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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함은 디테일의 합이야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85l평균 평점 6.2

영화 평점 목록

  • 미옥
    평점 3 / 10

    강렬하다.
    헌데 고생하고 애쓴 것에
    비하면 참 허접하다.
    겉멋만 든 양아치스토리. 안어울리는 영화.

    2018.12.12, 02:28 신고하기
  • 서치
    평점 10 / 10

    이거야말로 아이디어촬영 편집 아닌가.집중하는데 방해되지 않고도 충분히
    상상할 수 있게 잘 만들었다. 스토리의 흐름도 좋았고. 새로운
    방식의 영화로선 으뜸 아닐까. 훌륭한 영화.

    2018.12.08, 20:37 신고하기
  • 알로, 슈티
    평점 9 / 10

    프랑스 코미디물중 이영화처럼 흥미진진한 영화가 있었나.
    단 한순간도 멈칫거림없이 완주한 재미난 영화다.
    웃음이 머금어지는 추천영화.

    2018.12.06, 18:06 신고하기
  • 조용한 남자의 분노
    평점 7 / 10

    이야기를 꺼내자마자 바로 본론....확 풀어제끼는 영화다.
    군더더기없어 좋지만
    갠적으로 엔딩에서의 사라져버리는 장식이
    내겐 안맞다.

    2018.12.06, 15:23 신고하기
  • 아이 엠 마더
    평점 8 / 10

    해찰하지않고 복수하는 한길로만 직진. 참으로 통쾌한 영화다.
    엄마의 심장으로 본 시간.

    2018.12.05, 22:13 신고하기
  • 암수살인
    평점 8 / 10

    하나의 이야기를 묵묵히 잘 그려냈다고 생각한다.
    심리스릴러로서 손색 없잖아 이정도면.
    실화를 각색한 느낌이 그대로.

    2018.11.21, 00:32 신고하기
  • 조작된 도시
    평점 1 / 10

    개쓰레기 초딩만화영화.
    더는 표현하기 귀찮다. 고생한 배우는 뭔죄?

    2018.11.21, 00:29 신고하기
  • 더 이퀄라이저 2
    평점 10 / 10

    다른이들의 평점에 동의 할 수 없어서 더주고 싶다.
    4년을 기다려 오로지 그사람과 보고 싶었다.
    삶의 지워지지않을 강렬한 열정이 멋지다.

    젊음에게 던진다. 재능을 허투루 낭비하지마라.

    2018.11.06, 22:06 신고하기
  • 마일22
    평점 5 / 10

    스토리로는 참 괜찮은데
    짧은 시간내에 긴박감을 높이려한건지
    정신병자놈 마크윌버그의 개잡소리가
    신경을 긁는 영화.짜증한가득 오만 세상이치
    다아는 척 하는 주연놈이 영화를 낮췄다 ㅋ

    2018.10.28, 18:57 신고하기
  • 복수의 사도
    평점 1 / 10

    ㅎㅎㅎ보면서도
    왜 이걸 참고 보고있는가
    몇번을 생각했다.
    넷플릭스는 쓰레기필름 영상이 참 풍년이고.

    2018.10.28, 18:52 신고하기
  • 체스 플레이어
    평점 7 / 10

    영화 중반 나치의 잔악함과
    극흐름의 지루함이 견디게 하더니만
    너무도 간결하게 끝을 낸다.
    적을 두지 않았는데 아름다운 아내를
    탐내는 놈 하나로 인생을 잃었네.
    총과 죽음이 만연하던 위험한 시기에
    자신을 해친놈을 두고 돌아가는 체스천재의
    인성에 난 감복했다.

    2018.10.07, 20:53 신고하기
  • 매직 오브 벨 아일
    평점 9 / 10

    단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완주한 영화.
    자극적이거나 특별나지는 않으나
    잔잔하게 맘을 두드리는 이야기였다.
    자살을 생각했으나 없을거 같은 두번째
    사랑을 찾는 가족휴먼드라마. 그리움을
    증명하는 노작가의 능력이 부러웠다.

    2018.10.07, 17:05 신고하기
  • 브레이킹 인
    평점 3 / 10

    음악은 제법 감각적이고 시간 때우기엔 딱 인데.
    딱히 짜임새있는 얘기를 해주는 건 아니다.
    암만 흑인이고 암만 아이를 지켜야하는 엄마의 위대함을
    그렸다해도 뭐 맷집이 후덜덜이니...ㅋ킬링타임용이란 게
    그 시간마저 아까울 수 있는데 왜 이런 영화를 생산할지.

    2018.09.27, 13:18 신고하기
  • 러브 앤 아트
    평점 8 / 10

    술을 자제하지 못하는 모습을 참아내기가 쉽지 않았음.
    겉은 얼음처럼 차가우나
    인간미있는 여성과의 교류가 나태한 시인에게
    올바른 삶의 태도를 갖게하네.
    예술가라하여 마치 재능만 믿고 지멋대로 삶을
    치장해버리면 뭔 예술적소양이 빛을 볼까.
    괜찮은 시간였다.이영화.

    2018.09.26, 00:10 신고하기
  • 어 롱 웨이 다운
    평점 8 / 10

    수치스러움에 대한 동감을 갖는다면
    화면속 주인공들과 교감이 될듯.화면색감과
    따스한 인간미가 무거운 자살이야기를 로맨틱하게 덮는다.

    2018.09.25, 18:57 신고하기
  • 도그빌
    평점 8 / 10

    첨에는 생소하고 지루하고.
    허나 참신한 화면과 묵직한 주제로 미끄러지듯 흘러갔다.
    인간에 대한 본성...
    어쩌면 사실이 아닌지. 자식에 대한 올바른 부모사랑 외엔
    모든 인간은 그저 타인인지.

    2018.09.25, 13:56 신고하기
  • 아메리칸 셰프
    평점 9 / 10

    요리뿐 아니라 열정
    육아에 대한 생각을 갖게하는 유쾌함이
    끝까지 즐겁고 따뜻한 영화.

    2018.09.25, 13:15 신고하기
  • 헤드헌터
    평점 9 / 10

    유럽영화를 자꾸만 찾게된다.
    선택에 따라 운이 따른 것일까.
    재미와 몰입이 좋다.

    2018.09.25, 13:13 신고하기
  • 메신저
    평점 9 / 10

    전형적인 일본만화의 영화지만
    아무생각없이 따라가면
    은근 고소하고 재미지다.
    시간이 흐른 후에 본 영화인데도 재미지다.ㅋㅋ
    추천

    2018.09.24, 19:38 신고하기
  • 언더 서스피션
    평점 6 / 10

    사랑을 갈구하는 중년의
    일탈이 이렇게도 표현되는구나.
    암만 그래도 후반부에 모든것을 포기하는
    우매함과 증기처럼 아무것도 아닌채 사라져
    버리는 반전은 참 허무하다.

    2018.09.24, 18: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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