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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헨지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42l평균 평점 5.7

영화 평점 목록

  • #살아있다
    평점 3 / 10

    장르영화를 베끼긴 베꼈는데 이것저것 뒤섞어놔서
    장르 구분 조차 모호해진 상태.
    억지로 위기를 만드는 전개에 헛웃음만.
    글고 왜 저래 찔찔 짜지? 나참

    2020.07.14, 07:31 신고하기
  • 사라진 밤
    평점 2 / 10

    2020.07.10, 13:58 신고하기
  • 사라진 시간
    평점 8 / 10

    사건의 사실을 믿지 못하는 경찰이 마지막엔 사실을 인정하게 되는. 컬트적인 요소가 강하고, 홍상수 감독에 대한 오마쥬 같기도 하고. 사건의 발단에서 결말까지 밋밋하게 전개돼서 지루하기도 하고....현실을 믿어라...좋다....

    2020.06.30, 16:56 신고하기
  • 밀레니엄 제 1부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평점 7 / 10

    파시즘의 근원이 성경이라고 증언하는 영화.
    남녀불문하고 약한 자는 강한 자에게
    강간 살해 당해도
    성경이 그 죄를 사하여준다.
    사실이다.

    2020.06.20, 02:01 신고하기
  • 아무도 모른다
    평점 8 / 10

    2020.06.18, 14:35 신고하기
  • 조작된 도시
    평점 8 / 10

    영화를 통해 드러내고자 하는 뜻은 이미
    제목에서 만 땅
    디지탈화된 진보적 게임인들을
    검새 말고, 벤호사가 영장만 제출되면
    범인이라 단정 짓는

    피부변색인데 결론은 유전무죄
    만들어내는 재벌 변호사.
    이보다 더 강한 판검사가 있냐?
    중간 개 처럼 왈왈 쳐주는
    기렉기???

    (한국의 법률 노동자 영화줄 대표가 될 듯)
    (주연 보다 조연들 연기력 만빵. 진짜 왜 한국 영화는 눌 조연들이 뛰어난지.....연기괘 대학 다 없애라)

    2020.06.10, 23:57 신고하기
  • 국도극장
    평점 8 / 10

    밀려나고, 스러져 가고, 가벼운 존재가 되어가고
    잔잔하게 변두리에서 피어나는 들꽃이 되어갈 때

    어느 배우 하나 눈에 안밟히는 배우가 없네
    맛깔 나는 남도 사투리로 채색된 풍경화

    2020.06.07, 11:36 신고하기
  • 황해
    평점 5 / 10

    느와르의 껍데기를 쓴 조선족 혐오물

    2020.05.27, 22:42 신고하기
  • 1917
    평점 4 / 10

    뭔 명령서 전달하러 가는 군인이
    장터 나온 할배마냥 여기저기 다 참견하고 다녀...
    영국군이 저런가?
    1차대전 미장센 같지도 않고
    라이언일병구하기 베낀 흔적 역력
    돈 안내고 보기 다행

    2020.05.04, 12:18 신고하기
  • 연평해전
    평점 0 / 10

    전쟁하면서 뭔 눈물을 찔찔 짜기는...이따위가 무슨 군대라고...군대 가본 적도 없는 미필용 가짜 전쟁 영화.
    이따위 영화 보고 분노하는 닝겐들은 IQ 50 미만

    2020.04.25, 19:03 신고하기
  • 사냥의 시간
    평점 2 / 10

    관객이 상상할 수 있는 스토리보다 한참 뒤쳐져서
    왜저러지, 왜저러지만 한 열 번 정도 하는 영화.
    감독이 액션 스릴러 쪽으로는 능력이 없어 보이는 영화.
    총도 못쏘는 강도를 뭐하러 영화 소재로 삼았는지, 참

    2020.04.25, 18:23 신고하기
  • 1급기밀
    평점 6 / 10

    스토리 때문에 본다.
    뭔 추리수사물이 팽팽한 긴장감도 없고
    김옥빈은 전혀 기자 같지도 않고
    유선은 전혀 팜므파탈 하지도 않고
    긴장감 떨어지게 만드네

    2020.04.18, 22:44 신고하기
  • 캐빈 인 더 우즈
    평점 3 / 10

    학살 게임을 영화로 옮겨 놓은 킬링 타임용.
    게임 플레이어가 나였으면
    이따위로 당하진 않지.

    사족; 감독은 불확실한 젊은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거 같은데,,,,,결과는 돈 벌이용

    2020.04.12, 22:28 신고하기
  • 버닝
    평점 10 / 10

    최초에 드러난 아버지의 복수심.
    신자유주의가 불러낸 여자들 과잉욕망
    빚을 내서라도 놀러 가야지, 아프리카 부시맨은
    한국 공화국 틀딱들 보다 훨씬 문명인?
    이것이 여자들 생각ㅎㅎㅎ 그런데
    아주 조용히 여자를 태워먹는
    보다 더 깊은 슬래셔
    이버지칼로 찌르고 불지르고
    아버지를 구원 하는 아들.

    #페미니즘아니다
    #밀양남자버전
    #약자빨아먹는강자얘기다

    2020.04.01, 23:47 신고하기
  • 황제를 위하여
    평점 3 / 10

    이건 전적으로 감독 역량 부족

    2020.02.28, 19:14 신고하기
  • 헌츠맨: 윈터스 워
    평점 2 / 10

    차라리 게임으로 만들었으면
    돈이라도 더 벌었을텐데

    2020.02.11, 22:09 신고하기
  • PMC: 더 벙커
    평점 3 / 10

    하정우는 주인공으로서 드라마를 혼자 이끌고 나가기엔
    정말 많이 부족하다는걸 중명하는 영화.
    핸디캠이 뭔가 극에 긴장을 주기 위해 쓰여진 게 아니고...
    그냥, 정신이 없네...뭔...클로즈샷만도 못한.

    2020.02.11, 21:38 신고하기
  • 악질경찰
    평점 4 / 10


    이선균을 비열한 캐릭으로 쓰려는 감독은 대체, 뭔 생각???
    세월호와 돈(?) 밖에 모르는 재벌(?)의 대립??? 도 아닌
    혼돈의 케이오스 씌나리오.
    뭘 얘기하고 싶은거냐???

    이 영화에서 악질 경찰은 김민재가 유일.

    2020.02.02, 23:29 신고하기
  • 판소리 복서
    평점 2 / 10

    스토리는 뙿
    권투와 판소리 좋아하는 70년대 박정희 키드용
    엄태구의 크리티칼 포인트.
    발성이 저음이고 가래 끓는 소리
    중간에 계속 소복입고 나오는 여자는 대체???
    혜리는 발전 가능성 없음.
    김희원 개런티는 잘 받았는지...

    전형적인 할리웃, 기회 영화.
    걸러내자, 제발
    다 망한다

    2020.01.28, 21:48 신고하기
  • 두번할까요
    평점 2 / 10

    배우들의 톡톡 튀는 연기도 없고
    시나리오가 새로운 것도 아니고
    관객들을 우습게 본건지...

    이정현을 이따위 쓰레기에 출연 시키다니....

    2020.01.23, 23: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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