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평점리스트 본문

희망의나라로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106l평균 평점 5.9

영화 평점 목록

  •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평점 5 / 10

    꼬여있는 복수혈전 솔직히 재미없다. 박정민 사랑합니다.

    2020.09.17, 17:08 신고하기
  • 보이즈 인 더 우드
    평점 5 / 10

    약빤거 치고 잔잔하다.

    2020.09.08, 16:15 신고하기
  • 나이트메어: 야간근무자
    평점 4 / 10

    주간근무자는 어디갔냐

    2020.09.05, 21:40 신고하기
  • 개는 바지를 입지 않는다
    평점 6 / 10

    뭔가 심오하면서도 단순한거 같기도 하고..
    아내를 잃은 상심을 극복하려는 쾌락을 선택한것인지, 아내를 잃은 상심으로 타락을 선택한 것인지, 쾌타락인가...애니웨이.
    그냥 그럭저럭 볼만하다.

    2020.09.02, 00:38 신고하기
  • 세르비안 필름
    평점 5 / 10

    2020.08.30, 02:27 신고하기
  •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평점 3 / 10

    이런 내용과 장르를 굳이 스크린에어 봐야할 이유가 있을까?....내가 안좋아하는 장르이기도 하지만, 글쎄다...

    2020.08.27, 23:52 신고하기
  • 반도
    평점 7 / 10

    일단 강동원이 군인 캐릭이 된건 싸우기 위한 밑장깔기다. 그러면 스토리전개가 뻔히 보일수 밖에 없는데, 전개가 예상대로 흘러가니까 재미가 없을수 밖에 없다.
    그리고 연출이 좀 그지같은 예로, 차 방치된지 오래됐을텐데 총쏘니 차에서 경고음이...ㅇㅏ...아무리 영화가 픽션이어도 SF가 아닌이상 상식선이어야 현실감을 느끼는걸 감독은 모르는걸까...
    다만, 영화에서 많은걸 시도하고 도전하려는게 많이 보였다. 너무 많은걸 보여주려고 하다보니 러닝타임이 많이 부족했던것 같고 관객 입장에서는 모호하고 애매하게 느껴질 수 밖에 없던것 같다. 부산행에서처럼 확실한 좀비 스타일도 아니고, 스테이크랜드나 파트너오브좀비처럼 휴머니즘한것도 없고, 파생되는 얘기도 짧고..보기는 봤는데 기억이 안날 수 밖에없는. .하지만 후속 기대하고 싶다.

    2020.08.25, 23:36 신고하기
  • 강철비2: 정상회담
    평점 5 / 10

    영화 자체로 보면 진짜 재미없고 지루하고 B급 영화인게 분명하다. 이외의 평은 생략한다.

    2020.08.25, 00:10 신고하기
  • 톤-데프
    평점 3 / 10

    음...뭐지...난 사실 이해를 못하겠다는....사실 이해하고 싶지도 않다..

    2020.08.15, 01:34 신고하기
  • 31
    평점 7 / 10

    가끔 이런 하드코어슬래셔를 보는것도 괜찮다.
    호스텔과 비슷하네. 영화에서 주는 메세지도 있는것 같지만 굳이 언급할 필요없이 그냥 슬래셔만 즐겨도 될 것같다.
    조금더 임팩트 있는 하드코어였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다.

    2020.08.14, 23:52 신고하기
  • 보이 이레이즈드
    평점 7 / 10

    세상 별의별 치료가 다있네. 기독교가 싫은 이유중의 하나가 영화로 나왔다. 그들만이 정해놓은 교리가 인간의 존엄을 무시하고 본능을 강제적으로 빼앗는 괴리가 있다.
    그것이 비단 동성애뿐만은 아닌듯.....

    2020.08.10, 02:49 신고하기
  • 카메라 13
    평점 3 / 10

    이게뭐여. 임팩트없이 하나의 섹션으로 똑같은 내용 계속 반복하고...
    그냥 미친 변태샛기 보려고 시간을 투자한게 아니자네. 메세지가 없으면 좀더 하드코어적으로 나가던가..결말은 또 뭐여. 후속편 나오는거여?

    2020.08.10, 01:44 신고하기
  • #살아있다
    평점 4 / 10

    후퇴한 좀비를 자랑스럽게 보여주네. 지금 때가 어느때인데 새벽의저주 꼬딱지만도 못쫓아가는 좀비들이 나오능가!!!!
    제한된 공간이어서 스케일이 작게 느껴질 수 밖에 없는데, 감독은 투자를 못받아서 그런건가 아니면 좀비영화 시도 도전만 한건가? 아니면 ppl영화에 도전한건가?
    좀비영화를 왜 이렇게 쫌팽이처럼 소심하게 만든건가? 부산행은 스케일이 작아도 스피디하거나 긴장감을 주는데, 이 영화는 지루함을 준다. 쌍팔년도 효과음도 한몫했다.
    스테이크랜드처럼 휴머니즘한것도 아니고 어떤 의도인지 전혀 감을 못잡겠다. 그리고 샵태그는 왜붙인거야???
    도전 정신은 좋았지만 부산행이 먼저 나와서 아쉬운걸수도 있다.

    2020.07.31, 00:34 신고하기
  • 정도
    평점 6 / 10

    헨리의 몫이 컸구먼. 그동안 쭝궈 영화가 그랬듯이 온통 씨지범벅이지만 못볼 정도는 아니고 영화 정도다.
    나름 스토리도 괜찮고 볼만한 정도되는 영화 정도다.
    그런데 평점이 너무 높다. 평점 정도가 조금 심한 영화 정도다.
    라임 평타 정도되지 않나?

    2020.07.27, 02:10 신고하기
  • 킬 모드
    평점 2 / 10

    영화가 그냥 지멋대로 노브레끼여. 카메라 개흔들려 현기증난다. 무슨 서바이벌게임 하는것도 아니고. 더이상의 영화평은 생략한다. 평쓰는것도 시간 아까울 정도.

    2020.07.27, 00:01 신고하기
  • 사라진 시간
    평점 2 / 10

    나도 이 영화는 아니라고 본다. SF미스터리라 해도 너무 밑도끝도 없고 터무니까지 없다. 어디서 이상한것만 배워서 만든 겉멋만 번지르르한 영화 같지도 않은 영화다.
    흥행 실패의 이유는 분명있고 왜 실패했는지 고민해봐야 된다. 아니면 그냥 다시 배우로 돌아오시는게 낫다고 본다.

    2020.07.26, 23:12 신고하기
  • 소리꾼
    평점 9 / 10

    스토리는 있는 국악한마당을 스크린으로 즐기게끔 현시대에 맞게 각색하여 새 장르로 도전한점은 분명 훌륭하다. 자주 듣는 대중가요보다 판소리가 갖는 의미와 힘이 우월하다는걸 느끼게 해준 영화다.
    국내영화 후속작 기다리기는 처음이다.
    렛잇고보다 훨씬 좋았는데?
    다만...황재성 느낌때문에..ㅜㅜ

    2020.07.26, 05:45 신고하기
  • 카이지 파이널 게임
    평점 3 / 10

    카이지 2 보고...후속나와도 안봐야지 했는데...파이널이란 단어에 혹시나 하고 봤다가 역시나...
    정말 끼워 맞추기식 억지 연출은 전편들보다 더 뻔뻔해졌다. 타츠야 오버연기는 갈수록 심해지는데 항상 억울하게 마무리되어 불쌍하기까지 하다.
    카이지 할아버지파이널이 나온다 해도 안볼란다.

    2020.07.25, 02:02 신고하기
  • 테우리
    평점 3 / 10

    지루하고 반전도 별로고. 뭘 말하고자 한걸까. 테우리는 내 시간을 태우리.....

    2020.07.24, 21:56 신고하기
  • 너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평점 6 / 10

    욕들봤소

    2020.07.19, 08:45 신고하기
현재페이지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