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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진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3l평균 평점 5.1

영화 평점 목록

  • 내셔널 트레져
    평점 8 / 10

    니콜라스 케이지의 할아버지 역으로 나온 노역 배우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Sound of Music)에서 남자 주인공 '트랩 대령' 역으로 출연했던 크리스토퍼 플러머(Christopher Plummer)입니다.

    2019.12.05, 00:18 신고하기
  •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
    평점 8 / 10

    1편에서 니콜라스 케이지의 할아버지 역으로 나온 노역 배우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Sound of Music)에서 남자 주인공 '트랩 대령' 역으로 출연했던 크리스토퍼 플러머(Christopher Plummer)입니다.

    2019.12.05, 00:16 신고하기
  • 강철중: 공공의 적 1-1
    평점 2 / 10

    정재영은 미스캐스트다.
    그런 거물 악당 역에 맞지 않는다.

    2019.12.03, 20:38 신고하기
  • 명량
    평점 0 / 10

    최민식 최저의 졸작!.
    시종일관 양손으로 칼을 집고 서서 인상만 쓰고 있더군요.
    최민식은 촬영 전에 미리 대본을 잘 읽어 본 후에 이런 영화에는 출연하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2019.12.03, 01:41 신고하기
  • 협상
    평점 5 / 10

    잘 만들어 진 영화인데, 민태구 역의 현빈의 연기는 어색하기 짝이 앖다.
    잘 생겼다고 해서 연기가 좋은 건 아니다. 미스캐스트(miscast)....
    손예진의 연기가 작품을 살렸다.

    2019.11.28, 00:12 신고하기
  • 도둑들
    평점 0 / 10

    할리우드 영화 <Ocean's 11>의 표절입니다.

    2019.11.24, 22:50 신고하기
  • 국제시장
    평점 1 / 10

    약간의 기대를 하고 보았지먄 역시 실망스러웠습니다.
    50년대에서 60년대까지의 일들을 '짜깁기 식'으로 이것저것 주어서 붙여 놓았더군요,
    한 가지 사건 만으로 탄탄한 구성의 작품을 만들어 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2019.11.24, 22:31 신고하기
  • 타워
    평점 0 / 10

    1974년에 할리우드에서 존 길러민((John Guillermin) 감독으로 Steve McQueen과 Paul Newman 주연으로 제작된 재난 영화 'Towering Inferno'의 표절입니다.
    작품의 수준은 'towering inferno'의 100분지 1에도 못 미치지만....
    https://www.imdb.com/title/tt0072308/

    2019.11.22, 01:22 신고하기
  • 태극기 휘날리며
    평점 0 / 10

    미국영화 '라이언일병 구하기'의 표절입니다.
    작품성은 원래 의 영화의 100분지 1도 안 되지만.....

    2019.11.22, 01:13 신고하기
  • 지상 최대의 작전
    평점 10 / 10

    '사상 최대의 작전'이란 제목은 잘목 된 표기입니다.
    국내에 개봉될 당시의 제목은 '지상'이 아니라 '사상(. . . on history}였고, 따라서 '지상(地上)'이 아니라 '사상史上)'이 맞습니다.
    전쟁영화 중전무후무한 최고의 명작이고 이후에도 이런 영화는 나오기가 어렵습니다.
    존 웨인이나 헨리 폰더 등 당대의 많은 톱스타들(Sean Conerry를 포함해서)들이 조연이나 단역으로 출연했고, 뉴스같은 사실감을 주기 위해 일부러 흑백으로 촬영했습니다.
    또 '아이젠 하워'나 '처칠' 등 당시의 세계 각국의 정상들을 실제의 모습과 거의 흡사한 배우들을 캐스팅해서 촬영했습니다.
    그리고 당시 세계적인 가수였던 폴 앵커(Paul Anker)가 직접 출연하고 주제가를 부른 것도 특기할 사항입니다.

    2019.11.22, 00:59 신고하기
  • 신세계
    평점 10 / 10

    작품의 구성도 탄탄하고 완성도도 높습니다. 마지막 장면은 미국 영화 대부(Godfather)를 연상케 합니다.
    음악도 좋았고, 최민식과 황정민 등 출연진들의 연기도 아주 좋았습니다..
    속편이 나오지 않는 게 이상하군요.
    잔인한 장면이 몇 번 나오는 게 좀 섬뜩했지만.....
    A+++++입니다.

    2019.11.22, 00:22 신고하기
  • 황해
    평점 0 / 10

    우리나라 경찰들은 모두 바보처럼 만들어 놓고 김정우(김용건의 아들, 예명은 하정우)는 수퍼맨이더군요. 반 쯤 보다가 꺼 버렸습니다.
    D급입니다.

    2019.11.22, 00:12 신고하기
  • 수잔은 여기 자고 있다
    평점 8 / 10

    국내 개봉당시의 제목은 '신부는 방년 17세'였습니다.

    2019.10.17, 20:07 신고하기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평점 3 / 10

    주인공 로버트 역의 이스트우드는 미스캐스트(miscast )다,
    로버트 레드포드가 연기했더라면 훨씬 더 로맨틱한 명작이 되었을 텐데.....

    2019.10.06, 22:19 신고하기
  • 엘 도라도
    평점 10 / 10

    2019.06.07, 21:07 신고하기
  • 워 웨곤
    평점 10 / 10

    국내 개봉 당시의 제목은 '무장마차'였습니다.

    2016.11.18, 00:27 신고하기
  • 007 위기일발
    평점 10 / 10

    본드 시리즈 중 단연 최고의 걸작이다.
    첩보 미스터리의 진수 . . . .
    다니엘라 비앙키는 최고의 본드걸이였고,
    도입부에 제임스 본드(션 코네리)가 죽는 장면은 단연 최고의 명 장면이다.

    2016.11.18, 00:22 신고하기
  • 007 스펙터
    평점 1 / 10

    다니엘 크레이그는 전혀 제임스 본드답지 않다. 유모어도 없고 인상은 너무 앙칼지다. 션 코네리나 피어스 브로스넌 같이 영국신사의 풍모를 지닌 차기 본드 역이 기대된다.

    2016.11.18, 00:15 신고하기
  • 내가 마지막 본 파리
    평점 7 / 10

    위의 스토리 요약 내용 중 '작가로서 성공한 찰스는 그리운 아들을 만나러...'는,
    아들이 아니라 '딸'입니다.
    로저 무어가 엘리자베스 테일러를 유혹하는 바람둥이 테니스 선수로 나옵니다.

    2016.09.11, 00:23 신고하기
  • 마야
    평점 4 / 10

    '나자'가 아니라 '마야'입니다.

    2015.08.24, 23: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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