 여러분
    지금 가족 친구 직장 드글드글 많다고 나태하지 마세요.
    평생 가지 않아요.
    어느듯 쓸쓸한 겨울이 옵니다.ㅡㅡ명심하십시요

    어짜피 후회할 바에야 결혼해서 후회 합시다.

    여우같은 마누라와 토끼같은 아이들과 아웅다웅하는 삶이 여러분과 같이 하기를

    내 인생 10 손가락 안에 드는 영화 ㅡㅡ다시 한 번 더 봐야겠다.

    2018.08.03, 22:11 신고하기
  • 스탠바이, 웬디
    평점 10 / 10

    경찰관과의 진심어린 대화로 이 세상에는 자기 혼자만이 아니란 것을 알고 주변 사람의 마음을 받아 들이는...마음을 여는 웬디...

    소소한 감동스런 눈물과 행복한 영화 감사합니다.
    휴ㅡㅡ오전9시45분 영화 이지만
    관람객은 혼자뿐...상영관 내리기 전에 봐서 다행.. 정말 다행이네요.

    2018.06.08, 14:35 신고하기
  • 레슬러
    평점 10 / 10

    소소한 웃음과 재미가 있어서...
    더울때 시원한 영화관에서 시간 보내기 좋은 영화

    그러나 요즘 미투 운동이 활발할때 나와서 줄거리와 시대조류와 좀 동떨어진...
    미투 운동 전에 나왔으면 좋았을 것인데.

    맥주 PPl 광고가 너무 노골적이라 영화보는 시야를 내내 어지럽히는...
    극중에 성동일 알콜 중독자로 나온줄..

    2018.05.17, 13:18 신고하기
  • 조작된 도시
    평점 10 / 10

    지금 ocn에서 하고 있는데
    강간 살인범 ㅡㅡ 강간 했다면 시체에서 정액 나왔을 것인데요.
    어떻게 아랫도리에 주인공 정액을 넣었다는 말인지.
    실제로 강간 사건나면 정액 획득부터 해요.
    피의자와 대조하고..
    교도소에서 저렇게 계속해서 얻어 맞는다는 설정도 웃기고.
    교도관도 공무원인데 자기 밥 벌이 끊고 싶지 않으려면
    어머니 변호사 면회 왔을때 얼굴보고 상급기관에 이의제기하면 ㅋㅋㅋㅋㅋ
    재미있게 할려고 하지만 ㅡㅡ현실에서 너무 벗어나지 않았으면

    2018.04.08, 00:01 신고하기
  • 개그맨
    평점 10 / 10

    어떤 사람이 이 개그맨이란 영화를 보고 나서
    분개하여
    다시는 한국영화를 보지 않겠다고 했는 글이 생각나네요.
    오래된 시간이 흘렸는데도 한국영화에 어느 정도 실망한 상태인 나도 마음 속으로 동의했다는...
    ㅡㅡㅡ10점 드립니다...

    2018.03.18, 23:56 신고하기
  • 미스터 맘마
    평점 10 / 10

    지금 방송대 TV에서 영화하네요.
    내 푸르른 20대 초반과 같이한 영화.
    가장 행복했던 시절.

    왜...자식들만 생각하지 극단적인 행동을...
    너무나 힘들면 애들과 유학을 떠나지 잠시 떠나 보내는 삶도 괜찮은 선택이었을 것을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하늘나라에서나마 행복하길 바래요.

    2018.03.09, 23:35 신고하기
  • 강철비
    평점 10 / 10

    영화의 악 그자체인 신파극도 없고 깔끔하고 좋아요.

    2018.01.16, 22:19 신고하기
  • 1987
    평점 10 / 10

    눈물이 너무 났어요...영화보는 모든분들도.
    꼭 손수건 지참 하시길..

    그리고 보통 경찰은 그당시에도 명령에 따랐을 뿐이고
    극소수의 진급에 눈 먼 경찰이 도저히 인간이 할 수 없는...법에 어긋난 만행을 했을뿐...

    대다수의 경찰은 ''정치가 엉망이어서 학생들이 공부하지 않고 데모를 한다''ㅡㅡ ''내가 살인사건 조사하다가 데모 막으려 오다니 이게 뭐냐..나라가 개판이다''고 시위현장에서 공공연히 성토했습니다.
    옆에서 직접 들었습니다.
    영화 보시는 분들 그 당시에도 거의 대다수의 경찰은 영화에서 나온 경찰들 하고 다르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길...

    2017.12.27, 21:10 신고하기
  • 언제나 마음은 태양
    평점 10 / 10

    내 인생 최고의 영화 중 하나.
    이 영화를 tv로 보고나서 한 때 선생님이 되고 싶었는데...
    안 한것이 지금은 후회됩니다

    2016.02.25, 12:45 신고하기
현재페이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