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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젊음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17l평균 평점 7.5

영화 평점 목록

  • 맨 온 파이어
    평점 8 / 10

    이 영화에서 다코타 패닝은 아이가 아니다. 성숙한 여성의 느낌이 느껴진다.. 테이큰을 좋아한다면 보시라. 단, 너무 화려하고 시원한 액션은 기대하지 말라. 2시간이 약간 지루할수도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추천한다. 보시라.

    2011.12.08, 14:03 신고하기
  • 디레일드
    평점 6 / 10

    클라이브 오웬, 제니퍼 애니스톤 실망스럽다. 그나마 뱅상이 좋다. 마지막의 복수가 영화제작 결정에 큰 역할을 했던거 같은데..별루다. 이 영화는 주요 사건을 나열했을뿐이다, 자연스런 연결이 아니다. 무튼 안보길 권한다.

    2011.12.08, 13:58 신고하기
  • 청설
    평점 7 / 10

    천이한의 매력이 100% 발산된 영화다. 그녀의 언니역도 좋았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씩씩하게 살아가는 그녀들의 모습이 너무나 대견하고 예뻤다. 아르바이트로 모은 잔뜩 동전으로 밥값을 계산하려는 그녀를 현실에서도 만날수 있다면 청혼하리라. 단, 천이한만큼 예쁘야한다 ㅎㅎ

    2011.12.07, 13:49 신고하기
  • 혜화,동
    평점 8 / 10

    이 영화에서의 유다인, 기존의 스타 여배우와 비교해도 전혀 부족함이 없었다. 다른 배우들의 연기와 시나리오, 연출도 좋았다. 이런 저 예산 영화가 나왔다는 것 만으로도 이 영화를 만들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내가 보기에는 똥파리 보다 좋았다.

    2011.12.07, 13:45 신고하기
  • MR 73
    평점 7 / 10

    역시 프랑스 영화답다. 프랑스영화에서 긴장감을 기대한 내가 바보였다. 영화는 좀 지루하다. 긴장감이 없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기 때문인가, 쾌감이 느껴지는 부분이 거의 없다. 흥미,통쾌,기대,슬픔,감동 뭐 이런거 없다. 답답하다. 그정도 경력 수사관이면 잘좀 잡아야지; 출산하는 장면 하나로 기억되는 영화!

    2011.12.07, 13:41 신고하기
  • 월드 인베이젼
    평점 7 / 10

    1억달러나 투입했으나 ..무튼 용가리보다 잘 만들었다. 다만 장르와 예고편, 그리고 줄거리와 포스터로 생긴 기대가 너무 컸다.

    2011.12.07, 13:36 신고하기
  • 릴리 슈슈의 모든 것
    평점 8 / 10

    중딩문제아들의 이야기. 그 중에서도 불량서클 리더의 꼬붕과 약점잡힌소녀가 가슴에 와닿는 영화. 아오이유우의 데뷔작으로 알고 있다. 이 영화에서 아오이유우의 캐릭터와 연기는 최고다. 지금의 좀 가식적인 정형화된 연기가 형성되기 전이라서 그런지 실제 원조교제소녀를 캐스팅한거같았다. 불량애들원인은 역시 어른

    2011.12.07, 13:32 신고하기
  • 패밀리 맨
    평점 7 / 10

    기억에 남는 대사.
    딸 왈: 지구에 온걸 환영해 ㅎㅎ
    다들 아시겠지만 흑인이 GOD

    2011.12.07, 13:26 신고하기
  • 더 트루스 : 무언의 제보자
    평점 8 / 10

    마지막 반전이 없었다면 평점 6점 받기도 어려운 영화. 그 누구도 생각 못한 반전. 그녀에게 정보를 제공한 사람이 그 사람일줄이야; 더구나 그 정보 제공자를 위해서 자신의 모든걸 희생하다니;; 나는 단순히 직업적 윤리로 그녀가 정보제공자를 감추는줄알았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다가 반전을 보면 입이 쩍!

    2011.12.07, 13:20 신고하기
  • 평원의 무법자
    평점 8 / 10

    젊은날의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비교할수 있는 미남은 없다!
    무협소설처럼 늘 비슷한 구성을 가지고 있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서부영화답게 세트나 연출 긴장감등은 다소 떨어지지만 이스트우드를 보는것만으로도 재미나다. 마을을 빨간색으로 칠하고 지옥이라고 쓴 이방인. 그는 왜 마을을 구하고 떠났을까?남지..

    2011.12.07, 13:17 신고하기
  • 유로트립
    평점 7 / 10

    초반에는 생뚱맞지만 보다보면 참 재밌는 영화. 젊은이들에게 강추!
    쌍둥이 제니가 볼수록 매력적으로 되어가는 영화. 쌍둥이들 키스할때 진짜 웃겨 ㅎ
    그런데 1달라83센트로 정말 그렇게 할수있나? 팁으로 5센트 받은 종업원이 지배인 싸대기를 때리면서 "나 그만둘래. 이 돈으로 호텔차려버리겠다ㅎ

    2011.12.07, 13:12 신고하기
  • 라스트 홀리데이
    평점 7 / 10

    내용은 뻔하지만 그래도 볼만하다. 백인 여배우가 역할을 맞았다면 더욱 흥행했을거. 무튼 부담없이 한번 보기에는 추천! 아~자신이 곧 죽을텐데 다른건 다 이해하는데 왜 그 남자와 다시 잘해볼 생각이 없었는지; 그남자를 위해서였나 헐; 프랑스 국민배우라지만 주방장으로 나와 그런연기는 쫌 아니다 싶다. 드라마나찍어

    2011.12.07, 13:07 신고하기
  • 폭풍의 언덕
    평점 7 / 10

    솔직히 어른이 된 캐시의 우유부단함이 마음에 안들었다. 어릴적 당당하고 도도하던 모습이 사라진 캐시 때문에 히스클리프와 그 주변 모두 불행하게 된거같다.

    2011.12.07, 13:02 신고하기
  • 붉은 돼지
    평점 8 / 10

    납치당한 꼬마들이 무서워하기는 커녕 즐거워하는 모습에 웃음이 ㅎㅎ
    하지만 스토리와 주된 캐릭터가 좀더 심도깊고, 진진했다면 좋았을거 하는 아쉬움이 쫌 ㅎ;
    무튼 정말 매력적인 영화.

    2011.12.07, 12:58 신고하기
  • 노팅 힐
    평점 9 / 10

    OST가 대박인 영화. 길을 걷다가도 이 OST가 들려오면 행복해진다.
    -안나, 영국엔 언제까지 계실거죠? -..영원..히요.ㅎㅎ
    말이 필요없다. 이 영화를 안본 여자분과 사귀고 있다면 지금 당장 DVD방으로 가서 보라.

    2011.12.07, 12:53 신고하기
  • 플립
    평점 8 / 10

    소녀와 할아버지만 같은편ㅎ. 소년는 그 사이에서 약간 질투를 하며 왔다갔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영화다. 평범한 일상을 이렇게 재미나게 만든건 소녀 캐릭터의 심성과 연기자의 연기였다.
    모든 사람들이 소년의 가족보다, 소녀의 가족을 동경했으면 좋겠다.

    2011.12.07, 12:49 신고하기
  • 캐리
    평점 9 / 10

    엄마가 문제다. 독실이 아니라 그냥 정신병자다. 그나마 캐리가 초능력을 쓰게 되면서 부터 가슴이 시원했다. 십여년전에 이 영화를 처음 봤을때 충격이었다. 1976년 개봉당시의 충격은 대단,대단했을거라 짐작이 간다. 참, 왕따라도 분명 그 사람과 친구가 될만한 사람이 주변에 있다. 잊지마라.

    2011.12.07, 12:46 신고하기
  • 바다가 들린다
    평점 8 / 10

    라스트신에서 그녀의 모습은 고등학교 시절에 둘이 함께 도쿄에 갔을때 보다 더욱 당당하고 도도하고 예쁘다. 그가 동창에게서 그녀의 첫사랑이 자신임을 들었을때 기뻐하던거처럼 나도 기뻤다. 그녀가 그의 싸대기를 때린 심정이 이해간다. 혈기왕성한 나이에 타지에가서 욕조에서 자는 저런 애가있나;

    2011.12.07, 12:40 신고하기
  •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평점 8 / 10

    어른들용 영화지만 꼬마 브루노 중심으로 영화는 전개된다. 슈무얼의 연기를 보고있으면 정말 2차세계대전당시의 독일놈들 욕이 저절로 나온다. 누구나 부담없이 볼수 있도록 영화는 대사도 화면도 쉽게쉽게 진행된다. 만약 중간에 재미없었다면 마지막까지 보시라. 마지막 부분을 본다면 모든걸 보상하고 남으리..

    2011.12.07, 12:25 신고하기
  • 외야의 천사들
    평점 9 / 10

    이 영화의 빠른 전개와 가슴따뜻한내용은 가족용으로 최고다. 특히 야구 감독을 역을 맡은 죠지녹스는 볼수록 애정이 가는 역할이다. 참고로 이 영화를 재밌게 보았다면 사랑의 블랙홀을 보시라. 분명 만족 할 것이다. 외야의 천사들2는 보지말길..

    2011.12.07, 12: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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