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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나라로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071l평균 평점 5.9

영화 평점 목록

  • 크립 캠프 - 장애는 없다
    평점 9 / 10

    장애에 관한 도큐멘터리. 인식개선.

    2020.03.26, 00:30 신고하기
  • 정직한 후보
    평점 7 / 10

    능청스러운 연기에 재미지게 웃고 갑니다.

    2020.03.26, 00:29 신고하기
  • 공수도
    평점 6 / 10

    공수도라는 제목은 루어미끼였군. 하지만 간만에 본 학교드라마 기분좋게 봤다. 카메라 감독은 반성해야 할듯 싶고. 마지막에 김상진 강북연합 전화온걸 보니 속편이 나올법 한데...안만들어도 되지 싶다^^ 박수칠때 떠나라.

    2020.03.18, 23:53 신고하기
  • 클로젯
    평점 2 / 10

    20년전 토요미스테리가 훌륭한 프로그램이었다는걸 새삼 느끼게 해준 영화. 이게 영화냐...

    2020.03.05, 01:06 신고하기
  • 히트맨
    평점 8 / 10

    모호하다. 난 이런 장르가 좋다. 실화 바탕이냐 아니면 실수 바탕이냐..

    2020.02.27, 00:59 신고하기
  • 남산의 부장들
    평점 9 / 10

    잘봤습니다. 그때그사람들은 총살 장면과 주변 인물들을주축으로 진행되고, 남산의 부장들은 전반적인 스토리를 가지고 총정리한 느낌이 든다.
    아직도 김부장의 망상과 욕심으로 박정희가 죽었다고 믿는 우둔한 국민이 있는게 한심하고 개탄스럽다. 김부장의 혁명이 없었다면 현재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김재규 열사.

    2020.02.24, 04:18 신고하기
  • 미스터 주: 사라진 VIP
    평점 8 / 10

    호불호가 많이 갈라진 영화라서....
    도전적인 영화 완전히 반긴다. 주토피아와 같은 근접은 가능했고, 더 발전할것 같은 느낌은 나뿐인건가..
    Cg도 사실 별로였고,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3백만은 찍어야 할 영화이지 싶다.

    2020.02.20, 17:15 신고하기
  • 평점 7 / 10

    니뽕스타일의 학원물인데, 소재도 괜찮고 나쁘지 않음. 오그라드는 대사와 연기가 있지만. B급치고 잘만들었다.

    2020.02.16, 11:55 신고하기
  • 아호, 나의 아들
    평점 7 / 10

    잔잔하지만 강렬한 여운이 남는 영화다.

    2020.02.06, 21:59 신고하기
  • 해치지않아
    평점 7 / 10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봐야 재미있는 영화. 빡빡한 일상에 잠시나마 즐거웠다.

    2020.02.05, 00:13 신고하기
  • 언더 유어 베드
    평점 7 / 10

    커피한잔 같이 마신 사이인데 십년동안 잊지 못하고 결국 침대 밑까지 들어가는 설정이 이해가 되나?
    무튼 이건 사랑보다는 싸이코로 보는게 맞는거 같긴한데......
    그런데 뭔가 애틋한 사랑이 느껴지는건 뭐지....

    2020.02.02, 00:10 신고하기
  • 살인택시괴담: 야경 챕터2
    평점 1 / 10

    감독이 누군가 했더니 아나운서 살인사건 감독이었군. 본인만의 스타일이 확실한 감독일세.

    2020.02.01, 22:50 신고하기
  • 천문: 하늘에 묻는다
    평점 6 / 10

    그러하다.
    이도와 장영실

    2020.01.30, 00:39 신고하기
  • 백두산
    평점 6 / 10

    .

    2020.01.26, 12:54 신고하기
  • 얼굴없는 보스
    평점 2 / 10

    천정명도 이렇게 될줄 알고 연기 대충 한것 같은 느낌.
    이 영화를 왜 끝까지 봤는지 나한테 꿀밤이나 줘야겠다.

    2020.01.25, 00:16 신고하기
  • 더 페이블
    평점 7 / 10

    코믹 액션 킬타로가즈아.

    2020.01.22, 01:00 신고하기
  • 시동
    평점 4 / 10

    배우들 아니었으면 진짜 힘들었을 영화...캐릭터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들은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 밑도끝도 없이 그냥 막나가는 스토리. 대여섯시간 정도로 만들었어야 하지 않았을까....

    2020.01.17, 00:49 신고하기
  • 카운트다운
    평점 5 / 10

    악령어플. 이쁜 여주 살아서 다행이다.

    2020.01.13, 00:18 신고하기
  •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
    평점 5 / 10

    방황하는 10대. 원인이 무엇인지 알려주지도 않고 그냥 암울한 면만 보여주고.. 사회의 잘못인가 가정의 잘못인가? 아니. 10대 개인의 잘못이라는걸 영화에서 뼈저리게 느끼게 해준다.
    가정의 환경에 따라 관심에 따라 영향은 있을뿐, 판단은 본인의 몫이다. 입에 풀칠하는 가정에서도 방황하지 않고 열심히 살고있는 주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화를 만드는게 계몽영화로써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영화니까 가능한 주옥같은 말들. 현실은...

    2020.01.01, 14:03 신고하기
  • 황비홍 - 전설의 묵룡도를 찾아서
    평점 3 / 10

    식상하다. 재미도 의미도 없는 황선생.

    2019.12.30, 08: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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