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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ph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077l평균 평점 7

영화 평점 목록

  • 닥터 슬립
    평점 8 / 10

    샤이닝과 이어지는 이야기. 스티븐 킹의 영감 아래, 심령, 초능력, 다차원과 호러적 장르와 짝패 장르가 결합된 영화. 또한 스토리는 노매드 + 샤이닝

    2020.02.03, 10:37 신고하기
  • 컬러 아웃 오브 스페이스
    평점 8 / 10

    역시 리차드 스탠리의 작품은 인상적이다. 다분히 헐리우드적이지 않고 자신만의 색체를 고집스럽게 끌고 가는 몇 안 되는 감독이다. 일정 학문과 정신분석학에 기대기 보다는 과학과 나란히 서는 신비주의적 색체와 육체적 왜곡과 동시에 진열되는 정신적인 왜곡의 디스플레이가 늘 그렇다. 무엇보다 의미심장한 것은 외계인이 침공을 가장 리얼하게 그린 점은 훌륭하다. 만약 외계인이 침공한다면, 정말 여타 영화처럼 외계인이 지구인보다 우월한 무기와 전력을 가지고 지구인과 총싸움을 할까? 이 영화는 그러한 설정이 얼마나 유치한가를 역설적이게 이끈다. 이유가 없는 지구의 접근과 이유가 없는 무차별 공격.. 그리고 그런 이유없음은 이 영화가 아무런 수사법이 없음과 주제의 무의미함을 드러내기도 한다.

    2020.01.28, 10:21 신고하기
  • 미드웨이
    평점 2 / 10

    군뽕이 많이 들어갔다. 미군도 멋있고, 일본군도 멋있다 그러므로 군발이는 다 멋있다라는 주제다. 감독의 한계다.
    무엇보다... 전범기가 여러번 펄럭이는데, 이 영화를 본 세계인들이 그 깃발의 의미를 확인하는 길이 되었으면 한다.

    2020.01.24, 03:29 신고하기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평점 1 / 10

    (6)이 영화 시리즈는 이상하게 나오는 순서대로 재미가 없어지면서 억지스럽게 울거먹으면서 재탕해대며 점점 매력이 없어짐. 당연히 주제가 전혀 새롭지 않고, 제한된 아날로그액션으로 대충 우려먹으려니 그 어떠한 요소에서도 새로운 흥미가 없으니 당연한 결과일지도... 허나 가장 큰 문제는 감독 자체가 영화에 대한 내재적 이해도가 전혀 없는 것 같다. 그냥 임펙트한 화면에 시간상으로만 배열한 편집이 맥이 빠지고 있고, 감정선은 이제 더이상 마음을 움직일만한 그 어떠한 것도 없다. 그저.. 쇼트들은 이미지란 것도 없이 지루하게 런닝타임만 채운 딱딱한 벽돌들 일뿐...

    2020.01.19, 14:45 신고하기
  • 제미니 맨
    평점 6 / 10

    액션 영화를 가지고 가족 코드가 강한 드라마를 만드려고 하니, 축축 쳐진다. 차라리 주제적인 측면에서 더 깊거나 새롭게 접근해보던지...

    2020.01.13, 15:24 신고하기
  • 스키타이: 불멸의 전사
    평점 5 / 10

    잘 나가다가 갑자기 매드맥스 선더둠이 되더니, 라스트 모히칸처럼 말살된 종족을 이어받는 단 한 명의 전사의 이야기가 되뿌네. 그리고 이 영화도 스키타이 족이 러시아의 원조?라고 말하는 건가? 아니면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와 스키타이의 야만성을 지닌 곰처럼 러시아 민족이 기독교적인 이성적이 정신에 야만적인 전사의 정신으로 무장된 민족이란 것인가? 기독교적인 이성의 전사 민족???? 그나저나 우째 된 게 이놈의 스키타이는 다들 지들민족의 선조라는지, 하다못해 한국의 삼류 유사역사학자들도 스키타이가 신라의 선조라고 하지를 않나...

    2020.01.12, 10:34 신고하기
  • 평점 10 / 10

    이란 뉴웨이브 감독. 이란의 종교와 관습, 사회 그리고 문화에 대해 몰라서 ... 참 아쉽다. 특히 종교적 관습과 손바닥이 있는 깃발은 무엇을 상징하는지???

    소는 누가 키워?에 대한 의미심장한 답변. (물론 키우던 니가 키워야지)
    본진(진실)은 외면하면서 자꾸 문제를 키워가는 아둔한 인간군상들의 위선과 이기심에 대한 단상.
    그리고 공동체내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또 하나의 기쁜 축제인 시집을 준비한다.
    공동체를 위협하는 적과 공포는 바깥의 마적이 아니라 내부의 그릇된 공동체정신이라는 (아둔함, 질투와 이기심) 파레르곤과 에르곤의 은유도 볼 수 있다. 후반부의 채찍질하는 장면과 나귀가 끄는 수레위에서 핫산의 마누라를 보는 장면은 참 의미심장하다.
    복이 깃들기를 그토록 기원하면서 스스로 진실을 외면하고 거짓으로 일관하는 하면서 자기 발로 기복을 차버리는 모습들은 참 씁쓸하기만 하다.

    2020.01.07, 16:49 신고하기
  • 6 언더그라운드
    평점 5 / 10

    미쿡이 유령특공대를 써서 남의 나라 독재자 죽이고 지들 맘에 드는 (독재자) 동생을 대통령시켜서 내정 간섭하는 영화.
    솔직히 미쿡만 잘 하면 세계 평화가 올 것도 같은데.... 지들이나 잘 허지... 참...

    2020.01.07, 00:18 신고하기
  • 프릭스
    평점 8 / 10

    재미지다. 근데 왜 서양놈들은 동양인을 부정적인 이미지로 그릴까? 이 영화 자체가 소외받은 인간들에 대한 동정들로 가득차 있고, 하다못해 이 영화에서 괴물들은 사람들을 주저없이 발라버리고 찢어버리고 죽여버리는데도 동정심으로 가득차 있는데... 동양인은 서구사회에서 그것보다 더 잔인한가? 아니면 그냥 미워하는 것인가?

    2020.01.05, 18:15 신고하기
  • 라이트하우스
    평점 9 / 10

    빈곤과 계급 등 현실의 부조리 속에서 그것을 뛰어넘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이란? 모든 정신적 욕망 위에 있는 것이고, 그곳을 가지지 못한 자는 추와 악, 폭력과 광기, 망상과 착란, 의심과 자기기만이라는 자기 파괴에 허덕이며, 오직 도달과 소유만이 구원이라 믿는다. 하지만 그것은 쳇바퀴 처럼 맴도는 정신의 함정. 결국 그릇된 욕망을 정화시키는 기계이자, 욕망의 가장 꼭대기에 위치한 실체란 ... 죽음과 위험이 도사리는 바다에서 구원의 길이 되는 등대의 빛처럼... 인간사 모든 추악한 것을 정화시키는 강렬하고 아름다운 빛. 하지만, 그것은 만질 수 없기게 소유할 수 없는 것. 또한 인간은 그것 마저도 저 혼자만 소유하고자 하는 어리석은 동물. 아니면 꼭 지켜야하는 것???? 그저 어리석은 인간이란 갈매기의 밥...

    2019.12.31, 12:28 신고하기
  • 위자 하우스
    평점 1 / 10

    쓰레기 영화

    2019.12.29, 12:47 신고하기
  • 매리
    평점 1 / 10

    1960년대 공포영화보다 못한 영화. 게리 올드만은 왜 나온거냐...?

    2019.12.23, 10:14 신고하기
  •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
    평점 7 / 10

    (6점)이 말도 안 되는 얼라들 용 영화에 감독의 신박한 연출력이... 더해지니 이상하게 재밌어진다. ㅋㅋ 아이 갓 더 파워!!!!!!!!!!!

    2019.12.20, 06:39 신고하기
  • 람보 : 라스트 워
    평점 5 / 10

    아날로그 할배의 아날로그 스토리와 아날로그 액션. 영화 그 자체는 참 구리지만...
    오히려 엔딩 크레딧에 흘러나오는 지금까지의 람보들의 모습들을 보는데 왠지 찡하더라.
    그러고 보면 우리는 30년이 넘게 세계를 주도했던 헐리우드 영화 스타일과 액션문화들을 경험해왔고 한때는 그게 유행이었고, 그게 세계의 영상 문화를 이끌었으니까...
    이제 스텔론의 노인이 된 얼굴과 함께 우리의 모습도 늙어가고,
    이제는 쉽게 받아들이기에 힘든 람보의 우왁스러운 액션은 옛 것이 되어버렸고...
    또한 람보의 너무 진지한 성격은 지금 세대에게는 받아들이기 힘든 것...
    이제 우리가... 람보를 통해 향유할 수 있는 것은 옛 향수 뿐...
    스텔론도 그것을 아는 듯... 마지막편을 통해 우리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신화가 되어버린 서부극의 히어로 처럼 지평선 넘어로 사라져가는 뒷모습을 비춘다...
    굿 바이... 람보.

    2019.12.16, 14:35 신고하기
  • 그것: 두 번째 이야기
    평점 6 / 10

    런닝타임이 약 2시간 50분으로 공포영화치고는 상당히 긴 영화이다. 이유는 단순히 공포영화에 성인들의 성장드라마를 덧붙인 데에 있는 것 같다. 기억과 상처 그리고 우정과 사랑 등에 관한 스티븐 킹 식의 닳고닳은 트라마트루기로 도배된 영화이다. 굳이 장점을 꼽으라고 한다면, 공포 씨퀀스는 편집이나 촬영 등 꽤 좋은 편이다.

    2019.12.09, 00:55 신고하기
  • 엔젤 해즈 폴른
    평점 6 / 10

    끙.....

    2019.12.08, 07:46 신고하기
  • 주선
    평점 1 / 10

    총체적 난짱개국

    2019.12.08, 07:46 신고하기
  • 레디 오어 낫
    평점 7 / 10

    별 볼 일 없는 설정이지만, 연출력이 뛰어남.

    2019.11.28, 16:07 신고하기
  • 사자
    평점 5 / 10

    워낙에 매력적인 소재와 훌륭한 주제가 깃든 스토리라서 영화를 잘 맹글어놓으면 전 국민이 개독신자가 돼서 온 나라가 개판 깽판 마귀판 될까봐, 매우 현명한 감독이 일부러 못 만든 영화?

    2편 나오면 그때 최종마귀가 정치판 기웃거리는 빤스목사였으면 좋겠고, 그 친구 마귀는 담마진 걸려서 군대도 못간 루저출신 정치인으로 삭발도 하고 황제단식도 하고 그러면 좋으겠다~ 그리고 그 못된 놈들을 성령깃든 불주먹으로 날려버렸으면 좋으겠고, 다음 mma이 경기 땐 명 심판 허브 딘이 늦게 말리는 그런 실수는 안했으면 좋으겠다.

    2019.11.28, 06:27 신고하기
  • 프레이
    평점 3 / 10

    아니 어떻게 자아치료 환자를 외딴 섬에 버려두고 혼자 치유하라고 할 수가 있나? 혼자 사색하다가 자살할 확률이 일반이 보다 배나 클 텐데...
    또한 발이 조개에 벤다거나 하는 ... 계속 보기 짜증나는 장면들의 연속... 그리고 또 50분이면 될 스토리를 질질 끌기만 하고... 별 필요도 없는 반전은 왜 넣어서...

    2019.11.23, 01: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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