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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진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9l평균 평점 5.2

영화 평점 목록

  • 매그니피센트 7
    평점 0 / 10

    덴젤 워싱턴은 개인적인 복수를 위해 일을 벌이지만, 그 이외의 여섯명의 총잡이들은 그 싸움에 끼어들 명분이 없습니다.
    그들은 무엇을 위해 목숨을 걸었을까요,
    이전의 4편의 시리즈 비해 가장 졸작입니다.

    2020.08.24, 23:28 신고하기
  • 실미도
    평점 1 / 10

    한국영화의 고질적인 단점인 리얼리티가 부족하다.
    그렇게 연일 지옥훈련을 받는 대원들의 복장이 방금 세탁소에서 찾아온 것처럼 주름이 빳빳하고 얼룩도 하나 없이 깨끗하다.
    철모에도 흠집 하나 없고 . . .
    현실감이 전혀 없다.

    2020.08.03, 01:21 신고하기
  • 장수상회
    평점 10 / 10

    요즘 장, 노년층이 볼 만한 영화가 드믄데 오랜만에 가슨이 따뜻해지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출연자들의 연기도 무난했고 특히 임금임 역의 윤여정의 연기가 잔잔한 감동을 일으키더군요.
    후반의 반전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나서 가슴이 먹먹헤 지고, 마치 나 자신의 이야기인 듯 눈물을 흘렸습니다.
    말을 더듬는 장수마트 종업원의 오버액션은 옥의 티.....

    2020.06.01, 23:33 신고하기
  • 챔피언
    평점 8 / 10

    아주 재미있고 길게 여운이 남는 영화다.
    오래 전에 개봉됐던 '실베스터 스텔론'의 팔씨름 영화 '오버더 톱(Over the Top'보다 훨씬 좋다.
    액션만 있는 게 아니고 '가족의 이야기'가 있어서 더욱 가슴을 따뜻하게 적셔 준다.
    한예리의 연기도 기억에 남는다.

    2020.05.19, 01:06 신고하기
  • 베테랑
    평점 0 / 10

    거물인 척하는 유아인의 연기는 너무 어색하고 아직 그런 역을 소화하기에는 너무 어린애 같다.
    수준 미달......

    2020.05.03, 01:47 신고하기
  • 극한직업
    평점 8 / 10

    출연자들의 대사에 '나가레'라는 단어가 여러 번 나오던데, '나가레'는 '지나갔다' 혹은 '물건너 갔다'는 뜻의 일본어입니다.
    한국영화에 궂이 일본어를 썼어야 했는지. . . .
    이무배 역 신하균의 거물인 척하는 연기는 어색하기 짝이 없다. 암흑가의 보스 역으로는 전혀 어울리지 않고 뒷골목의 조무래기, 똘만이같다.
    좀 더 무게 있고 '보스다운' 연기자를 캐스팅 했어야 했다.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등의 연기가 좋았고, 속편이 기대된다.

    2020.01.31, 23:05 신고하기
  • 도라! 도라! 도라!
    평점 10 / 10

    내가 42년 전에 본 영화군요,
    콤퓨터 그래픽이 없던 시절에 이런 영화를 만들어 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일본의 진주만 기습을 이렇게 사실적으로 묘사했다는 것 또한 놀랍고요.
    당대의 큰 배우(대스타)는 한 명도 출연시키지 않고 성격배우들로 만 연기진을 구성한 R. Fleischer감독의 연출도 훌륭했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잠자는 거인을 깨워서 화를 부른 게 아닌가 우려스럽다."는 야마모토 이소로쿠 일본 해군제독의 마지막 대사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습니다.

    2020.01.30, 22:49 신고하기
  • 내셔널 트레져
    평점 8 / 10

    니콜라스 케이지의 할아버지 역으로 나온 노역 배우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Sound of Music)에서 남자 주인공 '트랩 대령' 역으로 출연했던 크리스토퍼 플러머(Christopher Plummer)입니다.

    2019.12.05, 00:18 신고하기
  •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
    평점 8 / 10

    1편에서 니콜라스 케이지의 할아버지 역으로 나온 노역 배우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Sound of Music)에서 남자 주인공 '트랩 대령' 역으로 출연했던 크리스토퍼 플러머(Christopher Plummer)입니다.

    2019.12.05, 00:16 신고하기
  • 강철중: 공공의 적 1-1
    평점 2 / 10

    정재영은 미스캐스트다.
    그런 거물 악당 역에 맞지 않는다.

    2019.12.03, 20:38 신고하기
  • 명량
    평점 0 / 10

    최민식 최저의 졸작!.
    시종일관 양손으로 칼을 집고 서서 인상만 쓰고 있더군요.
    최민식은 촬영 전에 미리 대본을 잘 읽어 본 후에 이런 영화에는 출연하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2019.12.03, 01:41 신고하기
  • 협상
    평점 5 / 10

    잘 만들어 진 영화인데, 민태구 역의 현빈의 연기는 어색하기 짝이 앖다.
    잘 생겼다고 해서 연기가 좋은 건 아니다. 미스캐스트(miscast)....
    손예진의 연기가 작품을 살렸다.

    2019.11.28, 00:12 신고하기
  • 도둑들
    평점 0 / 10

    할리우드 영화 <Ocean's 11>의 표절입니다.

    2019.11.24, 22:50 신고하기
  • 국제시장
    평점 1 / 10

    약간의 기대를 하고 보았지먄 역시 실망스러웠습니다.
    50년대에서 60년대까지의 일들을 '짜깁기 식'으로 이것저것 주어서 붙여 놓았더군요,
    한 가지 사건 만으로 탄탄한 구성의 작품을 만들어 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2019.11.24, 22:31 신고하기
  • 타워
    평점 0 / 10

    1974년에 할리우드에서 존 길러민((John Guillermin) 감독으로 Steve McQueen과 Paul Newman 주연으로 제작된 재난 영화 'Towering Inferno'의 표절입니다.
    작품의 수준은 'towering inferno'의 100분지 1에도 못 미치지만....
    https://www.imdb.com/title/tt0072308/

    2019.11.22, 01:22 신고하기
  • 태극기 휘날리며
    평점 0 / 10

    미국영화 '라이언일병 구하기'의 표절입니다.
    작품성은 원래 의 영화의 100분지 1도 안 되지만.....

    2019.11.22, 01:13 신고하기
  • 지상 최대의 작전
    평점 10 / 10

    '사상 최대의 작전'이란 제목은 잘목 된 표기입니다.
    국내에 개봉될 당시의 제목은 '지상'이 아니라 '사상(. . . on history}였고, 따라서 '지상(地上)'이 아니라 '사상史上)'이 맞습니다.
    전쟁영화 중전무후무한 최고의 명작이고 이후에도 이런 영화는 나오기가 어렵습니다.
    존 웨인이나 헨리 폰더 등 당대의 많은 톱스타들(Sean Conerry를 포함해서)들이 조연이나 단역으로 출연했고, 뉴스같은 사실감을 주기 위해 일부러 흑백으로 촬영했습니다.
    또 '아이젠 하워'나 '처칠' 등 당시의 세계 각국의 정상들을 실제의 모습과 거의 흡사한 배우들을 캐스팅해서 촬영했습니다.
    그리고 당시 세계적인 가수였던 폴 앵커(Paul Anker)가 직접 출연하고 주제가를 부른 것도 특기할 사항입니다.

    2019.11.22, 00:59 신고하기
  • 신세계
    평점 10 / 10

    작품의 구성도 탄탄하고 완성도도 높습니다. 마지막 장면은 미국 영화 대부(Godfather)를 연상케 합니다.
    음악도 좋았고, 최민식과 황정민 등 출연진들의 연기도 아주 좋았습니다..
    속편이 나오지 않는 게 이상하군요.
    잔인한 장면이 몇 번 나오는 게 좀 섬뜩했지만.....
    A+++++입니다.

    2019.11.22, 00:22 신고하기
  • 황해
    평점 0 / 10

    우리나라 경찰들은 모두 바보처럼 만들어 놓고 김정우(김용건의 아들, 예명은 하정우)는 수퍼맨이더군요. 반 쯤 보다가 꺼 버렸습니다.
    D급입니다.

    2019.11.22, 00:12 신고하기
  • 수잔은 여기 자고 있다
    평점 8 / 10

    국내 개봉당시의 제목은 '신부는 방년 17세'였습니다.

    2019.10.17, 20: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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