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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함은 디테일의 합이야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85l평균 평점 6.2

영화 평점 목록

  • 앤트로포이드
    평점 10 / 10

    비장한 애국자들의
    끝을 틈없이 그렸다. 나치의
    냉혹한 대처에 분노가 되지 않는다면
    소시오패쓰 당첨!

    2018.09.24, 14:03 신고하기
  • 엘 시크레토 : 비밀의 눈동자
    평점 10 / 10

    25년이 흘러도 놓치못하는
    한 가지 사건
    한여자만을 사랑한 두 남자의 삶.
    그리고 진심으로
    원하는 바를 찾아내다.
    열정과 복수...절묘하게 그렸다.
    빠르게 보여지는 속도가
    아닌데도 흡입력이 엄청났다.
    가슴통증을 유발하는 감동의 이야기와 음악.
    내겐 참 명작이 아닐 수 없다.

    2018.09.23, 21:33 신고하기
  • 양의 나무
    평점 5 / 10

    기괴하게 풀어내는데는 성공.
    내용도 그림도 그냥저냥한...사실 평남기기조차 귀찮다.이런 맹탕영화.

    2018.09.23, 02:59 신고하기
  • 베이루트: 리미티드 아워
    평점 8 / 10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서도 가치있고
    재미나게 풀어낸 영화다 싶다.

    2018.09.23, 01:15 신고하기
  • 엘르
    평점 1 / 10

    자극적으로는 10점이나
    화가 치밀어서 도저히 제정신으로는...욕이...
    성행위도 안되는 ㅂㅅ한마리의
    변태욕과
    성관념 freedom이라는 프랑스 개쓰레기의 영화.

    2018.09.22, 22:55 신고하기
  •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평점 10 / 10

    톰형의 액션연기가 나이를 잊게하는데 어찌 10점만점이 아니겠나.
    후덜덜한 스케일의 영화임.

    2018.09.16, 10:35 신고하기
  •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평점 7 / 10

    전작이 너무 거대한 벽처럼 느껴졌다.
    퇴보라고 표현하면 과장일지. 기대가 무색하게도
    다음 시카리오의 시작인가.

    2018.09.16, 10:33 신고하기
  • 독전
    평점 9 / 10

    이정도면 수작이지.헐리웃 블록버스터에
    견줘 국내영화의 수준이란게
    이젠 놀라울 따름.
    흡입력 짱.

    2018.08.19, 22:48 신고하기
  • 마녀
    평점 10 / 10

    오우 스토리나 전개에 과하지않은
    세련미가...2편을 기대해도 될 수작.
    마지막 너 이 언니에게 까불면
    모가지 날아간다 들은 애는 엔딩크레딧 중
    제주소녀인가?

    2018.08.19, 22:43 신고하기
  • 미친 줄리아
    평점 3 / 10

    잔혹하기로는 세계영화계 평정하고도 남겠다.
    끝까지는 보는게 참 힘들었다.
    잔인하게 복수해야하는 것은 동감이나 하아....표현방식이.

    2018.07.25, 01:23 신고하기
  • 킬링 군터
    평점 3 / 10

    오락영화라 할지라도
    코미디가 취향이 아니라면 패스하는게
    낫지 않나....재밌게 만들려는 한거 같으나
    다큐멘터리을 빌려 소비된 포맷이 보는내내
    흥미롭지 못했다.

    2018.07.24, 22:38 신고하기
  • 카본
    평점 9 / 10

    친구를 잘못뒀다. 위기에서 기발한 범죄회피의 아이디어를
    돈으로 바꾸는데 성공했음에도...멍청한 한 놈으로 시작된
    꼬임이 불행으로 치닫는...나름 물흐르듯 잘 그렸다고 본다.
    이를 3점이라 하면 영화감독은 못해먹지 않을까.

    2018.07.24, 20:28 신고하기
  • 유아 넥스트
    평점 8 / 10

    오락영화로서는
    거즘 완벽...일반인여자가 무적이래니 뭐지했더니.
    태어나 아빠로부터 훈련되어진 생존여전사.억지스럽지는 않잖나.

    2018.07.24, 20:21 신고하기
  • 스톤
    평점 2 / 10

    도대체 뭘 얘기하는건지.
    초반도입이 잭 부부의 젊은 시절였나.여자를
    붙들어 매기 위해 창문밖에 아이를 내던질 듯한 협박질로
    평생을 살아온 심사감독관이란 거부터...끝날 때까지...
    인셉션 처음 보았을 때보다 더 황당한...

    2018.06.17, 13:59 신고하기
  • 원스
    평점 7 / 10

    넘치는 기사와 수많은 블로그포스팅 때문였나.기대가 넘 과했다.
    음악영화 좋아하는 내겐 충분치 않았나.보다 끄고 다시보는
    과정으로 보니 내겐 별로였다.If you want me 빼고는...
    falling slowly 다들 좋다는데 별로 로맨틱하지도 않아...괜한 앨범욕심에
    미리 산거 후회중.

    2018.06.06, 17:28 신고하기
  • 레드 스패로
    평점 7 / 10

    스파이물로 보자면 내겐 뭐그럭저럭.허나 영화적 매력은 기대이하

    2018.06.06, 17:25 신고하기
  • 툼레이더
    평점 3 / 10

    destroy하라했지 찾아라했나.
    히미코라는 전설을 찾아가는
    이야기 자체가 좀 어설프고
    긴장도가 없어 실망.여주도
    비매력적.오락영화가 즐거움을
    갖지못하니 ㅎ

    2018.06.04, 14:18 신고하기
  • 인 다크니스
    평점 7 / 10

    몰입을 이끄는 요소가 있다고 생각했다.
    요즈음 제대로 볼 수 없는 시기에 그래도 직진했으니.

    2018.05.29, 17:12 신고하기
  • 스피닝 맨
    평점 4 / 10

    상당히
    짜증나는
    전개...심리스릴러???
    아 한계에 도달중

    2018.05.26, 23:36 신고하기
  • 너는 여기에 없었다
    평점 3 / 10

    감독이 뭘 전달하려 한건지.
    예술영화 찍고싶거든 소재를 달리하든가.
    충분히 욕나올 영화.
    호아킨 연기도 거부감에 병맛같은 연출이 아닐 수 없다.
    씬 중간중간 과거와 머리속의 망상이 교차되는
    표현이 반드시 필요했었을까.Oldies Pop선곡 빼고는 진정한 ㅂㅅ영화.

    2018.05.01, 19: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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