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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osarang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58l평균 평점 7.8

영화 평점 목록

  • 강철비2: 정상회담
    평점 10 / 10

    정우성은 솨랑입니다~~♡♡

    2020.07.29, 21:32 신고하기
  • 날,보러와요
    평점 7 / 10

    강예원 연기잘하네 그런데 너무 자극적이라불편
    이상윤이 도발하는 부분 연기도 개연성도 이해불가
    아이디어와 시사성을 잘잡았는데 살리지못해 아쉬움.

    2020.07.26, 16:40 신고하기
  • 신라의 달밤
    평점 8 / 10

    김혜수 유해진 로맨스도
    차승원 유해진 브로맨스도
    이 영화에서 시작된거란말인가~~ㅎㅎ

    2020.07.19, 23:40 신고하기
  • 밀양
    평점 9 / 10

    종교라는 이름의 폭력

    2020.07.16, 23:26 신고하기
  • 거인
    평점 9 / 10

    2014년판 밀양, 혹은 귀족주의 카톨릭의 선긋는 점잖은 밀양.
    엔딩에서 밀양으로 가는 요한, 감독의 시그널인가
    잔잔하지만 가슴이 너무 아프다.

    2020.07.16, 12:36 신고하기
  • 사냥의 시간
    평점 8 / 10

    폐허가 된 아파트 도시, 미래의 한국 슬럼가.
    그 속에서 망가진 청춘들의 허망한 꿈
    포스트 신자유주의, 시대를 앞서가는 내용이라 유럽 혹은 일본 사는 사람은 엄청 공감되는 내용.
    돈돈 아파트 개발 광풍이 낳을 세상..

    2020.07.15, 21:08 신고하기
  • 시동
    평점 7 / 10

    현실에선 제자리로 돌아올 수 없겠지..

    2020.07.15, 16:13 신고하기
  • 파수꾼
    평점 8 / 10

    어리숙한 청춘
    가슴서늘한 슬픔을 토해내지 못한채...

    2020.07.12, 21:42 신고하기
  • 벌새
    평점 8 / 10

    강남 부자들이 저렇게 살아왔음을 숨기고 진골부자인척
    직업도 학력도 묻지말라며 돈방석에 앉아, 사회적 갑질하고 있겠지.
    조폭, 남자고딩 중심적 영화계에서 여성청소년의 성장기.
    미치도록 돈만버는 부모, 각자의 꿈을 억누르고 부자가되기위해 하나의 공장처럼 돌아가는 대한민국의 90년대.
    그리고 그 결과물이 지금의 돈 광풍.
    그속에서 상처받고 사라져간 사람들에는 한쪽 눈감고.
    그리고 그렇게 자란 자식들이 미쳐도는 세상.

    2020.07.11, 01:25 신고하기
  • 신문기자
    평점 7 / 10

    발음때문인지 대사를 극도로 줄여서 다소 어색함

    2020.07.09, 23:56 신고하기
  • 실종
    평점 8 / 10

    너무 잔인하다 ㅠ
    근데 문성근 연기가 10점 만점~
    영화평보니 잠재적 싸패들 많네 ㅠ
    영화를 영화로봐야지 대리만족하는 사람들 기가차다

    2020.07.09, 00:08 신고하기
  • 열한번째 엄마
    평점 8 / 10

    평론가라는 인간들,, 여성 어쩔? 가족영화? ㅋ
    아파트와 쪽방촉의 배경 한장면만 봤어도 저런평을 쓸까싶다.
    4점? 보지도않고 한마디평 하느라 애쓴다.
    저런인간들이 겨울왕국은 평점7,8점 주더라.
    엘사처럼 여자는 대해야되는구나. 수준이 참 안습이다.

    아역까지 연기 훌륭하고 희망적인 엔딩 좋았다.
    주연급 배우들이 이런영화에 출연해줘서 고맙다.

    2020.06.22, 08:16 신고하기
  • 나를 찾아줘
    평점 10 / 10

    이런류의 영화보면 억센 주부, 오버 터프 여경 등 뻔할줄 알았는데 이영애 현실적 연기 좋았다. 그 미모에서 모성연기가 과연 어울릴까했지만 바닥치지않는 무너지지않는 엄마역 공감이 됐다.
    금자씨보다 현실적이고 스릴러라 긴장감도 있었다.
    답답한 엄마? 애키워본 엄마는 공감된다, 자식에게 수년간 죄인으로 살아서, 본능은 앞서지만 선뜻 잡아끌지 못했던것,
    그건 사랑을 많이 준 부모만의 특권.
    경찰이 아닌 여성의 시선이라 더 공감됐고 출연자모두 소름끼치는 연기.
    무엇보다 자극적이며 불필요한 불편했을 장면을 적절히 편집해서 시사성을 더욱 부각시킨 점이 좋았다.
    8점 정도인데 점수테러 심해서 10점.

    2020.06.21, 00:38 신고하기
  • 혈의 누
    평점 8 / 10

    차쉡과 참바다씨는 100여년전 이미 섬에서 만났었구나 ㅋ

    2020.06.17, 13:28 신고하기
  •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평점 1 / 10

    쓸데없는 대사로 설명이 길고 감동을 쥐어짜는 느낌,
    아이누민족 차별, 미혼모 차별,제국주의 고발...
    많은걸 마구 담아내다가 집중을 잃고
    여감독인데도 불구하고 , 모성을 미화하다 못해,
    여리여리하고 부지런해야하는 희생적 일본여성상을 강조해버림.
    오글거리는 대사로 감동하라고 관객에게 강요하는 무례함.
    내용도 감정도 투머치,
    절제된 감동과 , 눈물분비는 하늘과 땅차이.
    미래소년코난 너의이름은 하울성 게다가 겨울왕국까지
    짜깁기해서 잡탕을 만들어버린 졸작

    2020.05.31, 14:34 신고하기
  • 포레스트 검프
    평점 10 / 10

    다시봐도 명작이다
    수년을 간격으로 계속 봐야할 명작
    삶과 사랑을 바보아닌 바보의 시선으로 보여준 명작
    죽음또한 삶의 일부인데 너무 부여잡고 살지말자

    2020.05.30, 17:16 신고하기
  • 정직한 후보
    평점 8 / 10

    정치인들 꽤 찔리겠다
    막판 신파땜에 -2

    2020.05.05, 19:22 신고하기
  • 치외법권
    평점 7 / 10

    신천지 밀착취재했네 감독 대단

    2020.04.12, 20:31 신고하기
  • 조커
    평점 7 / 10

    기생충이 얼마나 깔끔하고 잘만들어진 영화인지 비교됨
    어둡고 칙칙하고 기이하고 슬프다
    트럼프가 격노할 영화
    개리가 문도 못열고 나가지못하는 단순한 장면이 가장 슬펐다

    2020.03.12, 11:27 신고하기
  • 안녕, 형아
    평점 9 / 10

    지빈이는 어쩜 그리 연기를잘할까요 천재적입니다
    동화같으면서도 리얼한 이야기 잘봤습니다~

    2020.02.22, 16: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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