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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타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7l평균 평점 7.5

영화 평점 목록

  • 미드소마
    평점 2 / 10

    왜 그런지 여주의 연기가 좀 짜증이 났다.
    좀더 시니컬한 연기였으면 산뜻했을거 같은데..
    보고나서 굉장히 기분 드러웠다.
    이렇게까지 했어야했나하는 마음에..

    2019.11.20, 13:24 신고하기
  • 안나
    평점 10 / 10

    일단 여주가 연기 액션 매끄럽고 극을 잘 이끌어갔으며,
    얼굴 몸매 개성 뛰어남.
    특히 인상쓸때 얼굴 완전 매력적임.
    곡예하는듯한 무술 위주의 액션보다 단순 하고 일상적인 액션 좋아하는 나에게는 최적의 영화였다.
    마지막에 일이고 사랑이고 나발이고 훌훌 던지고 민머리로(?) 훌쩍 떠나버리는 멋진 모습...
    진심 본받고 싶었다.
    나도 떠나고 싶었으므로.

    2019.11.15, 15:08 신고하기
  • 미치광이 엄마
    평점 10 / 10

    몽골 영화 진지하게 본게 처음인데
    그냥 슬쩍 내용이나 보고 넘기려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끝까지 보고 여운이 오래도록 남았어요.
    주연배우가 감독이었군요 어쩐지 ㅎㅎ
    몽골의 광활한 풍경에 눈도 시원하고 간단한 스토리인데도 감명 깊었어요.
    마지막 장면이 예상은 되었지만, 저렇게 힘겨운 생을 자식옆에서 마치는것도 괜찮다는 생각과함께 아들과 오붓한 시간을 더 보내지못함에 마음이 많이 아프더군요.
    굉장히 인상 깊은 영화였어요 ~^^

    2019.10.23, 17:39 신고하기
  • 리벤져
    평점 1 / 10

    브루스 칸을 위해 스토리 짜맞춘 느낌.
    박희순씨 팬이지만, 액션 장면 너무해 ㅠㅠ
    희순씨 그영화 왜 출현했대요?
    아무 의미 없이 치고받는 저에산 중국 무술 영화 본 느낌 .
    내시간 돌리도~

    2019.09.28, 15:43 신고하기
  • 악인전
    평점 8 / 10

    일단 재미있었구요
    마동석씨 라이벌동생 앞니 뿌러뜨리는 장면에서 놀라 소리 질렀음. ㅋㅋ
    영화 끝나고 연쇄살인범역 배우 찾아보았네요.
    김성규 라는 배우를 알게해준 영화.
    살인범역 배우 프로필 찾아보게 만들고,
    잘생긴 얼굴을 잔혹하고 못생겨보이게 하는 그연기 .
    앞으로 기대하겠습니다^^

    2019.09.12, 13:03 신고하기
  • 본 토마호크
    평점 10 / 10

    새로운 서부영화? ㅎㅎ
    잔인하지만 군더더기 없는 잔혹감,
    정말 1도 지루하지 않았다.
    다소 억지스러운 전개는 그시절이 다 그렇지 뭐..
    배우들의 열연 좋았고
    한마디 더하자면 ,
    똑똑한 여자도 결혼하지 않는다..

    2019.07.17, 10:19 신고하기
  • 거미줄에 걸린 소녀
    평점 3 / 10

    밀레니엄은 역시 누미 라파스여야 했다.
    거미줄에 걸린 소녀가 아니고 아줌마..
    아줌마를 비하 하는게 아니라 여주의 흡인력이 좀 아쉬웠다.
    스토리도 애매하고..
    밀레니엄시리즈를 보다가 졸다니..
    몇번을 졸다가 겨우 다봤다....

    2019.06.25, 14:42 신고하기
  • 레드 스패로
    평점 10 / 10

    영화에서 대부분의 스파이들은 인간의 생각을 넘어서는 의식과 행동들이 대부분인데
    오히려 이런 거품뺀 스파이가 스파이들의 진짜가 아닐까 혼자 생각해봄...
    제니퍼 허벅지 갖고 뭐라하시는데, 발레리나 허벅지들이 그게 어디 사람 허벅집니까?

    2019.04.25, 16:08 신고하기
  • 싱글맨
    평점 10 / 10

    그렇게까지 사랑할수 있을까...
    정말 품격 높은 영화.
    배우도 배우지만 감독이 영화를 잘 빚어(?)놓았다고 생각한다.
    영화가 끝나고 결말을 받아들일수 없어서,
    일부러 영화평을 찾아 읽어보기까지 했다. 내가 본게 맞는냐면서 ㅠㅠ
    니콜라스 홀트의 눈동자는 아직도 생각이 난다.
    상쾌하고 맜잇는 커다란 캔디를 보는 느낌 ..^^*
    전체적으로 가슴아픈 영화로 기억될거 같다.

    2019.03.11, 13:28 신고하기
  • 언터처블 : 1%의 우정
    평점 10 / 10

    나를 춤추게 하는 음악이 음악이라는 드리스의 말 !
    주인공 아저씨의 너무 마력(?)적인 미소 ..
    동지애를 느끼게 하는 영화였습니다.
    수작 ! ^^

    2019.02.28, 15:08 신고하기
  • 굿 네이버스
    평점 10 / 10

    생각보다 신선했고,
    뻔한 연쇄살인범 이야기가 아닌... 약간 웃음도 나는 ㅋㅋ
    무엇보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루이스를 분노를 이해한다.
    죽일수있는 용기는 없지만.
    전체적으로 내맘에 들었고 재있었다.
    내가 재밌으면 됐지, 난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잠깐보인 자비에 돌란 귀여웠음.^^

    2018.11.02, 14:13 신고하기
  • 새벽의 7인
    평점 10 / 10

    어젯밤 앤트로포이드를 보며
    어린시절 보았던 새벽의 7인을 떠올렸다.
    그 어린 마음에도 너무나 가슴 아팠던 마지막 장면.
    사십년 넘게 흘렀어도 잊혀지지 않는 슬픔이었다.
    다시한번 새벽의 7인을 그리며..

    2018.09.29, 12:02 신고하기
  • 서바이벌리스트
    평점 9 / 10

    내가 지금 상당히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해준 영화!
    멋진 감독 , 배우
    끝까지 팽팽한 긴장감을 준 가슴벅찬 영화 ~^^

    2018.07.04, 11:36 신고하기
  •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
    평점 5 / 10

    스토리는 참신하고 기발한데,
    뒷심이 부족한 영화...
    이왕 화성에서 아이를 낳았으면 좀더 창의적인 결말이어야 할텐데
    결국 지구스토리를 벗어나지 못해서 아쉬웠음.
    청소년이라서 꼭 그렇게 달달하게 했어야만 했나. ㅠㅠ
    감독이 우주공부를 좀더하고 만들었다면 어땠을까..

    2018.06.29, 16:57 신고하기
  • 아무도 머물지 않았다
    평점 6 / 10

    배우들 하나같이 미남 미녀이고,
    아역배우들 정말 해맑고 이뻤다는거!
    그리고 정말 특이한 멘탈의 여주인공과 그걸 또 잘 보살피는 전남편의 멘탈도 아주 특이해서
    현실 같지 않은 영화였음.
    영화 다보고 나서 감독이 좀 특이한 사람이구나 생각했음 ㅎㅎㅅ

    2018.06.19, 13:18 신고하기
  • 고스트 스토리
    평점 9 / 10

    여자가 파이 먹는 모습이 조금 길어 , 그장면이 지루했고,
    나머지는 다 좋았다.
    유령의 새로운 모습.
    겁이 많은 나에게 유령영화도 이렇게 아릅답고 슬플수 있다는걸 보여준 영화.
    그저 속으로 묵묵히 시간을 견뎌야하는 유령의 고달픔도 알게해준 .. ^^
    영화가 끝나고도 한참동안 멍하게 화면을 바라보게 했던 영화.. ㅠㅠ

    2018.06.15, 10:58 신고하기
  • 베를린 신드롬
    평점 4 / 10

    여자들이 저렇게 호락호락 넘어가는게 신기할 따름.
    생판 첨 본 남자를 어쩜 저리도 잘 따라가는지. . ㅎㅎ
    여배우의 너무 바보같은 행동에 보는 내내 화가나는 영화!

    2018.06.12, 14:11 신고하기
  • 범죄도시
    평점 9 / 10

    윤계상씨의 연기성장에 놀란 영화!
    연변사투리 지적이 있긴하지만, 경상도 사투리 제대로 하는 연기자도 없는 상황에 저정도면 굿~
    조선족 나쁜놈 연기하기에 너무 잘생겨서
    동정유발도 모자라 먼가 사연이 있어서 저리 됐을거란 생각까지 하게 만든 얼굴.
    윤계상씨 앞으로의 작품도 기대할께요~^^*

    2018.06.10, 15:13 신고하기
  • 립반윙클의 신부
    평점 1 / 10

    이정도 영화는 나도 만들수 있지 않을까.. 하는 착각을 하게 만든 영화!

    2018.05.29, 13:51 신고하기
  • 애더럴 다이어리
    평점 5 / 10

    남주의 잘생김과 매력에 빠져 내용따위 관심없게 됨.
    제임스의 미소에 빠져 영화를 보고나서.. 끝에 가서 든 생각이라면..
    머 이따위 영화가 있나.. 왜 제임스는 여기 출현했나.. 감독에게 신세진거 있나? ..
    저 얼굴로 , 저 연기력에 겨우 저런 영화에 출현하다니...
    오호 통재라~.....

    2018.05.27, 15: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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