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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외사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32l평균 평점 5.6

영화 평점 목록

  • 히트맨
    평점 1 / 10

    훌륭한 연기자도 조잡한 연기를 강요하는 영화. 초등학교를 입학한 적이 있는 모든 분들이 봐서는 안되는 영화

    2020.08.17, 13:10 신고하기
  • 보통사람
    평점 0 / 10

    극단적인 이념에 매물된 감독이 영화를 만들면 얼마나 형편없는 영화가 나오는지 궁금한 사람만 보세요.

    2020.08.01, 12:13 신고하기
  • 국제수사
    평점 0 / 10

    공산화에 힘쓰시는 감독님의 애절한 영화

    2020.08.01, 12:12 신고하기
  • 사랑하기 때문에
    평점 3 / 10

    내가 여기 올렸던 평점 중에 제일 낮은 점수를 드립니다.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간다는 말도 안되는 가정을 받아들였는데
    마구잡이로 들어가니 정신이 없어요. 2010년대에 등장한 1950년도 저질뽕작 영화를 보는 듯 동감할 수 없었어요.

    2017.04.22, 14:25 신고하기
  • 잘 알지도 못하면서
    평점 10 / 10

    평점도 아는 만큼 주는거죠. 누구는 너무 많이 알아서, 누구는 너무 몰라서 문제죠.
    홍상수 감독은 천재예요. 애드립 대화가 잘짜인 대본보다 더 가슴을 찌를때가 있어요.

    2015.11.14, 12:59 신고하기
  • 톱스타
    평점 3 / 10

    톱스타 중국에서 리메이크 : 우리 영화의 수준에서 중국 영화 수준에나 딱 맞는 진부한 영화.
    연기가 안되서 성형얼굴로 도배한 배우들의 잔치. 박감독님 역시 아는 만큼 보이는 겁니다. 담엔 코메디물을 찍으세요.

    2015.11.14, 12:34 신고하기
  • 인간중독
    평점 9 / 10

    잘 만든 말도 안되는 영화
    송승헌 빼고 너무나도 연기들을 잘해요.

    2015.05.02, 17:14 신고하기
  • 윤희
    평점 4 / 10

    돈이 필요해 억척같이 살아야 하는 주인공이 얼굴 뽀얗고 눈토입 다 성형한 사람이면 집중이 되겠어요?

    2015.02.02, 13:31 신고하기
  • 데드엔드
    평점 1 / 10

    감독이 데드엔드라는 영화를 찍은 게 아니라 이 영화로 감독이 데드엔드에 이르렀어요.
    (더 이상 영화 투자 못받게 생겼어요.)
    영화를 보면서 모든 물자(시간, 돈, 소품 등)의 낭비란 생각이 듭니다

    2015.01.23, 12:24 신고하기
  • 우아한 거짓말
    평점 10 / 10

    이런 얘기인지 모르고 보기 시작했는데. 영화를 볼수록 마음이 아리다.
    세 모녀의 와닿는 연기. 김희애의 주름살이 김희애의 미모를 더 돗보입니다.
    (오랜만에 주는 평점 만점짜리 영화)

    2015.01.18, 08:32 신고하기
  • 야관문 : 욕망의 꽃
    평점 8 / 10

    멋진 연기, 절제된 언어, 거칠지만 그런대로 괜찮은 구성.
    그런데 제목은 이게 뭐야.

    2015.01.17, 12:14 신고하기
  • 캠퍼스 S 커플
    평점 0 / 10

    코메디가 좀 과한 행동을 하는 건 이해하지만 자격이 안되는 찌질이 감독과 제작자가 만든 인간성 말소 영화. 이세상은 조연아로 채워져 있다고 생각하는 감독은 인문서를 좀더 읽던지

    2015.01.15, 11:23 신고하기
  • 씨, 베토벤
    평점 9 / 10

    인디영화 중에서 이렇게 유쾌하게 영화를 본 적이 없어요.
    참 좋은 영화인데 연극과 영화의 차이를 계속 생각하면서 보게 되는 영화

    2015.01.05, 10:02 신고하기
  • 슬로우 비디오
    평점 10 / 10

    요새 보기 힘든 아름다운 하지만 특색있는 영화
    아마도 마음이 아름다운 작가가 시나리오를 쓴 것 같아요.
    음악에서 발라드가 소수 쟝르로 밀린 시점에 이런 영화가 인기는 없을지 모르지만 영화의 주쟝르라고 생각한다.

    2015.01.05, 08:18 신고하기
  • 숙희
    평점 4 / 10

    포르노(혹은 애로영화)도 아닌 것이, 그렇다고 예술영화도 아니고
    짜릿하지도 않고, 아름답지도 않고, 멋인지도 않은
    모든 게 낯설고 그냥 아닌 영화

    2014.12.27, 15:36 신고하기
  • 한번도 안해본 여자
    평점 0 / 10

    왜 황우슬혜를 주인공으로 했나요? 발문은 안되고, 연기도 안되며, 성형괴물수준의 특색없는 여자가 한번도 안해봤다고요? 이 영화 최대의 코메디는 걸레의 대표 스펙의 여자를 골라 고상한 여자로 만든 거예요. 조연으로 나온 사희가 얼굴도 덜 고치고, 발음도 좋고 옷도 잘 벗어요.

    2014.12.20, 12:20 신고하기
  • 밍크코트
    평점 10 / 10

    좋은 영화 그리고 훌륭한 영화

    2014.06.21, 10:59 신고하기
  • 7월 32일
    평점 9 / 10

    훌륭한 영화지만 마음이 아파서 또 보기는 싫은 영화. 10대, 20대중에서 쪼잘이는 보지 말아. 영화보면 엄청 욕할기다.

    2014.06.14, 10:04 신고하기
  • 오감도
    평점 7 / 10

    계속 반복해서 공부하면서 보니 처음에 느꼈던 황당한 상황이 대부분 말끔히 정리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네트즌 의견보다 전문가 의견에 동감하는 영화

    2014.05.31, 12:10 신고하기
  • 파주
    평점 9 / 10

    홍어회같은 영화. 어느 정도 레벨이 있어야만 느낄 수 있는 맛.
    그 느낌이 있으면 극찬하고 그 느낌이 없으면 혹평하고.
    그런데 홍어파는 집이 너무 낡고 후졌어요. 얼라들에 매우 불친절한 영화.
    그래서 얼라들의 혹평이 따르는 영화

    그런데 성형심하게 한 영화배우는 배우로 금지하는 법은 없을까? 성괴 서우

    2014.05.05, 19: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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