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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나라로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085l평균 평점 5.9

영화 평점 목록

  • 킬러스웰 : 아워 스페이스
    평점 4 / 10

    뭔데. 서핑 소재는 왜 쓴거나.

    2020.07.09, 19:59 신고하기
  • 열혈형사
    평점 2 / 10

    어휴...참나......이게뭔....어휴..

    2020.07.06, 00:31 신고하기
  • 침입자
    평점 5 / 10

    송지효 한대 쥐어박고 싶을 정도로 연기 너무너무 좋았다. 이거말곤... 마지막 반전인가 했는데, 아닌거 같고. 중후반부가 너무 지루하고 당황스럽게 전개돼서 아쉽다. 이런 스토리라면 Ocn 구해줘가 훨씬 낫다고 본다.
    요즘은 고구마 캐릭터 없으면 영화가 안만들어지나...형사뭔데...
    브금 음향효과 진짜 못들어 주겠다. 90년대 공포영화도 아니고 더럽게 센스없어서 지루하게 하는데 크게 한몫했다.

    2020.07.05, 23:48 신고하기
  • 범죄해결 특수반
    평점 3 / 10

    이건 솔직히 졸업작정도로 느껴진다.
    메세지고 뭐고 다 좋은데, 영화같지가 않잖아?

    2020.05.31, 01:01 신고하기
  • 난폭한 기록
    평점 4 / 10

    액션영화인데 영화내내 졸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감독님.

    2020.05.27, 17:23 신고하기
  • 범털
    평점 7 / 10

    감빵생활에 대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빵생활이 어떤지 엄청 궁금해서 가보려고 했는데, 덕분에 감빵 안가봐도 될것 같네요^^ 이게 계몽영화지!!!!

    2020.05.24, 01:39 신고하기
  • 자매의 공동묘지
    평점 5 / 10

    신박하고 참신하고 도전적이다. 개판이지만 개같지는 않다.

    2020.05.17, 01:36 신고하기
  • 서치 아웃
    평점 4 / 10

    실화 모티브인데도 이렇게 만들기 있긔없긔. 각색연출 어디에 팔아먹은거여...흐름도 계속 끊기고 어쩌자는거지... 그리고 연기 지망생들이여?

    2020.05.02, 22:47 신고하기
  • 도둑냥
    평점 1 / 10

    무슨 생각으로 만든걸까. 무슨 생각으로 연기하는걸까. 무슨 생각들일까...........
    내 시간 훔쳐간 도둑놈년들

    2020.04.30, 01:06 신고하기
  • 나를 찾아줘
    평점 7 / 10

    염전노예 바탕인가..무튼 이전에 사라진사람들 영화랑 비슷한 느낌이다. 친절한 금자씨가 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2020.04.20, 16:55 신고하기
  • 경호원
    평점 5 / 10

    여주 연기때문에 일단 마이너스. 조연들이 좋음.

    킬타도 아닌것 같고 볼만한것 같기도 한데 딱히 영화 같지는 않고...뭔가 좀 완성되지 않은 듯한 것 같은데 속편이 나올것 같기도 하고... 미간을 찌푸리게 하는 모호하면서도 오묘하다.
    내용이 경호원보다는 경비원에 가깝지 싶다.

    2020.04.18, 20:50 신고하기
  • 건즈 아킴보
    평점 5 / 10

    헤리포터 마이컸네.

    2020.04.12, 15:46 신고하기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평점 8 / 10

    착하게 살자.

    여러 인물이 등장해서 얘기하지만 복잡함도 없고, 흐름이 끊기는 느낌과 전개와 스토리가 약해지는 옴니버스의 단점도 없다.
    하지만 그만큼 너무 단순하다는 것이 단점인것 같다.
    배우들 연기 다 좋았고, 영화안에 여러장르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다. 돈가방 뺏길가 긴장감도 있었다. 결말은 내가 원하는대로 되어서 괜히 기분좋아 진다.ㅎㅎㅎ

    관객수가 많이 아쉬울 뿐.

    2020.04.09, 01:12 신고하기
  • 범죄현장
    평점 5 / 10

    후렌치레볼루션을 타고난 후의 후회. 티익스프레스를 탈걸...
    범죄액션보다 멜로가 더 와닿은건 왜일까....

    2020.04.05, 23:46 신고하기
  • 크립 캠프 - 장애는 없다
    평점 9 / 10

    장애에 관한 도큐멘터리. 인식개선.

    2020.03.26, 00:30 신고하기
  • 정직한 후보
    평점 7 / 10

    능청스러운 연기에 재미지게 웃고 갑니다.

    2020.03.26, 00:29 신고하기
  • 공수도
    평점 6 / 10

    공수도라는 제목은 루어미끼였군. 하지만 간만에 본 학교드라마 기분좋게 봤다. 카메라 감독은 반성해야 할듯 싶고. 마지막에 김상진 강북연합 전화온걸 보니 속편이 나올법 한데...안만들어도 되지 싶다^^ 박수칠때 떠나라.

    2020.03.18, 23:53 신고하기
  • 클로젯
    평점 2 / 10

    20년전 토요미스테리가 훌륭한 프로그램이었다는걸 새삼 느끼게 해준 영화. 이게 영화냐...

    2020.03.05, 01:06 신고하기
  • 히트맨
    평점 8 / 10

    모호하다. 난 이런 장르가 좋다. 실화 바탕이냐 아니면 실수 바탕이냐..

    2020.02.27, 00:59 신고하기
  • 남산의 부장들
    평점 9 / 10

    잘봤습니다. 그때그사람들은 총살 장면과 주변 인물들을주축으로 진행되고, 남산의 부장들은 전반적인 스토리를 가지고 총정리한 느낌이 든다.
    아직도 김부장의 망상과 욕심으로 박정희가 죽었다고 믿는 우둔한 국민이 있는게 한심하고 개탄스럽다. 김부장의 혁명이 없었다면 현재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김재규 열사.

    2020.02.24, 04: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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