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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다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550l평균 평점 7.4

영화 평점 목록

  • 제인 도
    평점 7 / 10

    심장이 쫄깃..근데 보고나니 안타깝다. ㅠ 악의 뫼비우스가 작용된 듯

    2017.01.25, 15:03 신고하기
  • 시간이탈자
    평점 6 / 10

    결국 이야기의 마무리는 깔끔하게 되지않은 듯., 사랑이야기로 성급하게 마무리한 느낌. 뻔히 보이는 내용도 기대감을 반감시킨다. 범인이 진짜 미친 것 같아서 긴장감 있었던 것 빼곤 여러모로 아쉽다.

    2016.05.26, 22:43 신고하기
  • 주토피아
    평점 8 / 10

    나무늘보 씬스틸러~공무원에 대한 블랙코미디인건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 많이 웃고 힐링된다.

    2016.03.11, 19:05 신고하기
  • 아르고
    평점 7 / 10

    실화이고 성공적인 스토리인 걸 알면서도 상황에 대한 감정이입이 되면서 긴장됐다. 자신의 공을 알리지 않으면서도 묵묵히 옳은 일을 할 수 있어야겠다.

    2016.03.08, 23:16 신고하기
  • 귀향
    평점 10 / 10

    보고나서의 느낌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느낌.,왜냐하면 슬프다고해도 잔인하다고해도 현실이 더 슬펐고 참혹했고 잔인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냥 정말 꼭 보라는 말 이외에는 할 수 있는 말이 없다.

    2016.03.05, 18:42 신고하기
  • 멜리스
    평점 4 / 10

    건너뛰기로 봐도 무방할 정도로 제대로 봐도 이해할 수가 없다. 실화가 더 흥미진진할 정도.

    2016.03.05, 18:38 신고하기
  • 라이프 오브 파이
    평점 9 / 10

    내 안에 있지만, 극한 상황이 닥치지 않는다면 나도 모를 감정과 행동들. 믿는다는 건 결국 보고 싶은대로 보는 것일수도 있지만, 뱅갈호랑이가 있든 없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내 스스로 잡을수 있다면 그건 그것대로 좋은 것이 아닐까.,,참 어렵다

    2016.02.16, 22:17 신고하기
  • 검사외전
    평점 7 / 10

    즐겁다. 단, 별 생각없이 볼 수 있다면. 베테랑에서 부터 팍팍한 현실을 풀어줄려는 듯 우리가 원하는 해피엔딩을 보여주는 영화에 더 환호하기는 했지만, 검사외전이 코미디의 양상을 띠며 진행되지 않았다면 스토리에 몰입하며 볼 수는 없었을 것이다.

    2016.02.16, 15:09 신고하기
  • 나를 잊지 말아요
    평점 6 / 10

    잊어버리면 그것은 없는 과거가 될 수 있을까.. 잊어버린 듯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아이를 잃은 부모들은 결국 서로를 탓하며 멀어진다는 데 나와의 과거만 잊는다면 잘 살수 있는 그를 사랑한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안타깝지만, 초반의 궁금증과 법정 장면이 반전에 대한 기대감만 키워버린 듯 하다.

    2016.02.16, 15:05 신고하기
  • 비긴 어게인
    평점 9 / 10

    음악은 듣고 알고 있었는데, 상황과 가사를 음미하며 다시 보니 또 새롭게 들렸다. 남녀가 만났다고 해서 사랑이야기로 빠져들지 않아서 좋았고, 그레타가 남친에게 돌아가지 않아서 더 좋았다.

    2016.01.28, 19:00 신고하기
  • 미래를 걷는 소녀
    평점 7 / 10

    과거가 커다랗게 변화한다거나 너무 신파적이지 않아서 참 좋았다. 그럼에도 이 둘의 만남에는 이유가 있었다.

    2016.01.28, 18:57 신고하기
  • 그놈이다
    평점 6 / 10

    연기력과 긴장감은 있었는데,, 나쁜 놈이 그냥 나쁜 놈이면 안되었던 걸까. 과거의 이야기와 소녀의 귀신으로 미스터리를 더하려다보니 그냥 유치해져버렸다.

    2016.01.28, 18:56 신고하기
  • 프로메테우스
    평점 7 / 10

    긴장감 있다. 생에 대한 욕심은 대를 거쳐 종을 넘어 참으로 탐욕스러운 듯.

    2016.01.10, 19:34 신고하기
  • 청설
    평점 8 / 10

    순수하고 깨끗한 사랑이야기.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 든다. 활의 부모님도 의외의 코믹 콤비로 유쾌하다.

    2016.01.05, 17:21 신고하기
  • 미니언즈
    평점 8 / 10

    너무나 귀엽고 깜찍한 미니언즈. 깨알 재미들도 가득하고, 산드라 블록의 목소리 너무 매력적이다. 그리고 의외로 취향저격이었던 허브~ 또 시리즈가 나왔으면 하고 기대하게 된다.

    2016.01.05, 17:18 신고하기
  •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평점 7 / 10

    사랑은 운명보다 선택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 그래도 영화다운 운명적 설레임과 배경이 아름다웠던 영화.

    2016.01.05, 17:15 신고하기
  • 자본주의: 러브스토리
    평점 9 / 10

    우리나라의 상황과 어찌 이리도 비슷하게 전개되는걸까..우리에게도 희망이 있을까...?
    레이건과 부시의 시대를 넘어설 오바마의 등장처럼 우리나라에도 어떤 다른 대안이 존재하는 건지 의문이다. 최소한 일어설 수 있는 힘이라도 우리에겐 필요하다.

    2016.01.03, 18:14 신고하기
  • 클릭
    평점 8 / 10

    무지개를 넘어가도 결국 있는 건 콘프레이크 뿐. 파랑새를 찾아 길을 떠나지만 정작 파랑새는 우리 집에 있었다. 알고 있으면서도 우리는 마이클처럼 놓치고 후회한다. 돌릴 수가 없으니 순간에 충실하자. 다시 한번 생각하며 보게 된다.

    2016.01.01, 22:28 신고하기
  • 검은 고양이 흰 고양이
    평점 7 / 10

    서로 속고 속이고,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일도 모두 아무 일도 아닌 듯 시종일관 유쾌하다.

    2016.01.01, 18:00 신고하기
  • 인생
    평점 9 / 10

    시대가 개인의 행복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는 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영화. 이렇게나 극적인 일들을 무심한 듯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고 할 수 있는 그 담담함이 더욱 슬펐다.

    2015.12.31, 22: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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