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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나라로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096l평균 평점 5.9

영화 평점 목록

  • 페이블
    평점 7 / 10

    코믹 액션 킬타로가즈아.

    2020.01.22, 01:00 신고하기
  • 시동
    평점 4 / 10

    배우들 아니었으면 진짜 힘들었을 영화...캐릭터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들은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 밑도끝도 없이 그냥 막나가는 스토리. 대여섯시간 정도로 만들었어야 하지 않았을까....

    2020.01.17, 00:49 신고하기
  • 카운트다운
    평점 5 / 10

    악령어플. 이쁜 여주 살아서 다행이다.

    2020.01.13, 00:18 신고하기
  •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
    평점 5 / 10

    방황하는 10대. 원인이 무엇인지 알려주지도 않고 그냥 암울한 면만 보여주고.. 사회의 잘못인가 가정의 잘못인가? 아니. 10대 개인의 잘못이라는걸 영화에서 뼈저리게 느끼게 해준다.
    가정의 환경에 따라 관심에 따라 영향은 있을뿐, 판단은 본인의 몫이다. 입에 풀칠하는 가정에서도 방황하지 않고 열심히 살고있는 주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화를 만드는게 계몽영화로써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영화니까 가능한 주옥같은 말들. 현실은...

    2020.01.01, 14:03 신고하기
  • 황비홍 - 전설의 묵룡도를 찾아서
    평점 3 / 10

    식상하다. 재미도 의미도 없는 황선생.

    2019.12.30, 08:35 신고하기
  • 감쪽같은 그녀
    평점 8 / 10

    이정도 신파 예상하고 영화본거 아니었음?
    애기들 감초연기 넘나 귀여웅^^

    2019.12.25, 15:39 신고하기
  • 아내를 죽였다
    평점 6 / 10

    계몽영화.
    뭔가 어설프게 진행되는것 같은 아마츄어적인 느낌적인 느낌.
    남편의 도박으로 인해 사채를 쓰고 아내는 사채를 갚기위해 도우미로 일하다가 청소년손놈한테 살해당하고, 남편은 술에 쩔어있고 아내가 그렇게 죽었음에도 도박을 계속하는 엔딩.
    "아내를 죽였다" 누가 죽였는지 주어는 없다.

    2019.12.25, 13:45 신고하기
  • 너의 여자친구
    평점 5 / 10

    풋풋함이 느껴져야 될만한 영화인데...섭외를 잘못한 듯...학원물이나 청춘물은 섭외가 중요. 청춘갬성이 안느껴지잖니..ㅡㅡ

    2019.12.22, 22:56 신고하기
  • 블랙머니
    평점 2 / 10

    우와...어떻게 이딴 영화 같지도 않은 영화가 200만이 넘었을끼? 영화 진짜 못만들었다. 정말 못만들었다. 뭘 얘기하려고 하는지는 알겠지만 어떻게 이렇게 영화를 만들었는지는 당췌 이해가 안된다. 드라마급에도 안되는 듯..

    2019.12.20, 23:35 신고하기
  • 나는 악마를 사랑했다
    평점 8 / 10

    연출과 연기로 이야기를 등락없이 꾸준하게 횡보한다. 진짜 평범하게 느껴지는 태드가 살인마라고 생각할 수 없게끔 진행되는 연기로 영화에 더 몰입을 할 수 있었지만, 테드에 대한 테마가 많이 조촐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단순하기는 하다. 오롯이 배우들의 연기로만 영화가 느껴지는.....

    2019.12.19, 00:31 신고하기
  • 더하우스
    평점 2 / 10

    오늘 졸기 딱 좋은 영화네. 졸때 졸더라도 깜놀 하나 정도는 괜찮잖아?

    2019.12.18, 22:18 신고하기
  • 악의제국: 13일의금요일 챕터2
    평점 1 / 10

    할말이 없다.

    2019.12.17, 23:51 신고하기
  • 허슬러
    평점 3 / 10

    일단 지루하다. 그리고 지루하다. 마지막으로 지루하다.
    성지루씨가 만든건가...

    2019.12.16, 01:23 신고하기
  • 소림사: 무림퇴마전
    평점 4 / 10

    훌륭해. 어릴적봤던 우뢰매가 생각이 나기도 하고...

    옛날 강시영화가 더 잘만들어졌다고 느껴질 정도..

    2019.12.15, 15:11 신고하기
  • 카센타
    평점 4 / 10

    그냥 뭐..간만에 스크린에서 박용우 봐서 반가운거 빼곤..
    뭔가 좀 어설프다..영화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거창한 표현이지 싶다.

    2019.12.15, 02:29 신고하기
  • 신의 한 수: 귀수편
    평점 3 / 10

    명배우들인데... 왜이렇게 싼티나고 없어보이게 찍었지? 대단한 재주를 가진듯...억지전개.스토리단순.겉만화려한 액션.
    신의한수 1편에 먹칠한듯.. 이게 뭐 어째서 신의한수라는거야. 바둑과 전혀 상관없는 복수혈전이지... 설마 귀수가 어렸을때 바둑 배운거 바둑두고 복수하면서 신의한수라고 하는건 아니겠지?

    스톤이라는 영화를 보고 배워야 할듯...

    2019.12.12, 02:37 신고하기
  • 싸움의 기술
    평점 1 / 10

    그냥 드라마로 만들던가...스크린이 장난인줄 아나..

    2019.12.10, 23:04 신고하기
  • 아빠는 예쁘다
    평점 7 / 10

    때묻지 않은 순수하고 순한 영화처럼 느껴진다. 가정의 가장을 우울하게 표현하면서도 같이 묻혀가는 퀴어를 자연스럽게 전개해서 거부감 없이 단순하게 볼수 있었던것 같다.
    인트로 장면인 송골매 어쩌다 마주친 배경음에 마돈나 분장을 하고 단체로 춤추는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 이유는 그 한장면에 담긴 인물들의 느낌이 사실 영화를 한마디로 표현한 것 같다.

    2019.12.06, 00:36 신고하기
  • 82년생 김지영
    평점 5 / 10

    의도는 알겠다만... 모든걸 사회탓으로 몰아가는 분위기는 여성 스스로를 약자라 생각하고 선택과 판단의 기회조차 없었던 쌍팔년도 시대를 풍자한 영화가 아닌가 싶다. 지금 진짜 때가 어느 때인데 남자 여자 성차별인가.. 지금사회 분위기와는 동떨어진 조금 올드한 소재가 아니었나 싶다.
    맘충이라는 테마도 관객을 영 불편하게 만든다. 맘충의 발단이 원인이 뭔지 제대로 모르고 소재로 쓴건가...

    2019.12.04, 13:25 신고하기
  • 주선
    평점 6 / 10

    제목이 주선인 이유가 남주랑 여주들 계속 미팅을 주선해줘서 주선인가... 애니웨이.

    씨지가 영~~~불편하다.

    중간에 영진? 이라는 물속에 사는 용은 까메오인가.. 남주 마을을 박살낸게 청운문 스승들인가... 마교들의 근원은...처음나온 공력 출중한 대머리 아저씨는 누군지.....뭔가 이야기를 펼치면 대여섯시간 정도 될것 같은 영화인데 시간이 짧아서 보여주다 만듯한 느낌이다. 다음편에서는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기를 바라며..

    파워레인져 중국버전인것 같기도 하고..모르겠다.

    2019.12.04, 10: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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