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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나라로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096l평균 평점 5.9

영화 평점 목록

  • 나를 찾아줘
    평점 7 / 10

    염전노예 바탕인가..무튼 이전에 사라진사람들 영화랑 비슷한 느낌이다. 친절한 금자씨가 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2020.04.20, 16:55 신고하기
  • 경호원
    평점 5 / 10

    여주 연기때문에 일단 마이너스. 조연들이 좋음.

    킬타도 아닌것 같고 볼만한것 같기도 한데 딱히 영화 같지는 않고...뭔가 좀 완성되지 않은 듯한 것 같은데 속편이 나올것 같기도 하고... 미간을 찌푸리게 하는 모호하면서도 오묘하다.
    내용이 경호원보다는 경비원에 가깝지 싶다.

    2020.04.18, 20:50 신고하기
  • 건즈 아킴보
    평점 5 / 10

    헤리포터 마이컸네.

    2020.04.12, 15:46 신고하기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평점 8 / 10

    착하게 살자.

    여러 인물이 등장해서 얘기하지만 복잡함도 없고, 흐름이 끊기는 느낌과 전개와 스토리가 약해지는 옴니버스의 단점도 없다.
    하지만 그만큼 너무 단순하다는 것이 단점인것 같다.
    배우들 연기 다 좋았고, 영화안에 여러장르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다. 돈가방 뺏길가 긴장감도 있었다. 결말은 내가 원하는대로 되어서 괜히 기분좋아 진다.ㅎㅎㅎ

    관객수가 많이 아쉬울 뿐.

    2020.04.09, 01:12 신고하기
  • 범죄현장
    평점 5 / 10

    후렌치레볼루션을 타고난 후의 후회. 티익스프레스를 탈걸...
    범죄액션보다 멜로가 더 와닿은건 왜일까....

    2020.04.05, 23:46 신고하기
  • 크립 캠프 - 장애는 없다
    평점 9 / 10

    장애에 관한 도큐멘터리. 인식개선.

    2020.03.26, 00:30 신고하기
  • 정직한 후보
    평점 7 / 10

    능청스러운 연기에 재미지게 웃고 갑니다.

    2020.03.26, 00:29 신고하기
  • 공수도
    평점 6 / 10

    공수도라는 제목은 루어미끼였군. 하지만 간만에 본 학교드라마 기분좋게 봤다. 카메라 감독은 반성해야 할듯 싶고. 마지막에 김상진 강북연합 전화온걸 보니 속편이 나올법 한데...안만들어도 되지 싶다^^ 박수칠때 떠나라.

    2020.03.18, 23:53 신고하기
  • 클로젯
    평점 2 / 10

    20년전 토요미스테리가 훌륭한 프로그램이었다는걸 새삼 느끼게 해준 영화. 이게 영화냐...

    2020.03.05, 01:06 신고하기
  • 히트맨
    평점 8 / 10

    모호하다. 난 이런 장르가 좋다. 실화 바탕이냐 아니면 실수 바탕이냐..

    2020.02.27, 00:59 신고하기
  • 남산의 부장들
    평점 9 / 10

    잘봤습니다. 그때그사람들은 총살 장면과 주변 인물들을주축으로 진행되고, 남산의 부장들은 전반적인 스토리를 가지고 총정리한 느낌이 든다.
    아직도 김부장의 망상과 욕심으로 박정희가 죽었다고 믿는 우둔한 국민이 있는게 한심하고 개탄스럽다. 김부장의 혁명이 없었다면 현재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김재규 열사.

    2020.02.24, 04:18 신고하기
  • 미스터 주: 사라진 VIP
    평점 8 / 10

    호불호가 많이 갈라진 영화라서....
    도전적인 영화 완전히 반긴다. 주토피아와 같은 근접은 가능했고, 더 발전할것 같은 느낌은 나뿐인건가..
    Cg도 사실 별로였고,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3백만은 찍어야 할 영화이지 싶다.

    2020.02.20, 17:15 신고하기
  • 평점 7 / 10

    니뽕스타일의 학원물인데, 소재도 괜찮고 나쁘지 않음. 오그라드는 대사와 연기가 있지만. B급치고 잘만들었다.

    2020.02.16, 11:55 신고하기
  • 아호, 나의 아들
    평점 7 / 10

    잔잔하지만 강렬한 여운이 남는 영화다.

    2020.02.06, 21:59 신고하기
  • 해치지않아
    평점 7 / 10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봐야 재미있는 영화. 빡빡한 일상에 잠시나마 즐거웠다.

    2020.02.05, 00:13 신고하기
  • 언더 유어 베드
    평점 7 / 10

    커피한잔 같이 마신 사이인데 십년동안 잊지 못하고 결국 침대 밑까지 들어가는 설정이 이해가 되나?
    무튼 이건 사랑보다는 싸이코로 보는게 맞는거 같긴한데......
    그런데 뭔가 애틋한 사랑이 느껴지는건 뭐지....

    2020.02.02, 00:10 신고하기
  • 살인택시괴담: 야경 챕터2
    평점 1 / 10

    감독이 누군가 했더니 아나운서 살인사건 감독이었군. 본인만의 스타일이 확실한 감독일세.

    2020.02.01, 22:50 신고하기
  • 천문: 하늘에 묻는다
    평점 6 / 10

    그러하다.
    이도와 장영실

    2020.01.30, 00:39 신고하기
  • 백두산
    평점 6 / 10

    .

    2020.01.26, 12:54 신고하기
  • 얼굴없는 보스: 못다한 이야기 감독판
    평점 2 / 10

    천정명도 이렇게 될줄 알고 연기 대충 한것 같은 느낌.
    이 영화를 왜 끝까지 봤는지 나한테 꿀밤이나 줘야겠다.

    2020.01.25, 00: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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