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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마페르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055l평균 평점 7.1

영화 평점 목록

  • 셜록: 유령신부
    평점 5 / 10

    현재과거 왔다갔다... 드라마를 모르는 사람은 뭔 말인지 모르겄다. 사건이나 긴장도 구성 등 등의 수위도 요즘 영화관객에게는 못미치는 ...

    2019.11.10, 08:26 신고하기
  • 장화, 홍련
    평점 6 / 10

    휴..... 첨부터 끝까지 너무 작위적이고 지루하고... 설명이 많다.

    2019.11.05, 06:31 신고하기
  • 미친 섹스
    평점 6 / 10

    연출력이 좋네요. 하지만 짧은 런닝타임처럼 내용이 너무 단촐함

    2019.11.04, 15:51 신고하기
  • 오버로드
    평점 7 / 10

    똑같은 소재와 내용에 똑같은 제목이 있는 영화 ㅋㅋ 초반 비향기 장면 명장면~~

    2019.11.04, 15:50 신고하기
  • 어딕션
    평점 7 / 10

    음....

    2019.10.25, 17:46 신고하기
  • 더 룸
    평점 6 / 10

    슈마허의 블러드크릭과 비슷한 영화. 그러게 좀 처음부터 차근차근 생각하고, 미래를 설계하고, 대화를 하고 뭐 그랬으면 진짜 왕 로또인데... 미숙함과 미련함 때문에...

    2019.10.19, 15:18 신고하기
  • 수상한 고객들
    평점 5 / 10

    할리우드식 크리스마스용 한쿡 버전 영화인가? 윌리엄 와일러의 스쿠르불 코미디+ 프랭크 카프라의 미뽕 드라마 + 10년전 오스카상 출품작들이었던 이웃들간의 관계망 영화. 니미...

    2019.10.12, 10:32 신고하기
  • 높은 풀 속에서
    평점 6 / 10

    또 한 편의 시간 가지고 장난하는 영화. 역시나 시간이 분활되는 특별한 원칙이나 논리 그리고 실체적인 중심점이 없이, 스토리만 열거하는 식으로 일관하다가... 그저 주제만을 대충 때려맞추면서 마무리하는 수준.

    2019.10.09, 02:24 신고하기
  • 복수의 총성
    평점 8 / 10

    미스테리 웨스턴 로드무비. 너무 진보적인 서사의 영화. 모든 설명은 절제되고 감춰져서 관객은 서사를 모두 유추와 추론으로 풀어내야 한다. 마치 리들리 스캇의 프로메테우스 처럼...

    2019.09.30, 00:09 신고하기
  • 크롤
    평점 5 / 10

    너무 답답함. 또 악어가 주인공을 너무 봐줌.

    2019.09.28, 09:34 신고하기
  • 나폴레옹
    평점 9 / 10

    대작

    2019.09.28, 09:33 신고하기
  • 미드소마
    평점 6 / 10

    순환을 얘기한다고 하나, 결국 뒤죽박죽 인간정신

    2019.09.25, 19:47 신고하기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평점 6 / 10

    ㅋㅋ 망할 영화제작사의 마지막 발악인가?

    2019.09.25, 19:43 신고하기
  • 엑스맨: 다크 피닉스
    평점 5 / 10

    감독병 걸린 제작자 출신 감독이.. 너무 연출력 티를 내려다가 우울병전염영화를 만들어 버렸다. 모든 스토리는 진에게 맞춰지면서 캐릭터들까지 희생시키지만, 진을 지키기 위한 팀원들의 노력은 이미 이전 영화들에게 봐왔던 토톨러지이며, 외계인 출연이라는 황당단 세계관 확장과 피닉스의 모습의 판타지는 어이가 없을 정도.... 그리고 제시카 차스테인의 연기는 훌륭했지만, 너무 전형적이고 그 배우 자체가 이런 영화에 어울리지 않을 정도이다.

    2019.09.01, 14:58 신고하기
  • 엑시트
    평점 1 / 10

    온간 신파적 장치와 비개연성으로 일관하는 영화. 150억이라는 제작비가 투여됐지만 솔직히 볼만한 장면이 있었는지.... 다만 고두심의 우는 연시는 압권. 그리고 흥행

    2019.09.01, 02:16 신고하기
  • 공각기동대 신극장판
    평점 1 / 10

    철학적 질문과 담론은 다 빼버리고, 왠갖 국군주의 요소만 남겼다. 일본은 수사도 군바리가 하고, 군바리는 지 부하를 부품으로 보고, 기업도 국가의 희생물로 보고, 모든 것이 군국주의의 희생양으로 보네. 이런 끔찍한 것이 어떻게 매체의 테마가 될 수 있을까? 이 애니는 일본이 완전히 구렁텅이로 가는 그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2019.08.29, 08:49 신고하기
  • 기생충
    평점 7 / 10

    가난과 빈곤 그리고 박탈감을 머리로 생각하고 상상하면 나오는 영화.
    허나 너무나 재밌는 것은 이렇게 수박의 겉을 핥아도 상도 받고 돈도 번다는 문화적 현상.
    영화의 대사 중 부자 집에서 자란 얘들은 구김살이 없다라는 말이 실현되는 것처럼,
    봉준호 감독 자체가 부자 집 아들이고, 그런 구김살이 없는 상상에서 출발한 이야기가
    가난한 집의 구김살을 싫어하는 .. 어쩌면 극장에서나마 그 지긋지긋한 자신들의 현실을 피하고 싶어하는 관객들에게 먹히는 이상한 구조의 사회... 그래서 일까? 이 영화는 빈익빈 부익부의 근본적인 구조같은 건 다루지 않고, 부의 혜택과 부자에 기생하는 사람들의 모습들 뿐이다. 함정은 언더도그마의 역설...

    2019.08.10, 00:02 신고하기
  • 어벤져스: 엔드게임
    평점 7 / 10

    캡틴 아메리카의 대사 "집결하라!" 현재 한일 무역전쟁 중에 딱! 필요한 말이다. ㅋㅋ

    2019.07.31, 21:16 신고하기
  •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평점 4 / 10

    원폭 맞은 일본인들의 패배주의와 컴플렉스가 만들어낸 이상한 정신승리가 묻어나는 스토리를 헐리우드 감독이 그대로 이어받은 개 페니스같은 영화. 자신(일본)들을 두들겨팬 핵폭탄의 위력에 압도 되어 그 힘을 신처럼 경배하면서, 또 그런 힘을 가져서 세계와 인류를 구원하자고 하는 과거의 군국주의 사관이 그대로 묻어난다. 이 군국주의는 아베와 자민당 그리고 일본인들의 머리를 조정하면서.. 이런 영화까지 재생산 해냈고, 급기야 헐리우드에서 자신들이 아닌 외국인을 기용해 또 다시 재생산하면서 선전을 한다. 이건 일본식 프로파간다 영화이다. 정말 코웃음도 안 나오는 게, 엄청 강한 척하면서 더 강한 적이 나타나니까... " 인간이 애완용으로 되면 된다"라는 생각으로.... 스스로 목숨을 버리며 희생을 자처하는 모습은 카미카제를 연상시킨다. 아직도 정신 못차린 섬나라 원숭이들...

    2019.07.27, 16:11 신고하기
  • 이사벨
    평점 4 / 10

    너무 단순한 스토리. 이웃집 여자가 괴롭힌다.

    2019.07.27, 16: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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